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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문지윤, '영정사진 속 미소' 2020-03-19 12:12:08
지난 18일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배우 문지윤 씨의 빈소가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편 문지윤은 1984년생으로 2002년 MBC '로망스'로 데뷔했다. 이후 고인은 '쾌걸춘향' '일지매' '선덕여왕' '송곳'...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짜릿한 반격 예고…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20-03-19 08:53:00
팀원들에게 사과를 건네면서도 “피해자들의 영정 앞에 바칠 건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 남은 72시간 동안 진범을 잡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겁니다”라던 그의 굳은 다짐은 진범을 향해 일렁이는 무한한 책임감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다.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진범이 박기단이라는...
‘메모리스트’ 장도리 사건에 다가가는 유승호X이세영의 거침없는 활약 2020-03-19 08:38:20
건네면서도 “피해자들의 영정 앞에 바칠 건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 남은 72시간 동안 진범을 잡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겁니다”라던 그의 굳은 다짐은 진범을 향해 일렁이는 무한한 책임감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다.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진범이 박기단이라는 가능성이 대두된 가운데,...
베일 벗은 ‘메모리스트’,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2020-03-04 22:07:03
프로파일링하는 한선미. “피해자의 영정 앞에 바칠 건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라는 그의 목소리에는 냉철하면서도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뜨거운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수사망을 좁혀 갈수록 조여오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범인 앞에 동백과 한선미에게도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올 것을 예...
'메모리스트', 초능력 형사 유승호와 천재 프로파일러 이세영의 신박한 공조 2020-03-04 14:17:00
프로파일링하는 한선미. “피해자의 영정 앞에 바칠 건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라는 그의 목소리에는 냉철하면서도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뜨거운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수사망을 좁혀 갈수록 조여오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범인 앞에 동백과 한선미에게도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올...
‘메모리스트’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시간순삭’ 하이라이트 공개 2020-03-04 08:17:28
프로파일링하는 한선미. “피해자의 영정 앞에 바칠 건 값싼 눈물이 아니라 수갑 찬 살인마의 면상이니까”라는 그의 목소리에는 냉철하면서도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뜨거운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수사망을 좁혀 갈수록 조여오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범인 앞에 동백과 한선미에게도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올 것을 예...
섬에서, 숨 좀 돌려볼까 2020-02-26 15:21:17
은행나무길 인근에는 현충사가 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현충사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에는 태양광 시설이 설치된 자전거·보행자도로가 조성돼 있다. 폐철도를 스포츠 공간으로 만들었다. 방축동·배미동~신창면 남성리~도고면 봉농리 10.4㎞ 구간에 170억원을 들여 조성됐다. 태양...
'마이웨이' 이상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이젠 어떤 것도 무섭지 않다" 2020-02-19 23:35:00
이어 어머니는 영정사진을 찍게 됐고, 이상아는 "오히려 저는 긍정적이다. 어머니도 잘 찍어달라고 항상 이야기하셨다"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상아는 배우 김수미와 '밥은 먹도 다니니' 녹화 현장에서 "올해는 예능이든 드라마든 교양이든 다방면으로 작년보다 많은 활동을 해보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조국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평생 실천한 분" 2020-01-22 17:19:37
신정열 씨가 영정을 들었다. 차남 신동빈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뒤따랐다. 고인의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도 운구 뒤에 섰다. 영결식에서 신동빈 회장은 롯데그룹을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아버지는 우리나라를 정말 많이...
'평생의 꿈' 롯데월드타워 마지막 보고 떠난 故신격호 회장 2020-01-22 09:28:38
SDJ코퍼레이션 회장의 아들 신정열 씨가 영정을 안고,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아들 신유열 씨가 위패를 들고 들어서며 영결식이 시작됐다.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신동주 회장, 신동빈 회장,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영정을 따라 입장했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