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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도 "최저임금 동결하고 업종별 구분 적용해야"(종합) 2024-06-27 11:35:48
중소기업·소상공인은 지금 파산과 폐업을 고민해야 할 만큼 경영 사정이 좋지 않다"며 "이 시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유지,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내년도 최저임금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도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심상백...
화성 공장 화재 사망자 1명 신원 추가 확인…40대 한국인 2024-06-25 09:22:05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중국에서 한국으로 국적을 변경한 40대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망자 신원이 확인된 것은 최초 사망자인 50대 한국인 B씨 이후 두 번째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끝내 숨진 사망자로, 화재 초기부터 신원이 특정된 상태였다. 소사체로 발견된 21명의 사망자는 시신...
"화성 아리셀 화재 현장서 시신 20여구 발견" 2024-06-24 16:20:33
20여구 발견 전까지 집계된 인명피해 규모는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4명이었으나, 소방당국의 수색 이후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1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아리셀 공장 3동에서 불이 났다. 화재 장소에는 리튬 배터리 완제품 3만 5천여개가 보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10일 동안 계곡물 마시며 버틴 男…드론이 목숨 구했다 2024-06-24 10:09:12
띄운 드론의 도움으로 매클리시의 위치를 찾아냈다고 소방국은 전했다. 매클리시는 지역 방송사 KSBW와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1일 오전 빅베이슨 레드우즈 주립공원 근처에 사는 친구 집에 들렀다가 이 산에 멋진 화강암벽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홀로 등산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는 3시간 ...
산속에서 길 잃은 남성 10일 만에 구조…"폭포수와 산딸기 먹으며 버텨" 2024-06-24 06:28:20
띄운 드론의 도움으로 매클리시의 위치를 찾아냈다고 소방국은 전했다. 매클리시는 지역 방송사 KSBW와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지난 11일 오전 빅베이슨 레드우즈 주립공원 근처에 사는 친구 집에 들렀다가 이 산에 멋진 화강암벽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홀로 등산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는 3시간 정도면 충...
美 산속에서 길 잃은 남성 10일 만에 구조…"14㎏ 빠졌다" 2024-06-24 03:56:54
도움으로 매클리시의 위치를 찾아냈다고 소방국은 전했다. 매클리시는 지역 방송사 KSBW와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지난 11일 오전 빅베이슨 레드우즈 주립공원 근처에 사는 친구 집에 들렀다가 이 산에 멋진 화강암벽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홀로 등산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는 3시간 정도면 충분히 다녀올 수...
푸틴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제공시 '아주 큰 실수'" 2024-06-21 06:21:27
옛 소련이 체결한 '조·소 우호 협조 및 상호원조조약(조·소 동맹조약)'이다. 이번 북러 조약의 핵심인 '침공받았을 때 상호 군사적 원조' 조항이 자동 군사개입을 뜻한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셈이다. 그는 "조약상 군사적 원조는 오직 침공, 군사적 공격이 있을 때 적용되기 때문에 한국은 우려하지...
푸틴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제공하면 아주 큰 실수"(종합2보) 2024-06-21 05:34:36
옛 소련이 체결한 '조·소 우호 협조 및 상호원조조약(조·소 동맹조약)'으로 '유사시 자동 군사개입' 조항을 담고 있다. 이번 북러 조약의 핵심인 '침공받았을 때 상호 군사적 원조' 조항이 자동 군사개입을 뜻한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셈이다. 그는 "조약상 군사적 원조는 오직 침공, 군사적...
[속보] 강남 역삼동 아이파크 화재…"장비, 인원 투입해 진화 중" 2024-06-20 14:22:43
강남구 역삼동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강남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역삼동 71-12 화재와 연기가 발생해 인근 무진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고, 센터필드 교차로는 통제중이니 차량을 우회하기 바란다고 긴급 문자를 보냈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날 1시22분 역삼 아이파크 10층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현재...
김정은·푸틴 반갑게 포옹…숙소까지 함께 이동 2024-06-19 05:56:29
러시아어로 "덥다. (기온이) 32도"라고 말하는 소리도 들렸다.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레드카펫 끝에 주차된 '아우루스' 리무진 앞에서 서로 먼저 타라고 양보하며 옥신각신했다. 결국 푸틴 대통령이 뒷좌석 오른쪽에 먼저 탔고, 김 위원장은 웃으며 건너편으로 걸어가 뒷좌석 왼쪽에 탔다. 푸틴 대통령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