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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내교수 10명 긴급설문 "이번엔 이세돌이 알파고 이기겠지만…" 2016-02-10 10:24:30
설명하는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창업자. / 출처= 유튜브[ 김봉구 기자 ]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3월9일부터 15일까지 인간과 컴퓨터 최고수가 5차례 맞붙는다. 종목은 바둑. 경우의 수가 우주에 존재하는 원자 수보다 많은 지능게임이다. 이세돌 9단과 구글 개발 인공지능(ai) 알파고의 대국에 전세계의...
‘무수단’, 땀과 열정으로 만든 리얼 스릴러(종합) 2016-01-26 13:34:00
“로케이션을 하면서 단체생활을 했는데 저녁에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여가를 보낼까라는 생각에 저녁때면 들뜨기 시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들,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수단’은 구모 감독이 하사로 군복무 할 당시, gp 통문과 비무장지대 수색 중 보고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1사 1병영] "이천 새 기지, LG와 이웃…'1등 정신' 함께 나누자" 2015-12-06 18:03:19
김 하사와 하 하사에게 각각 5억원의 위문금을 지원했다. 이 부사장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보답하기 위해 9월 제정한 lg의인상의 첫 수상자도 고(故) 정연승 특전사 상사였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늘 헌신하는 3공수여단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생글기자 코너] 통일·안보·역사 유적지를 둘러본 2박3일의 여정 등 2015-09-04 16:32:16
하사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총에 맞아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배를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고 애국심이 끓어올랐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있었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지...
고 한상국 중사, 상사 추서 추진 2015-07-07 14:29:30
한 중사는 하사였다. 중사 진급 예정일은 이틀뒤인 7월 1일이었다. 해군은 당시 법령 해석을 통해 그의 사망일을 해전 당일인 6월 29일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한 중사는 사망 당시 계급보다 한 계급 높은 중사로 추서됐다. 해군 고속정인 참수리 357정 조타장이었던 한 중사는 고속정과 함께 침몰했다. 그의 시신은 8월 9일...
연평해전 13주년, 영화 `연평해전` 男배우들 심경 들어보니.."죄송 그리고 감사" 2015-06-29 12:59:48
故 한상국 하사를 연기한 소감을 밝힌 바. 이날 진구는 "지금까지 한 작품 중 사전조사를 가장 못했다. 실제 그 분들을 못 뵙고 유가족만 만날 수밖에 없었다"며 "그 자체도 너무 죄송스럽고 힘들더라. 그래서 가능하면 최대한 찾아뵙지 않으려고 했다. 또한 연기할 때도 오히려 역효과 날 것 같더라. 그래서 도망...
`이다희` 진짜사나이 재조명...꿀성대 교관 눈에 띈 이유는? 2015-06-19 14:41:33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꿀성대 교관 `김현규` 하사가 이다희를 자꾸 지명했던 이유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출연진들이 부사관학교 동기들의 임관식 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임관식에는 배우 `강예원`, `이다희`, 개그맨 `안영미`가 참석해...
숨가쁜 해상 전투·뜨거운 전우애…베일 벗은 남북해전 2015-06-02 21:42:25
부하들을 동생처럼 아끼는 한상국 하사(진구 분), 말 못하는 어머니에게 위로의 편지를 쓰는 효자 박 상병 등은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처럼 가까워진다.바깥 세상에서 온 국민이 월드컵을 응원하는 실제 장면을 교차시키면서 훈련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마침내 서해에서 북한군이 참수리 조타실에...
‘연평해전’ 진구 “고사현장서 한상국 하사 실제 母 만나…죄송” 눈시울 2015-06-01 18:21:00
역화가가 날 것 같아서 최대한 도망다녔다”고 솔직하게 털어났다. 이어 “그런데 저희 고사 현장에 유가족 분들이 찾아와주셨다. 그런데 제가 맡았던 한상국 하사 실제 어머니가 ‘나 상국이 엄마야’ 하는데 많이 죄송스럽고, 지금도 그렇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쌀값 오른다고 시장 단속하면 혼란만 커져"…220년 전 연암도 외쳤던 '사익의 공익 기여' 2015-05-08 21:40:39
진하사절 정사로 베이징에 갈 때 수행하면서 황제의 피서지인 열하(熱河)까지 여행하고 돌아와 기록한 기행문집이다. 여기서 그는 외국과 통상한다면 국내의 산업 발전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문명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제 정세를 파악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 세상에 대해 편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