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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18일 개막…연세 vs 고려 개막전 맞대결 2019-03-17 07:22:05
주희정 감독대행은 "가드나 슈터 부분, 팀의 전체적인 조직력은 만드는 데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올해는 정규리그는 물론 연세대와의 정기전, 챔피언결정전까지 우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 학교 외에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이 상위권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난해 '4강...
여자농구 시상식 빛낸 '한복 도령'…OK저축은행의 특별한 뒷풀이 2019-03-11 16:03:34
지난해 시상식 때는 모범선수상을 받은 베테랑 슈터 한채진이 단상에 올라 눈물을 쏟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직전 OK저축은행이 네이밍 스폰서로 나서면서 극적으로 리그에 서게 됐고, 플레이오프에는 오르지 못했으나 끈끈한 플레이로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주전 가드로 올라선 안혜지의 '2관왕'...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조원 KAI 사장, 행시 1년6개월 공부해 합격 2019-03-08 16:54:21
이어졌다. “미국 프로농구의 전설적 3점 슈터인 레지 밀러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포함해 10만 번씩 슛 연습을 했다잖아요. 공부나 운동이나 몸이 먼저 기억할 정도로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단순 비리적발 대신 정책감사김 사장이 막걸리 잔을 들었다.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청국장 ...
해리스, 커리 꺾고 NBA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 2019-02-17 11:53:06
브루클린 네츠의 슈터 조 해리스가 2018-2019 NBA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25점을 넣으며 2위로 결승에 오른 해리스는 결승에서 마지막 슛 9개를 연달아 성공시키는 뜨거운 '손끝 감각'을 과시하며 26점을 몰아쳤다. 2014-2015 NBA...
프로농구 삼성, 창단 41주년 기념 '클래식 데이' 2019-02-15 10:19:30
농구장학금 전달식이 열린다. 올해 수상자인 문정현(무룡고), 박승재(제물포고), 이규태(대전중)에게 250만원씩의 장학금과 장학패를 준다. 김현준 농구장학금은 현역 시절 '전자 슈터'로 이름을 날렸고 은퇴 후 삼성 코치로 재직하다가 1999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현준 전 코치를 추모하기 위해...
'다치면 안 돼'…프로농구 역대급 6강 경쟁 덮치는 부상 변수 2019-02-13 10:00:43
인삼공사를 완파하고 유리한 위치를 지켰으나 슈터 조성민의 부상에 가슴이 철렁한 상황을 맞았다. 조성민은 3쿼터 막바지 블록 이후 착지하다 무릎에 큰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들것에 실려 나간 그는 결국 경기를 더 소화하지 못했다. 다행히 무릎 위쪽 근육이 놀란 정도로, 상태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관계자는...
해리스 가세한 NBA 필라델피아, 서부 강호 덴버 제압 2019-02-09 14:53:52
처음 인사한 자리에서 14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슈터 J.J. 레딕이 3점슛 7개를 던져 6개를 성공하는 등 올 시즌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34득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지미 버틀러가 22점(7리바운드 5어시스트), 조엘 엠비드가 15점(12리바운드 4블록슛), 벤 시먼스가 12점(4리바운드 6어시스트)을 보탰다. 이날...
전력 보강한 밀워키·토론토·필라델피아 '동부의 대반격' 2019-02-09 11:30:22
네 명과 슈터 J.J 레딕까지 5명의 이번 시즌 평균 득점은 엠비드가 27.4점, 버틀러 18.9점, 레딕 18.3점, 시먼스 17점으로 모두 17점 이상이다. 주전 5명의 평균 득점이 모두 17점 이상인 팀은 이번 시즌 필라델피아가 유일하게 됐다. 이로써 최근 4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골든스테이트의...
프로농구 삼성 28일 '김현준 농구장학금' 전달식 2019-02-07 14:33:17
'전자 슈터'로 이름을 날린 고(故) 김현준 전 삼성 코치를 기리고자 2000년 제정됐다. 지금까지 65명에게 총 1억4천28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1회 수상자 양희종(인삼공사)을 비롯해 이관희, 임동섭, 천기범(이상 삼성), 박찬희(전자랜드), 이승현(오리온), 송교창(KCC), 양홍석(kt), 서명진(현대모비스) 등 총...
스테픈·세스 커리 형제, 나란히 NBA 3점 슛 콘테스트 출전 2019-01-27 09:27:44
뛰어난 3점 슈터였던 그는 샬럿에서 929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키며 이 부문 구단 역대 2위에 올라있다. 델 커리는 지금도 샬럿의 TV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구단과의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 스테픈 커리는 샬럿에서 태어나 자랐고, 이 지역 근처의 데이비슨 대학에서 뛰며 올-아메리칸 팀에 선정되기도 했다. 통산 3점 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