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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맥] 일자리안정자금, 졸속 입안에 따른 예고된 부진 2018-02-06 18:09:56
고용부 장관, 최저임금 근본 대책 없이 홍보 부족 탓만최종석 < 노동전문위원 > 실효성 의문시되는 일자리안정자금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주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한 ‘일자리안정자금’이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외면받고 있다. 올해 목표는 300만 명인데 올해 첫 급여를 지급한 1월을 넘...
[인사] 강원도교육청 2018-02-06 16:19:17
▲ 태백교육청 전기철 ▲ 화천교육청 최종석 ▲ 고성교육청 송태빈 ◇ 전보ㆍ전직(장학관) ▲ 철원교육장 장승조 ▲ 교육국 교원인사과 권영식 ◆ 장학사ㆍ교육연구사 ◇ 전직(교사→장학사) ▲ 속초양양교육청 엄은미 ▲ 동해교육청 박희은 ▲ 태백교육청 김윤근 ▲ 삼척교육청 신창근 ▲ 영월교육청 임동욱 ▲ 정선교육청...
[책마을] 잘나가는 기업일수록 강한 영업조직 키운다 2018-02-01 19:23:11
[ 최종석 기자 ]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ge헬스케어는 다양한 제품별 판매 전문가로 영업조직을 구성해 운영했다. 10종 이상의 ge헬스케어 제품을 담당하는 각각의 영업직원이 한 병원에서 각자의 제품을 팔았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 병원들이 의료진별 구매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집중화하기 시작했다. 병원 비즈니스의...
[책마을] 위기의 기업 되살리려면 직원 행복 추구해야 2018-01-25 19:22:45
[ 최종석 기자 ] 일본 지바현의 히라노상사는 자동판매기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중소기업이다. 히라노 요즈카즈 사장은 직원 75명을 데리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매출을 15억엔까지 늘렸지만 회사는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불안함을 이기려고 레스토랑 사업에 뛰어들었고 통신사업도 계획했다. 문제는 이렇게...
검찰, MB 소환조사 카운트다운…평창올림픽 등 변수(종합) 2018-01-20 13:57:54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을 줄줄이 불러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김주성 전 기조실장 등이 이 전 대통령에게 국정원 자금 상납 사실을 보고했다는 진술을 받았고, 김희중 전 제1부속실장의 협조로 김윤옥 여사를 담당하는 청와대 행정관에게 자금이 전달된 정황 등을 파악한 것으로...
검찰, MB 소환조사 언제쯤?…평창올림픽 등 변수 2018-01-20 09:48:46
장석명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을 줄줄이 불러 조사했다.이 과정에서 검찰은 김주성 전 기조실장 등이 이 전 대통령에게 국정원 자금 상납 사실을 보고했다는 진술을 받았고, 김희중 전 제1부속실장의 협조로 김윤옥 여사를 담당하는 청와대 행정관에게 자금이 전달된 정황 등을 파악한...
검찰, MB 소환조사 카운트다운…평창올림픽 등 변수 2018-01-20 09:11:48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을 줄줄이 불러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김주성 전 기조실장 등이 이 전 대통령에게 국정원 자금 상납 사실을 보고했다는 진술을 받았고, 김희중 전 제1부속실장의 협조로 김윤옥 여사를 담당하는 청와대 행정관에게 자금이 전달된 정황 등을 파악한 것으로...
[책마을] "투표하지 말라" 홍보했더니 투표율 높아졌다고? 2018-01-18 19:12:44
최종석 기자 ] 미국 뉴욕대의 심리학자 제이 린은 대학 등록금 인상과 관련된 두 종류의 메시지를 가지고 실험했다. 첫 번째 메시지는 “여러분이 동의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이라는 표현을 통해 학생들의 저항을 미리 인정한 다음 “등록금을 약간만 인상한다면 훨씬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MB정부 민간인 사찰' 다시보는 검찰…김진모 구속 후 첫 소환(종합) 2018-01-18 15:28:30
바 있다. 검찰은 이미 류 전 관리관을 비롯해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등 불법사찰 증거인멸 관련 인사들을 불러 당시 자금 전달 경위 등을 조사했다. 검찰 안팎에서는 김 전 비서관 구속으로 권 전 장관 등 당시 청와대 수뇌부가 수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수뇌부를 상대로 한 수사 결과에 따라 이 전...
'MB정부 민간인 사찰' 다시보는 검찰…전모 드러나나 2018-01-18 11:18:40
관리관을 비롯해 최종석 전 청와대 행정관 등 불법사찰 증거인멸 관련 인사들을 불러 당시 자금 전달 경위 등을 조사했다. 검찰 안팎에서는 김 전 비서관 구속으로 권 전 장관 등 당시 청와대 수뇌부가 수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수뇌부를 상대로 한 수사 진행 경과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의 지시나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