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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 포도상구균, '저온 아킬레스건' 드러나다 2020-08-04 15:41:26
기자 = 약칭 '골든 스태프'(golden staph)로도 통하는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은, 현존하는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다제내성균의 대표 주자다. 황색포도상구균이 페니실린에 잘 반응하지 않은 건 오래됐고, 지금은 페니실린 내성균에 쓰는 메티실린과 반코마이신에도 내성이 생겼다. 그래서...
봉구비어 vs 봉구통닭…같은 이름 썼지만 베낀 게 아니라고 본 까닭 2020-08-02 17:10:21
상태였다”며 “봉구비어는 ‘봉구’로만 약칭하거나 분리돼 인식된다고 볼 수 없고, ‘비어’ 부분 역시 식별력이 없거나 매우 약하다”고 판단했다. 또 “봉구비어와 봉구통닭은 호칭과 형성되는 관념이 다를 뿐 아니라 표장 역시 그 외관이 서로 다르다”고 했다. 법조계에선 미투 브랜드와 법적 다툼을 벌일 때 ‘상표...
중국 공산당 기관지 "대만 민진당, 홍콩문제 간섭말라" 2020-07-20 14:53:59
집권당인 민주진보당(약칭 민진당)을 겨냥해 "홍콩 문제에 간섭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20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민일보는 전날 발행된 '홍콩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민진당의 검은 손을 절단하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민진당이 홍콩의 사회 불안에 수치스러운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 "사기사건 관여안해…회사 강탈당했다"(종합2보) 2020-07-13 09:11:18
대표를 내세워 금융 모피아(옛 재무부 영문약칭인 MOF와 마피아의 합성어)와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의 카르텔이 치밀하게 기획한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또 "옵티머스 자문단에 있는 양호 법무법인 주원 고문(전 나라은행장)과 자금 조달을 책임진 정영제 옵티머스 대체투자 대표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이...
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 "사기사건 관여안해…회사 강탈당했다"(종합) 2020-07-13 05:11:46
대표를 내세워 금융 모피아(옛 재무부 영문약칭인 MOF와 마피아의 합성어)와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의 카르텔이 치밀하게 기획한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또 "옵티머스 자문단에 있는 양호 법무법인 주원 고문(전 나라은행장)과 자금 조달을 책임진 정영제 옵티머스 대체투자 대표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이...
현직 교사가 교내 여자화장실 불법촬영장치 설치.. 강화된 성폭력처벌법으로 처벌해야 2020-07-10 17:06:41
저지른 경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약칭: 성폭력처벌법) 위반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최근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하고 그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2020. 5. 19. 개정되어 법정형이 상향조정되었다. 즉, 기존에는 불법촬영범죄를 저지른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
'놀면 뭐하니'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안무 연습까지 大 공개 2020-07-10 08:36:00
뽐내고, ‘UD’라는 약칭까지 얻은 유두래곤은 린다G와 비룡이 녹음을 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랩 가사를 읊조리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고. 그러나 마이크 앞에서 마음처럼 풀리지는 않자 “모르겠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유두래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진...
노년의 '현실 참여' 작가들…세월만큼 그림도 깊어졌다 2020-07-07 17:34:43
약칭 ‘현발(現發)’로 불리던 ‘현실과 발언’은 1980년대 민중미술 운동을 이끈 동인 그룹이다. 1980년 창립한 현발은 억압적이고 폐쇄적인 기성 체제에 침묵하지 않고 미술을 통해 현실과 소통하고자 했다. 현발이 1990년 공식 해체를 선언한 뒤 회원들은 각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다양하게 활동해왔다. 현발 옛...
중국서 또 터졌다…코로나 이어 돼지열병·흑사병까지 [종합] 2020-07-06 10:23:11
인체 기도 상피세포에서 증식하는 특성을 보인다. 약칭 'G4'라고 불리는 이 바이러스는 돼지에 의해 옮겨지나 사람이 감염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G4가 팬데믹을 유발한 다른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인간 감염에 필요한 모든 필수적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2011~2018년 중국...
n번방 구매자 신상 비공개키로…"공익상 긴급한 필요 없다" 2020-07-03 21:16:43
성보호에 관한 법률(약칭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한 A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A씨가 경찰의 신상 공개 결정에 대해 변호인을 통해 춘천지방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이를 법원이 `인용`함에 따라 신상 공개를 할 수 없게 됐다. A씨는 인용 결정이 내려지기 전인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