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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고아 70여명 폭격 피해 전방 교전지역서 빠져나와" 2022-03-20 21:21:54
키이우 지하 방공호에서 지내"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러시아의 공격을 받는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지역에서 71명의 고아들이 겨우 빠져나와 수도 키이우(키예프) 등지로 대피했다고 미국 매체 CNN이 20일 보도했다. 드미트로 지비스키 수미주 주지사는 러시아의 포격을 피해 2주간 지하 대피실에 머물렀던...
[우크라 침공] 러시아, 이틀연속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종합) 2022-03-20 18:45:47
킨잘 미사일을 발사해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지역의 코스텐티니우카 정착지 인근에 있는 군 연료 및 윤활유 저장소를 파괴했다"라고 밝혔다. 또 같은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카스피해에서 칼리버 크루즈 미사일도 함께 발사됐다고 국방부는 부연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와 함께 19일 밤과 20일 아침 흑해 함상에서 칼리버...
[천자 칼럼] 우크라이나의 고려인 2022-03-20 17:39:38
이우주(州) 지사(41)가 매일 동영상으로 전황을 올리며 외치는 문구다. 고려인 4세인 그는 러시아 국장의 독수리를 ‘닭’에 비유하며 우크라이나 국장의 삼지창으로 이를 격퇴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우크라이나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미콜라이우는 김 지사가 지휘하는 강력한 방어로 러시아 공세를 3주째 막아내고 있다....
[우크라 침공] 러시아, 이틀연속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2022-03-20 17:13:25
미사일을 발사해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지역의 코스텐티니우카 정착지 인근에 있는 군 연료 및 윤활유 저장소를 파괴했다"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날에도 킨잘 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항공기용 탄약이 저장된 대규모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속보] 러 "우크라에 극초음속 미사일 또 발사" 2022-03-20 17:10:11
미사일을 발사해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지역의 코스텐티니우카 정착지 인근에 있는 군 연료 및 윤활유 저장소를 파괴했다"라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날에도 킨잘 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항공기용 탄약이 저장된 대규모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힌 바 있...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쏜 러시아…평화협상은 기만? 2022-03-20 16:57:12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지역의 코스텐티니우카 정착지 인근에 있는 군 연료 및 윤활유 저장소를 파괴했다”고 했다. 러시아군은 전날에도 킨잘 미사일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항공기용 탄약이 저장된 대규모 지하 시설을 파괴했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음속의 다섯 배...
[우크라 침공] 우크라 "토요일 인도주의 통로 통해 6천600명 대피" 2022-03-20 04:32:53
전해졌다. 로이터는 현지 경찰을 인용해 이날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 도시 마카리우에서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민간인 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유엔 인권사무소는 러시아의 침공 후 우크라이나에서 숨진 민간인 수가 847명이라고 집계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미 국방장관 "러, 수차례 실수…물자보급에 고전" 2022-03-20 00:01:36
키이우(키예프) 진입은 저지당한 상황을 거론, "그들이 빠르게 움직여서 수도 장악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했겠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중국의 러시아 지원 가능성과 관련해선 "중국이 푸틴의 야비한 행동을 지원하지 않기를 바라고, 그들이 영토 주권을 존중할 필요성을 깨닫기를 희망한다"며 "만약 러시아를...
[우크라 침공] 러, 우크라 군 막사 폭격…"최소 50명 사망" 2022-03-19 23:58:15
=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미콜라이우 인근에 있는 군 막사가 러시아군의 폭격을 받아 최소 50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군인 막심(22)은 AFP에 "200명 이상이 잠을 자고 있던 막사에 폭탄이 떨어졌으며, 최소 50구의 시신이 수습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우크라 침공] '민간인 피해 심각' 수미에 첫 UN 인도적 지원품 도착 2022-03-19 10:25:56
키이우(키예프)에서 동쪽으로 350㎞가량 떨어진 수미는 러시아와 가까워 양측간 격렬한 교전이 벌어진 곳이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현재 수미와 남동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주민들이 식량, 식수, 의약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물품은 의료용품과 생수, 휴대용 식량, 통조림 등 130t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