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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적자 2.2조원…D램은 흑자 전환 2024-01-31 09:04:53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2조8천24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4% 줄었다. 이는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조9천207억원을 28% 밑도는 수준이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7조7천799억원과 6조3천448억원이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부문별로 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농협회장선거 '강호동·조덕현' 후보 결선 투표(종합) 2024-01-25 17:24:27
17년 만에 조합장 1천111명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직선제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1990년 민선(民選)이 도입되면서 직선제로 치러지다가 도중에 대의원 간선제로 바뀌었고, 2021년 농협법 개정으로 다시 전체 조합장이 참여하는 직선제로 돌아가게 됐다. 또 이번에 '부가의결권' 제도가 도입돼 조합원...
'답안지 파쇄' 사고 겪더니…국가기술자격 시험 확 바뀐다 2024-01-16 11:42:54
인원을 247만3000명까지 확대하고 전체 시험을 자체 시험장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출제·채점 전문성도 강화한다. 대국민 대상으로 '출제 공모전' 등을 통해 산업별 '출제 전문가 고수'를 발굴해 출제·검토 의뢰한다. 채점도 공개 모집 및 전문기관 추천 등으로 신규 채점 인력풀을 확보한다. 한편...
대만 작년 직장인 실질 월급 225만4천원…7년 만에 감소 2024-01-12 14:42:49
만 직장인들의 작년 실질 총급여(월급)가 7년 만에 감소했다고 대만 중국시보가 12일 보도했다. 대만의 회계감사 부처인 심계부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근로자 월급은 5만8천598 대만달러(약 247만9천원)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7% 증가했으나, 물가 요인을 고려하면 5만3천285 대만달러(약 225만4천원)로 전년...
바이든의 딜레마…"트럼프 때보다 석유 더 퍼올려" 2024-01-10 21:28:37
1천320만 배럴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집권기인 2019년 11월 기록된 1천320만 배럴보다도 많은 것이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을 앞둔 2020년 2월 "국유지에서 더 이상 석유 시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토지관리국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들어 석유 생산을 위한 토지...
"기후대응 외치는 바이든, 트럼프 때보다 석유 더 퍼올려" 2024-01-10 19:41:18
1천320만 배럴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집권기인 2019년 11월 기록된 1천320만 배럴보다도 많은 것이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을 앞둔 2020년 2월 "국유지에서 더 이상 석유 시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토지관리국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들어 석유 생산을 위한 토지...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주담대는 5.2조원↑ 2024-01-10 12:00:06
있다"고 강조했다. 예금은행의 12월 기업대출 잔액은 1천247조7천억원으로 한 달 사이 5조9천억원 줄었다. 기업대출이 감소로 전환한 것은 지난 2022년 12월(-9조4천억원) 이후 1년 만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출이 각각 2조원, 3조9천억원(개인사업자 -1조원 포함) 감소했다. 이 중 대기업 대출의 경우 기업의 연말...
"한국에 공 들이더니 결국"…벤츠 제치고 1위 등극한 수입차 2024-01-04 10:09:46
만 가격을 낮춘 중국산 모델Y를 앞세워 3위 경쟁을 펼쳤던 테슬라코리아의 판매량은 KAIDA 통계에 집계되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모델 Y가 수입차 월별 판매 1위에 올랐던 만큼 테슬라가 3위를 차지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3년간 한국 시장에서 부진했던 일본 업체의 약진도 돋보였다. 렉서스는...
'양자택일 강요' 알리바바, 징둥에 1천800억원 배상 中법원 판결 2023-12-30 10:27:57
247억9천만 위안(약 41조원)으로, 2천477억위안(약 45조2천억원)을 기록한 징둥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후발 업체 핀둬둬 도전도 거세다. 작년 8월 첫선을 보인 전자상거래 앱 '테무(Temu)'가 미국 등 해외에서 급속히 성장한 데 힘입어 핀둬둬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급증한 688억4천만 위안(약...
바다·강·호수 '수세권' 수혜 단지 인기 2023-12-28 15:02:48
2만 2848명이 몰려 1순위 평균 경쟁률이 47 대 1에 달했다. 단지는 송도 6,8공구 핵심 인프라인 워터프론트 호수와 마주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워터프론트 수혜 단지에서 올해 최고 경쟁률이 나왔다. 지난 9월에 공급한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 특별공급을 제외한 247가구 모집에 5606명이 몰려 1순위 평균 22 대 1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