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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보이' 이상호, 한국 스키 첫 메달과 함께 올시즌은 '끝' 2018-02-26 06:57:03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종목 경기는 다음 달 유럽에서 이어질 예정이나 이상호는 대회에 더 출전하는 대신 첫 올림픽의 감격을 맛본 평창에서 휴식과 마무리 훈련을 하며 다음 시즌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기로 했다. 이날 현재 이상호의 올 시즌 월드컵 평행대회전 순위는 10위다. 평창 금메달리스트...
[올림픽] 비에르겐, 평창 폐회식서 '마지막 금메달' 걸고 아름다운 퇴장 2018-02-25 21:19:05
장 프랑코 카스퍼 국제스키연맹(FIS) 회장에게서 기념선물을 받고선 환하게 미소 지었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부터 빠짐없이 메달을 수확하며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전설' 반열에 오른 그는 올림픽 무대에서 마지막이 될 노르웨이 국가를 들으며 행복한 작별을 고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올림픽 결산] ⑤ 평창의 뜬별 자기토바 '반짝'…본은 올림픽과 작별 2018-02-25 06:01:08
스텐마르크(스웨덴·86승)가 보유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최다승에 도전한다. 본은 81승으로 여자 최다승 기록을 보유했다. 쇼트트랙 50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한 엘리스 크리스티(28·영국)는 평창에서 다시 한 번 울었다.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조차 건지지 못한 크리스티는 이번 대회 500m 결승에서 넘어진 데 이어...
옥중에서 이상호 메달 소식 접한 신동빈 회장 2018-02-24 17:44:22
신 회장이 이상호 선수에게 직접 메달을 줄 수 있었지만 아쉽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직후 인형 세리머니 시상자는 무라사토 아키 국제스키연맹(fis) 부회장이 나섰다.평창=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올림픽] 신동빈 회장, 옥중에서 이상호 메달 소식 접해 2018-02-24 17:22:15
됐다.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는 "관례상 해당 국가 스키협회 회장이 시상식에 나서게 된다. 신 회장이 이상호 선수에게 직접 메달을 줄 수 있었지만 아쉽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직후 인형 세리머니 시상자는 무라사토 아키(일본) 국제스키연맹(FIS) 부회장이 나섰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올림픽] '만능 스키어' 레데츠카, 사상 최초 스키·스노보드 2관왕 2018-02-24 17:20:57
스노보드다. 스노보드에서는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14승을 거뒀고, 세계선수권에서도 두 차례 우승 경력이 있다. 또 이번 시즌 평행대회전에서도 월드컵 랭킹 1위를 달리는 등 스노보드 알파인에서는 적수를 찾기 어려운 최강자다. 반면 알파인 스키에서는 이렇다 할 경력이 없다. 지난해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올림픽] 스키 첫 메달 이상호 "배추보이 별명 마음에 들어요" 2018-02-24 16:31:36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획득, 한국 스키 사상 첫 월드컵 메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던 이상호는 한국 스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다음은 이상호와 일문일답. -- 은메달을 따낸 소감은. ▲ 아직 너무 기쁘거나 그런 느낌은 사실 없다. 아직은 믿기지 않아서 그렇다. -- 0.01초 차로...
[올림픽] 준결승 0.01초 차 짜릿한 역전극이 이상호 은메달 발판 2018-02-24 15:57:24
평행대회전 동메달을 따낸 선수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우승도 네 번이나 차지한 경력이 있는 34세 베테랑이다. 특히 이날 경기는 레드 코스의 승률이 전체적으로 높았다. 블루 코스 쪽 눈이 해를 더 받아 녹으면서 레드 코스가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예선 순위가 높아 코스 선택권이 있는 코시르가 레드...
'한국 설상 첫 메달' 이상호, 고랭지 배추밭서 시작한 '배추보이' 2018-02-24 15:24:49
본격적으로 스노보드 알파인에 입문한 그는 18살이던 2013년 국제스키연맹(fis) 캐나다 대회 주니어 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2014년 fis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 2015년 같은 대회 우승 등을 통해 2018년 평창 메달 획득의 꿈을 키워온 선수다.세계 랭킹도 2013-2014시즌 85위에서 2014-2015시즌 5...
-올림픽- 레데츠카, 역대 첫 스노보드-알파인 동시 금메달 2018-02-24 15:14:19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대회 평행대회전에서 우승하고, 올 시즌 월드컵에서도 이 종목 선두를 달리는 레데츠카는 평창올림픽에 스노보드는 물론 알파인스키에도 출전해 관심을 끈 선수다.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동시 출전이 이미 최초 사례였다. '도전자'로 나선 알파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