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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처칠·베컴도 왔었는데…관광산업 흔들리나 2023-09-11 16:46:48
따르면 지난 8일 밤 발생한 강진으로 모로코의 중세 역사 도시 마라케시 일부가 피해를 봤다. 마라케시 옛 시가지 메디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천년 고도다. 이곳의 랜드마크로 '마라케시의 지붕'으로 불리는 쿠투비아 모스크의 첨탑(미나렛)도 일부 손상됐다. 관광산업은 농업, 유럽연합(EU)과의...
[모로코 강진] 주민 노숙하는데…'궁전 구경가자' 외국인 관광 재개 2023-09-11 09:32:59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중세 역사 도시 마라케시에서 외국인 관광이 재개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마라케시에서 가이드 관광이 재개됐다면서 바히야 궁전과 같은 유명 관광지에는 관광객들이 다시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마라케시 관광에 나선 한 호주 관광객은 전날 아침...
[모로코 강진] 여진공포 속 30만명 피해…생존자에 2차 시련 예고 2023-09-11 07:43:03
경찰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AP는 중세 역사도시 마라케시 인근 산악지대의 농촌 지역이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구불구불한 진입로에 지진으로 낙석까지 깔려 구조대의 접근이 더욱 힘들어진 곳들이다. 실제 현재까지 아틀라스산맥의 알하우즈 지역에 모로코 전체 사망자의 절반이 넘는 1천351명이 집중된...
120년 만의 최강 지진 모로코…사망자 2,100명 넘었다 2023-09-11 05:36:34
주 492명, 치차우아 주 201명 등의 순이었다.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에서도 17명이 희생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내무부는 중환자의 수가 많은 데다 실종자 구조·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는 터라 사상자가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 USGS도 이번 모로코 강진의 인명피해 추정치 평가를 이날 지진 발생 직후 내린 기존의...
120년 만의 최강 지진 강타 모로코…2천100명 넘게 사망(종합) 2023-09-11 01:53:09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에서도 17명이 희생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내무부는 중환자의 수가 많은 데다 실종자 구조·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는 터라 사상자가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 USGS도 이번 모로코 강진의 인명피해 추정치 평가를 이날 지진 발생 직후 내린 기존의 '황색경보'에서 '적색경보'로...
120년 만의 최강 지진 강타 모로코…2천명 넘게 사망 2023-09-10 23:20:18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에서도 15명이 희생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내무부는 중환자의 수가 많은 데다 실종자 구조·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는 터라 사상자가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 USGS도 이번 모로코 강진의 인명피해 추정치 평가를 이날 지진 발생 직후 내린 기존의 '황색경보'에서 '적색경보'로...
[모로코 강진] "120년만에 최대 지진…대비 소홀로 피해 키웠다"(종합) 2023-09-10 18:02:27
중세에 건축된 모로코의 역사적 유적들은 더욱 위험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알자지라 방송은 "마라케시의 고대 건축물들은 내진설계나 규제를 토대로 지어지지 않았다"며 이번 강진으로 심각한 구조적 손상을 입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모로코는 이날 오후까지 이번 지진으로 최소 2천12명이 숨지고 중상자 1천404명을...
[모로코 강진] "골든타임 소진돼 간다" 위기감 속 필사의 구조·수색 지속 2023-09-10 17:53:25
나선 주민들도 많았다.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의 최고 명소인 옛 시가지 메디나의 제마 엘프나 광장이 이들의 피난처가 됐다. 가족들과 함께 이틀째 광장에서 밤을 지낸 무하마드 아야트 엘하즈는 로이터 통신에 "전문가를 불러 집에서 지내도 안전한지를 알아보는 중"이라며 "위험하다고 하면 집으로 들어가지 않을...
모로코 강진 사망 2천명 넘어…맨손까지 동원한 구조 총력전(종합2보) 2023-09-10 11:43:34
문화유산도 강진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옛 시가지 메디나의 문화유산의 손상이 목격됐다. 특히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로 '마라케시의 지붕'으로 불리는 쿠투비아 모스크의 첨탑(미나렛)도 일부 손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대 도시의...
6.8 강진 덮친 모로코…사망자 2,000명 넘어 2023-09-10 07:31:27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중태가 1천404명인 데다가 추가 수색과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사망자의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모로코에서는 지난 8일 밤 11시 11분께 중세 고도 마라케시에서 7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심야에 진원이 10㎞ 정도로 얕은 강진이 닥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