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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무극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 인기 웹툰 무대 오른다 2015-06-07 00:29:10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이라 불리는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가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는 것이다. 웹툰이 다른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확장하는 데는 높은 인지도와 대중성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신선한 소재가 큰 매력으로 작용했다. 그 덕에 국내 영화와 드라마가 다루는 소재도 무척 다양해졌다. 최...
인기 웹툰 `신과 함께` 뮤지컬로 만난다 2015-05-15 01:48:54
무대에서 선보여진다.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주호민 원작, 김광보 연출)은 동명의 원작 웹툰을 공연화한 작품으로 2015년 서울예술단의 정기공연 라인업에서 가장 큰 기대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저승∙이승∙신화 3부작으로 구성된 `신과 함께`는 한국의 민속 신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단행본...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 캐스팅 공개…“본격 시동” 2015-05-13 12:02:47
‘신과 함께_저승편’으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주호민 작가가 쓴 동명의 웹툰을 공연화한 작품이다. 뮤지컬은 원작 웹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큼 2015년 서울예술단의 라인업과 뮤지컬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오는 7월 그 베일을 벗을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 과연 어떤 모습일까. 김다현, 송용...
원빈, `아저씨` 이후 5년 만에 `신과 함께`로 스크린 복귀? 2015-04-10 15:45:09
중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주인공이 죽은 뒤 저승에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과정을 담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드디어 차기작 나오나요?” “원빈, 스크린 복귀 했으면 좋겠다” “원빈, ‘신과 함께’ 재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서울예술단, ‘이른 봄 늦은 겨울’로 돌아온다 2015-02-04 11:09:48
김성연, 박영수, 박혜정, 변재범, 오선아, 오현정, 유경아, 정유희, 조풍래, 최정수, 하선진, 형남희가 무대에 오른다. 서울예술단은 향후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7월에는 만화가 주호민 원작의 ‘신과 함께-저승편’을 창작 초연하며, 8월에는 가무극 ‘잃어버린 얼굴 1895’를 재공연한다. 10월에는...
네이버 웹툰, 영화 드라마에 예능 프로그램까지 진출 2014-04-13 15:57:38
‘후유증(김선권)’, ‘무한동력(주호민)’ 등은 웹드라마로 탈바꿈되기도 했습니다. 김준구 네이버 웹툰 부장은 “‘이말년 씨리즈’의 독특한 ‘병맛코드’가 예능 프로그램의 성격과 부합해, 더욱 신선한 조합이 탄생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웹툰이 여러 장르에서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고...
웹툰의 무한 가능성…영화·드라마 넘어 예능까지 2014-04-13 14:05:10
‘무한동력(주호민)’ 등은 웹드라마로 탈바꿈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목욕의 신(하일권)’, ‘신과함께(주호민)’, ‘고삼이 집나갔다(미티)’ 등이 영화화를 확정지었으며, ‘치즈인더트랩(순끼)’, ‘패션왕(기안84)’, ‘닥터프로스트(이종범)’ 등이 드라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갓오브하이스쿨(박용제)’,...
[Focus] '웹툰 한류'…코리아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하다 2014-04-04 16:36:43
판권을 사갔고 ‘신과 함께’(주호민)는 일본 게임업체 스퀘어에닉스에 리메이크 판권을 수출했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망가’가 일본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성장한 것처럼 웹툰도 세계시장에서 한국 대표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4월8~10일 주빈국(마켓포커스 국가) 자격으로 참가하는...
웹툰 한류, 일본 망가의 콧대를 빡~끝! 2014-03-28 22:04:08
김창남’(하일권)의 판권을 사갔다. ‘신과 함께’(주호민)는 일본 게임업체 스퀘어에닉스에 리메이크 판권을 수출했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망가’가 일본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성장한 것처럼 웹툰도 세계 시장에서 한국 대표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웹툰, 한국대표 콘텐츠로] 웹툰 홍보戰 "600만명 손끝 잡아라" 2014-03-28 21:13:27
관객을 모았다. 그 외에도 ‘신과 함께’(주호민) ‘목욕의 신’(하일권) 등 10여편이 영화화를 추진 중이다. ‘치즈 인 더 트랩’(순끼)과 ‘미생’(윤태호) 등은 드라마 제작을 앞두고 있다. 하일권의 데뷔작 ‘삼봉 이발소’는 연극으로, ‘와라 편의점’(지강민)은 모바일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전문가들은 웹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