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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가오나시' 퍼포먼스에 4천 관중 '웃음꽃' 2018-12-09 17:06:28
캐릭터 '가오나시'로 변신했다. 5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민수는 스트라이크 낫아웃 때 1루까지 전력 질주해 출루에 성공했다. 1루를 향해 달릴 때 두 팔을 뒤로 쫙 벌리고 뛰는 모습은 팬들의 폭소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공수교대 후 김민수는 투수로도 마운드에 올랐다. 주 포지션이 포수인 김민수는...
추신수, 기자가 뽑은 텍사스 구단 `올해의 선수` 2018-12-08 23:22:34
출루율+장타율) 0.810을 기록했다. 일본의 마쓰이 히데키(175홈런)를 넘어 아시아 출신 선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198홈런)을 새로 써 내려갔고, 52경기 연속 출루로 메이저리그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반기 맹활약을 앞세워 생애 처음이자 텍사스에서는 유일하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도 출전했다. 비록...
탬파베이 스넬·메츠 디그롬, MLB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 2018-11-15 09:14:35
남겼고, 리그 탈삼진 2위(269개), 이닝당 출루허용률(0.91) 리그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겨 사이영상 1위 표를 석권했다. 디그롬은 특히 4월 중순부터 29경기 연속 선발 등판해 3자책점 이내 투구로 메이저리그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리그 신인상을 받은 디그롬은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톰...
김성현 2타점+김태훈 구원승…SK, 8년 만의 KS 우승에 '-1승'(종합2보) 2018-11-10 17:59:35
인천에서는 마지막 KBO리그 경기가 열린 이 날도 2만5천 관중석은 가득 찼다. 전날 4차전처럼 선발투수들의 호투로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2차전에서 6⅔이닝 3실점(1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된 두산 세스 후랭코프는 이날도 6⅓이닝을 5피안타 3사사구 9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막으며 제 몫을 했다. 1차전에서 4⅓이닝...
김성현 2타점+김태훈 구원승…SK, 8년 만의 KS 우승에 '-1승'(종합) 2018-11-10 17:29:37
인천에서는 마지막 KBO리그 경기가 열린 이 날도 2만5천 관중석은 가득 찼다. 전날 4차전처럼 선발투수들의 호투로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2차전에서 6⅔이닝 3실점(1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된 두산 세스 후랭코프는 이날도 6⅓이닝을 5피안타 3사사구 9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막으며 제 몫을 했다. 1차전에서 4⅓이닝...
'홈런 군단' SK의 스몰볼…세 번째 희생번트로 만든 역전승 2018-11-10 17:13:15
5차전에서 '힐만 감독의 스몰볼'은 정점에 달했다. SK는 이날 4차례 선두타자 출루에 성공했다. 힐만 감독은 3번 최정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4번 타자 제이미 로맥이 들어선 6회에만 번트 사인을 내지 않았다. 1회말 김강민의 좌전 안타로 만든 무사 1루에서는 한동민에게, 5회 정의윤의 중전 안타로 만든...
정수빈 넘기고·허경민 막고·박건우 부활…살아난 두산 90년생 2018-11-10 08:24:19
3루수 허경민은 실책 2개를 범했다. 정수빈은 1차전 5타수 3안타로 활약했지만, 이후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에 출루조차 하지 못했다. 박건우는 1∼3차전에서 1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1990년생 주축 선수들의 부진 속에 두산은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렸다.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S 4차전에서는...
좋았던 기억 그대로…두산 후랭코프 vs SK 박종훈, 5차전 선발 2018-11-09 21:58:51
막았다. 박종훈은 5회를 채우지 못해 승리 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SK는 박종훈이 잘 버틴 덕에 7-3으로 승리했다. KBO리그에서 가장 낮은 릴리스 포인트를 지닌 박종훈은 변화무쌍한 공으로 두산 타선을 봉쇄했다. 박종훈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14승 8패 평균자책점 4.18을 남겼다. 개인 최다 이닝(159⅓이닝)을 소화하며...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역전 투런포…두산, KS 2승 2패 균형(종합) 2018-11-09 21:50:01
쥐었다. SK는 3회말 선두타자 김성현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박승욱이 희생번트로 주자를 2루에 보냈다. 김강민은 린드블럼의 시속 116㎞ 커브를 받아쳤다. 빗맞은 타구가 우익수 앞으로 굴러갔고, 김성현이 홈을 밟았다. 하지만 추가점이 나오지 않았다. SK로서는 3회말 김강민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고 1사 만루 기회...
'82년생 김강민' 올가을 개띠 황금세대 중 가장 빛난다 2018-11-08 16:11:14
않았다. 추신수는 올해 52경기 연속 출루로 이 부문 아시아 출신 선수 최다·텍사스 구단 단일시즌 최다·현역 선수 최다 연속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고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영예를 안았지만, 아쉽게도 가을야구에는 오르지 못했다. 오승환은 트레이드로 옮긴 팀인 콜로라도에서 불펜에 힘을 보태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