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학규계 이찬열도 탈당…바른미래당, 무너지나 2020-02-04 09:02:46
비례대표 13명 등 20명이다. 수치상으론 14명 이상의 동의만 얻으면 '셀프 제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안철수계에 이어 호남·당권파마저 대부분 손 대표와 등을 돌리면서 14명 동의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 탈당을 도모하는 이들은 현재 당 소속만 바른미래당으로 돼 있고 실제로는 외부 활동 중인...
'반도체 효과' 누리는 수출…2월엔 반등하나 2020-01-21 17:30:08
돼야 수치상 플러스로 돌아설 전망이다. 반도체 늘고 자동차 줄고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256억64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0.2% 감소했다. 전체 수출의 20% 정도를 차지하는 반도체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선박 등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조업일수는 14.5일(토요일은 0.5일로 계산)로 작년...
[취재수첩] 갈수록 심해지는 정부 '통계 분칠' 2020-01-16 18:16:09
장관은 15일 고용지표가 수치상 호전된 것으로 나오자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홍 부총리는 브리핑에서 지난해 12월 30대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3000명 늘어난 점을 콕 집어 “2017년 9월 이후 27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했다. “월별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던 그의 평소 발언과...
[사설] "고용 V자 반등했다"는 홍 부총리, 현장에 나가 확인해보라 2020-01-15 18:09:50
60.9%로 22년 만에 가장 높았다. 모처럼 고용지표가 수치상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자 정부는 어제 긴급 브리핑까지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해 취업자 증가, 고용률, 실업 등 3대 고용지표가 개선돼 양적 측면에서 V자형 반등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지난해 고용 상황을 전체 숫자로만...
[이슈+] '얼죽아' 유행은 사실…겨울 '아아' 18% 더 팔렸다 2020-01-15 15:55:54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가 실제로 수치상으로 입증됐다. 커피전문점 이디야커피가 최근 5년간 아이스 음료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15일 이디야커피가 2015년부터 5년간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아이스 음료의 판매 비중은 2015년 57%에서 지난해 60%로 약 3%포인트 높아졌다. 이디야...
[팩트체크] "고용 증가" 알고보니 노년·임시직…문 대통령 신년사 '팩트의 이면' 2020-01-14 09:36:34
질 개선 수치상 상용직이 증가하고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고용의 질이 나아졌는지는 의문입니다. 늘어난 일자리는 주로 숙박음식점업과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 등입니다. 제조업과 도·소매업 등 하락세가 장기화하고 있는 업종도 있죠. 특히...
허리띠 조인 CJ제일제당, 새해엔 "과감한 혁신으로 질적 성장" 2020-01-12 05:55:01
부담을 해소하면서 단순히 수치상의 재무 지표 개선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핵심 경쟁력 및 효율성 제고 등 장기적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것이다. 한편 강 대표는 지난해 경영 성과에 대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바이오 사업은 핵산의 압도적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지속 강화했고, 피드...
11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경기지표는 엇갈려(종합2보) 2019-12-30 11:07:15
"수치상 기저효과가 사라져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산업 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미약하고 건설기성이 마이너스를 보여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 하락했다"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3개월째 상승해 향후 경제 상황의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11월 산업생산 0.4%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 2019-12-30 10:56:17
"수치상 기저효과가 사라져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산업 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미약하고 건설기성이 마이너스를 보여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 하락했다"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3개월째 상승해 향후 경제 상황의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11월 산업생산 0.4%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종합) 2019-12-30 08:56:37
"수치상 기저효과가 사라져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산업 생산과 소매판매, 설비투자가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미약하고 건설기성이 마이너스를 보여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 하락했다"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3개월째 상승해 향후 경제 상황의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