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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츠 43점' 전자랜드, 연장전서 kt 잡고 2연승…kt 4연패 2019-02-16 17:44:46
3점 슛을 얻어맞고 82-83으로 역전까지 당했다. 하지만 이후 제임스 메이스, 주지훈이 자유투로 착실히 득점을 쌓으며 1분 29초 전 87-83으로 재역전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두 외국인 선수 메이스(30점 13리바운드), 조쉬 그레이(19점 6리바운드)의 활약에 조성민이 12점 7리바운드 5스틸로 힘을 보탰다. songa@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9-02-15 10:00:02
02/14 19:57 지방 윤태현 김시래 '반드시 득점한다' 02/14 20:12 지방 윤태현 조쉬 그레이 '여유롭게 슛' 02/14 20:12 지방 윤태현 제임스 메이스 '반드시 넣는다' 02/14 20:12 지방 윤태현 부상으로 실려 나가는 이원대 02/14 20:23 지방 윤태현 심판 판정 항의하는 유도훈 감독 ...
'안방불패' 전자랜드, 로드 없어도 LG 꺾고 홈 14연승 2019-02-14 21:39:20
그치며 자멸했다. 오리온은 후반 들어 힘을 냈지만, 최대 41점까지 벌어졌던 점수 차를 줄이기에 후반 20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KCC 이정현과 브라운은 20점씩을 책임지며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오리온에선 조쉬 에코이언(15점)과 최진수(10점)만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하승진에게 묶인 대릴 먼로는 8점에...
헤인즈 4쿼터 폭발…SK, 전자랜드 7연승 저지 2019-02-12 21:38:00
메이스가 27점 24리바운드를 올려 LG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지난 6일 kt를 상대로 43점 30리바운드를 폭발, 프로농구 최초로 한 경기 40점-30리바운드 이상을 달성한 그는 이날 기념상을 받아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조쉬 그레이가 23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시래가 17점 7리바운드를 보탰다. songa@yna.co.kr (끝)...
해운대 수류탄 vs 킹코이언…프로농구 kt-오리온 '누가 진짜냐' 2019-02-08 11:49:02
고양 오리온의 '킹코이언' 조쉬 에코이언(33·177.4㎝)이다. kt와 오리온은 9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5라운드 경기를 펼치는데 팬들의 시선은 이 두 명의 새 외국인 선수에게 쏠려 있다. 두 명은 현재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 가운데 키 180㎝가 되지 않는 '유이'한 선수들이다. 둘은 또 리그 중반에...
먼로 또 트리플더블…오리온, 삼성 7연패 밀어 넣고 공동 5위 2019-02-07 21:22:41
3점 플레이와 김준일의 2득점으로 60-56까지 추격했으나 오리온은 조쉬 에코이언이 3점 슛 2방을 연달아 터뜨리며 67-56, 10점 차 이상으로 간격을 벌렸다. 11점을 앞선 가운데 3쿼터를 마친 오리온은 4쿼터 들어서도 줄곧 10점 이상의 리드를 지킨 끝에 승리를 확정했다. 먼로는 이날 15점, 19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
재계약한 LG 윌슨 "김치찌개와 갈비가 그리웠다" 2019-02-06 11:47:41
평균자책점 1위(2.88)인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이 챙긴 15승과 격차가 컸다.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윌슨은 그러나 개인 성적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는 "개인 성적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팀이 승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에도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우리 팀에서 좋은...
덴트몬·에코이언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게 아니라면서' 2019-02-05 09:10:03
수류탄' 저스틴 덴트몬(34·부산 kt)과 '킹코이언' 조쉬 에코이언(33·고양 오리온)이 전체 6라운드 가운데 5라운드에 접어든 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반기 '태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이들은 시즌 도중에 팀에 합류해 아직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지만 벌써 '수류탄' 또는 '킹'과...
현대모비스, LG에 1점 차 신승…LG 7연승 도전 무산(종합) 2019-02-04 19:16:05
힘을 쓰지 못하면서 끌려다녔다. 2쿼터 초반 조쉬 그레이의 연속 3점포가 꽂히며 쫓아갈 발판을 마련하는 듯했으나 현대모비스도 이대성, 아이라 클라크, 함지훈 등의 외곽포로 맞불을 놔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현대모비스는 2쿼터 라건아를 통째로 쉬게 하고도 3점 슛 6방이 터진 데 힘입어 54-39로 전반을 마쳤다....
[프로농구전망대] 3위부터 7위까지 2.5경기 차…숨 막히는 중위권 혈투 2019-02-04 11:58:31
5일 DB전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조쉬 에코이언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공동 6위 DB와 KGC인삼공사는 지난 3일 대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KGC인삼공사가 DB를 31점 차로 완파했다. 7연패에 빠졌던 KGC인삼공사는 한숨을 돌렸고, DB는 평소답지 않게 투지가 실종된 모습으로 대패하며 기세가 꺾였지만 두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