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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마약 긍정적 인식 적지 않아…대학 차원 실태 조사 필요" 2024-08-06 17:28:41
마약 범죄는 날로 늘고 있다. 지난해 20대 마약류 사범은 8368명으로 전년 대비 44.1% 증가했다. 전날 '대학 연합동아리 마약 유통 사건'을 담당한 남부지검 관계자는 "대학생 마약 투약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국민적인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이라 전하기도 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윤 대통령, 광복절 앞두고 5번째 특사…김경수·조윤선 포함될까 2024-08-06 11:46:08
상황을 고려해 생계형 사범을 다수 사면하고 서민·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행정제재를 특별감면해 '경제 살리기'에 진력하겠다는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6일 광복절 특별사면·복권과 관련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중이며, 법무부는 오는 8일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특별사면·복권...
"약해빠졌다"…네타냐후, 모사드 등 정보 수장들과도 충돌 2024-08-06 10:22:33
사범도 풀어줘야 한다며 협상을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네타냐후 정부의 목숨줄을 쥐고 있는 극우 정치인들은 휴전으로 하마스에 생존 기회를 부여할 경우 연정에서 탈퇴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극우파의 연정 탈퇴로 정부가 무너질 경우 조기 총선을 치러야 하는데,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조기...
'40번' 빗발친 낙뢰…30대 교사, 벼락 맞고 의식 불명 2024-08-05 22:16:47
동구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앞 카페에서 고교 교사 A씨(32)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급히 옮겼다. A씨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지만 아직까지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이날 사범대...
'마약 소굴' 된 대학 동아리… 명문대생도 집단투약 2024-08-05 18:00:21
활용한 암호화폐는 12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건의 전모는 A씨가 다른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검찰이 수상한 거래 기록을 포착하며 드러났다. 대학생 등 20대의 마약 중독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대 마약류 사범은 작년 8368명으로 전년 대비 44.1% 증가했다. 박시온 기자...
연합동아리 회장이 '마약왕'…SKY 명문대생들 딱 걸렸다 2024-08-05 11:39:34
수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마약 투약으로 먼저 재판에 넘겨진 A씨의 재판이 진행되던 중 당시 공판 검사가 거래내역을 포착해 추가 수사를 벌여 밝혀졌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마약 투약 사범의 가파른 증가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대학생들이 마약중독을 이겨내고 사회에 신속하게 복귀할 수...
품새 대신 줄넘기·영어…보육시설 전락한 태권도장 2024-08-02 17:36:21
단비 같은 존재였다. 사범들이 유치원·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아이들을 차량으로 도장까지 데려가고 보호자 퇴근 시간에 맞춰 저녁까지 관리해주고 있어서다. 태권도장은 태권도 이외에 줄넘기와 피구 등 각종 체육활동, 영어 수업, 예의범절 교육 등까지 한다고 홍보했다. 저렴한 비용에 효과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美 바이오사와 암치료제 개발한다" 631억원 챙긴 주가조작 일당 구속기소 2024-07-31 18:36:51
있던 박 씨와 대표이사 안 씨를 구속했다. 총책으로 지목된 배 회장은 2022년 7월 해외로 도피했고, 현재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다수의 일반 투자자의 손실을 발판으로 거액의 부정한 이익을 챙기는 금융·증권 범죄사범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통해 증권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 공정성을 확립하겠다"고...
검찰, '영풍제지 주가조작' 자금책 구속기소 2024-07-29 09:42:04
부당이득을 취했다. 검찰은 영풍제지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10월부터 올 7월까지 김 씨와 이 씨를 포함해 총 24명을 기소한 상태다. 이 중 구속된 인원은 20명이다. 검찰 관계자는 "선량한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금융·증권사범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영풍제지 주가조작' 24명 재판행 2024-07-29 09:30:50
6천61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본다. 현재까지 총책 이씨를 비롯한 주가조작 일당과 이씨의 도피를 도운 운전기사 등 총 24명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 관계자는 "선량한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금융·증권사범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고 범죄수익은 한 푼도 챙길 수 없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