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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2인자' 中리커창, 총리 자리 유지…권한 축소 불가피 2018-03-18 12:10:49
유지…권한 축소 불가피 시진핑 경제책사 류허 중앙재경영도소조 주임에 권한 이양할듯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무늬만 2인자'라는 평가를 받는 리커창(李克强)이 18일 중국 총리에 재선임됐다. 리 총리는 2012년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에 이은 명실상부한 2인자로...
국가부주석 왕치산 '화려한 복귀'…시진핑 장기집권 다진다 2018-03-17 12:44:53
중앙외사영도소조 부조장을 맡아 외교 부문을 총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넓은 시야에 통찰력, 노련함을 갖춘 왕치산이 시진핑의 귀를 붙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외사영도소조는 시 주석을 조장으로,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국무위원이 비서장 겸 판공실 주임을 맡고 있고 왕이(王毅) 외교부장을 비롯한...
왕치산, 중국 국가 부주석됐다…찬성 2천969표, 반대 1표(종합) 2018-03-17 12:01:33
왕치산은 시진핑 주석이 조장인 공산당 중앙외사영도소조의 부조장을 맡아 외교 부문을 총괄할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주석이 집권 2기 들어 절대 권력을 추구하면서 왕 전 서기의 복귀는 예상됐었다. 이번 전인대에서 개헌을 통해 '시진핑 사상 삽입'과 '주석직 임기 2연임 초과 금지 삭제'를 했지만 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미·중 무역전쟁' 소방수로 투입된다 2018-03-16 13:13:59
국무위원과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잇따라 미국을 방문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왕치산의 역할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베이징에서 일하며 왕치산과 친분이 두텁다는 한 외국인 사업가는 "그가 가진 지성과 솔직함을 높이 평가한다"며 "그는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방법을...
美 "무역흑자 1천억달러 줄여라" 요구에 中 "권익 수호할것" 2018-03-15 17:05:10
협력이라는 케이크를 크게 만드는 방식으로 해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최근 방미했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경제 책사인 류허(劉鶴) 공산당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에게 대미 무역 흑자 1천억 달러를 줄이라고 요구한 바 있다. 1천억 달러는 지난해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3천750억...
中 '공룡' 경제부처 국가발전개혁위 대폭 축소…막강권력 해체 2018-03-14 13:41:07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은 인민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이번 개편은 자원 배분 과정에서 시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처는 세부 사안에 대한 간섭과 규제를 줄이려는 것이며, 자원 배분과 시장 활동에 대한 정부의 간섭 또한 최소화하려는...
트럼프 對中압박 3종세트 내놓나…"관세, 투자·비자제한 검토"(종합) 2018-03-14 11:18:22
중국에 대한 무역공세를 공언해왔다. 지난해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3천750억 달러(400조4천억원)에 달한다. 미국은 최근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경제 책사인 류허(劉鶴) 공산당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에게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 1천억 달러 줄일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nomad@yna.co.kr...
"트럼프, 63조원 규모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부과 예정" 2018-03-14 08:11:13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보안 우려를 제기해왔다. 지난해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3천750만 달러에 달한다. 미국은 최근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경제 책사인 류허(劉鶴) 공산당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에게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 1천억달러 줄일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nomad@yna.co.kr...
중국서 저우언라이 재평가 이유는…"절대복종 따라배워라" 2018-03-13 11:31:47
시 주석이 각종 소조를 신설해 자신이 직접 조장을 맡으면서 리 총리의 주요 권한들이 떨어져 나가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시 주석의 수석 경제책사인 류허(劉鶴) 중앙재경영도소조 판공실 주임이 부총리로 올라 금융 영역을 맡으며 '시코노믹스'(시진핑+이코노믹스)의 실질적 집행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Cover Story-장기집권 길 여는 시진핑] 中 시진핑, 오랜 집단지도체제 허물고 절대권력 추구 2018-03-12 09:02:26
상무위원들이 관할하던 각종 위원회(영도소조) 조직의 수장 자리도 본인이 독식했다. 급기야 2016년 10월 공산당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 때 시진핑은 ‘핵심’이라는 칭호를 부여받았다. 정치 전문가들은 이를 집단지도체제의 붕괴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했다.2013년 주석 취임 이후 5년간의 행보를 감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