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전·새만금개발청, 새만금산단 전력인프라 협력 업무협약 2025-02-20 14:16:08
송전선로 건설 비용을 지원하고 인허가 절차를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서철수 한전 전력계통 부사장은 "전력망 건설을 위해서는 충분한 예산 지원과 입지 선정부터 준공까지 지자체의 인허가 협조가 필수"라며 "전력망 적기 건설을 통해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기업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감사원 "코레일, 음주운전 직원들 승진…병가 내고 경마장 출입도" 2025-02-20 14:15:45
감사원은 지적했다. 또 감사원은 불량 콘크리트 침목에 대한 납품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직원 6명에 대해 공사에 징계 처분이나 주의를 요구하는 동시에, 규격 미달 침목을 전량 교체하고 선로 점검을 강화하라고 통보했다. 이밖에 감사원은 국토교통부에 공사, 에스알(SR) 등과 협의해 고속열차의 좌석 부족 문제에...
지방 미분양 3000가구 LH가 매입…부산·대전 철도 지하화 2025-02-19 17:53:03
재개발과 연계해 경부선 선로 부지(37만㎡ 규모)를 통합 개발한다. 대전은 조차장 이전 부지 약 38만㎡를 도심 내 신성장 거점으로 짓는다. 안산 초지역과 중앙역을 잇는 안산선 구간(약 71만㎡)은 주변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콤팩트시티로 바뀐다. 용인 반도체 산단은 내년 착공을 위해 상반기 보상에 착수한다. 산단 도로...
범LG家 3세 "전남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5-02-19 17:34:57
선로) 조기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AI업계 관계자는 “솔라시도는 풍력발전 등 친환경 전력이 풍부한 편이고 땅값도 저렴해 AI데이터센터로서 개발 잠재력은 풍부하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투자 규모와 지역, 현지 법인 설립 등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구체적인 투자 계획은 김영록 지사가...
철도지하화 '첫타자' 부산·대전·안산…철로 덮어 4조원대 개발(종합) 2025-02-19 14:11:24
선로 2.4km 구간을 데크로 덮어 개발한다. 지금은 대전 도심에 위치한 조차장 때문에 서쪽 산업단지·주거지(대화동)와 동쪽 주거지(중리동)가 단절된 상태다. 조차장 이전 등으로 확보하는 38만㎡에는 업무·복합용지를 집중 배치해 대전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키운다. 총사업비는 1조4천억원이다. 안산에서는 안산선...
전력망 확충·방폐장 건설 속도낸다…해상풍력 입지계획 '탄력' 2025-02-19 12:37:58
초고압직류송전방식(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는 계획보다 9년 지연돼 15년이 걸렸고, 345㎸ 당진화력∼신송산 송전 선로는 5년 6개월이 지연돼 10년이 걸렸다. 최근 경기 하남시가 한전이 신청한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사업에 불허 처분을 내리면서 착공을 막은 사례도 있다. 전력·에너지 산업의 혈관으로...
'에너지 3법' 모두 여야 합의로 국회 산업위 통과 2025-02-19 12:14:01
정부가 송전선로 확충을 지원해 전력 생산에 속도를 내도록 돕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기본계획의 수립 근거와 국가기간전력망 확충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전력망 개발 속도를 내기 위해 행정절차의 신속처리를 위한 특례도 규정했다. 국가기간전력망 관련 실시계획을 수립할 때...
부산·대전·안산 철도 지하화…LH·CR리츠로 지방 미분양 매입 2025-02-19 11:30:01
부산진역~부산역 구간은 북항 재개발과 연계해 경부선 선로 부지에 약 37만㎡ 규모(1조4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은 조차장 이전 부지 약 38만㎡를 도심 내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 1조4000억원 규모다. 안산 초지역과 중앙역을 잇는 안산선 구간(약 71만㎡)은 주변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컴팩트시티로 바뀐다....
철도 지하화 '첫타자' 부산·대전·안산…4조3천억 사업추진 2025-02-19 11:30:01
선로 부지에 인공 지반을 조성해 축구장 52개 크기인 약 37만㎡를 개발한다. 사업 규모는 1조4천억원이며 북항 재개발과 연계하게 된다. 대전조차장 지하화를 통해서는 도심 내 새로운 성장 거점을 조성한다. 조차장 이전으로 확보한 38만㎡를 개발하며, 사업 규모는 역시 1조4천억원이다. 안산에서는 초지역∼중앙역...
무탄소 전기로 첨단산업·AI 대비…11차 전기본 국회문턱 넘어 2025-02-19 10:49:57
신규 원전 부지로 논의되는 고리 지역의 경우 육상을 통해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것 외엔 대안이 없을 텐데, 지역주민 반발을 어떻게 해소해 송전선로를 확충할 수 있을지가 11차 전기본 이행의 성공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