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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아사히 공세에도…12년 '카스 천하' 2023-12-26 18:02:07
오비맥주 ‘카스’가 올해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40%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2012년부터 12년 연속이다. 오비맥주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42% 점유율로 모든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제조사별로도 오비맥주는 52.6% 점유율로 부동의 선두를 유지했다. 카스는 올해...
탈당 하루 앞둔 이준석 두고…與 한동훈과 껴안기 나설까 2023-12-26 10:07:04
동반자인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의 신당 전원 합류는 불발됐다. 김용태 전 최고위원은 신당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25일 라디오에서 "당내에서 혁신을 이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이 오래전부터 강했다"며 국민의힘 잔류 의사를 밝혔다.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과...
"이준석 관계 가슴 아프지만"…김용태 '천아용인' 이탈한 이유 2023-12-26 10:02:59
측근인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 대열에서 가장 먼저 이탈한 김용태 전 청년 최고위원이 "당내에서 혁신을 이어 나가야 된다"면서 이탈 이유를 설명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25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당내에서 혁신하고 쓴소리 내는 것이 제 정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탈당 예고 하루 앞둔 이준석, 신당 창당 결행하나 2023-12-25 18:23:40
정치적 동반자인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 가운데 김용태 전 최고위원은 신당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22일 라디오에서 “당에 남는 것이 저를 최고위원으로 뽑아준 당과 당원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힘 잔류 의사를 밝혔다. 나머지 멤버인 천하람 전남 순천갑...
이준석, 나홀로 창당?…'천아용인' 김용태 "탈당 안 한다" 2023-12-22 11:42:07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 중 한 명인 김용태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2일 "저는 탈당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언론에서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준석 전 대표가 '천아용인 다수가 합류를 확정했다'고 말한 것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김...
"HMM 매력 반감, 팔아라"…3일 천하 막 내린 하림 2023-12-22 09:40:55
하림그룹이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4거래일 만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하림은 오전 9시 2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02% 내린 4,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림은 지난 19일과 20일 상한가를 찍으며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각 하림지주도...
'한동훈'에 문 열어둔 이준석 "만날 수 있지만 기대는 없다" 2023-12-21 13:37:14
전 대표는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창당하려고 한다"며 "법적인 절차를 다 따르면 한 일주일에서 2주 정도가 최소 기한"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선 교섭단체 이상을 꾸려내면 ('모'다)"라며 "천아용인(천하람· 허은아·김용태·이기인) 대다수가 지금 합류를 확정했고 마지막 한 명 정도 고민하고...
14kg 늘린 장동윤·이주명 로맨스, 색다른 청춘 드라마 '모래꽃' [종합] 2023-12-20 15:22:25
다양하게 노력한 부분을 전했다. 장동윤은 천하장사 막내아들로 태어나 씨름 신동으로 촉망받던 김백두 역을 맡았다. 청춘을 다 바쳐 모래판을 뜨겁게 달궜 지만 서른이 넘도록 타이틀 하나 없이 은퇴 위기를 맞는 김백두는 멈춰버린 꿈을 위해 샅바를 다시 고쳐잡는 인물이다. 운, 실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까지 희대의 ...
'모래꽃' 성난 등근육 예고…장동윤·이재준 "씨름인의 근육 만들었다" 2023-12-20 15:02:37
원유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장동윤은 천하장사 막내아들로 태어나 씨름 신동으로 촉망받던 김백두 역을 맡았다. 청춘을 다 바쳐 모래판을 뜨겁게 달궜지만 서른이 넘도록 타이틀 하나 없이 은퇴 위기를 맞는 김백두는 멈춰버린 꿈을 위해 샅바를 다시 고쳐잡는 인물이다. 운, 실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까지 희대의 씨름...
'모래꽃'으로 14kg 늘어난 장동윤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을 때 먹어" 2023-12-20 14:59:25
원유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장동윤은 천하장사 막내아들로 태어나 씨름 신동으로 촉망받던 김백두 역을 맡았다. 청춘을 다 바쳐 모래판을 뜨겁게 달궜지만 서른이 넘도록 타이틀 하나 없이 은퇴 위기를 맞는 김백두는 멈춰버린 꿈을 위해 샅바를 다시 고쳐잡는 인물이다. 운, 실력, 그리고 잘생긴 외모까지 희대의 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