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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빵 얻으려 줄선 미국 민간인 러시아군에 사살(종합) 2022-03-18 12:05:40
13일 수도 키이우(키예프) 서북쪽 외곽의 아르핀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직 뉴욕타임스(NYT) 영상 기자가 사망한 데 이어 15일에는 폭스뉴스 소속 영상 기자가 키이우 외곽 호렌카 지역에서 총격으로 숨졌다. honeybee@yna.co.kr [https://youtu.be/g6BngUiEAK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美 국무 "러시아 포격으로 미국 시민 1명 사망" 2022-03-18 08:08:56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수도 키이우(키예프) 서북쪽 외곽의 아르핀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직 뉴욕타임스(NYT) 영상 기자가 사망한 데 이어 15일에는 폭스뉴스 소속 영상 기자가 키이우 외곽 호렌카 지역에서 총격으로 숨졌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하르키우 외곽서 포격으로 21명 사망 2022-03-18 04:40:53
이우폴 극장 잔해 속 생존자 수색·구조 난항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개전 22일째인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의 인명피해 사례가 보고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하리코프) 외곽의 메레파 마을에서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했다....
[우크라 침공]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나토 동진 탓 전쟁 나" 2022-03-18 01:40:19
이우(우크라이나 수도) 당국과 서방 동맹은 러시아가 도발을 당하지 않았는데도 이웃나라 우크라이나를 예속시키려고 전쟁을 일으켰다고 믿는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또 푸틴 대통령이 앞서 자신과 통화에서 개인적으로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도 물리적 충돌을 곧 종식하고 싶어...
[우크라 침공] 이탈리아서 발레리나 꿈 이어가게 된 13세 소녀 2022-03-17 20:35:11
이우(키예프)에 거주하는 '줄리아'라는 이름의 여성으로부터 온 메일이었다. "우리는 곧 우크라이나를 떠나야 해요. 제 딸이 당신 학교에서 발레리나의 꿈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줄리아의 13세 딸 바실리사는 키이우에서 최고로 꼽히는 세르게 리파르 발레 아카데미에 적을 둔 촉망받는 발레리나였다. 하지만...
러시아군 사망자 급증…"3주간 적어도 7천명 이상 숨져" 2022-03-17 17:29:08
키이우(키예프) 외곽에서 대부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이유도 뒷받침한다.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국방부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문제를 담당했던 에블린 파카스는는 “이와 같은 손실은 특히 병사들이 왜 싸우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기와 부대 응집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일부 군사...
[우크라 침공] 전장에 버려진 반려동물…사자·호랑이도 있어 2022-03-17 11:39:43
이우(키예프) 인근 호스토멜에서 개 1천마리와 고양이 200마리 등을 돌보는 동물보호소를 운영 중인 아샤 세르핀스카(78)는 지난 2일 이웃의 사육시설이 러시아군 포격으로 불타는 광경을 목격했다. 곧장 안으로 뛰어들어 새와 토끼, 여우 등을 우리에서 풀어준 세르핀스카는 이웃이 사자를 키우고 있던 사실을 기억해냈다....
[우크라 침공] 전쟁이 세계 식량시장에 타격 주는 5가지 이유 2022-03-17 11:22:19
이우(키예프) 경제대학 올레그 니비에프스키 교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이 지역의 수출 중단이 2년 정도 지속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EU는 옥수수 수입의 절반 이상과 밀 수입의 5분의 1, 식물성 기름 수입의 4분의 1을 우크라이나에 의존하고, 비료는 러시아에서 30%를 수입한다. 전쟁으로 인한 곡물 공급 부족은 에너지...
체코 동물원, 멸종위기 아기 코뿔소에 '우크라 수도' 이름 붙여 2022-03-17 10:34:53
키이우는 엄마 코뿔소 에바의 돌봄을 받으며 현재 몸무게가 50㎏으로 불어났다. 키이우와 에바를 비롯한 동부 검은 코뿔소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뿔을 탐낸 밀렵꾼들 때문이다. 밀렵이 기승을 부리면서 현재 야생에서 생존한 동부 검은 코뿔소 개체는 800마리에 불과하다. 지난해 세계 각지의 동물원에서 태어난...
[우크라 침공] 미·프랑스, 잇따른 기자 피살에 전쟁범죄 혐의 조사 2022-03-17 10:12:33
이우(키예프) 외곽에서는 미국 매체 폭스 뉴스 취재 차량이 총격을 받아 영상기자 피에르 자크르제우스키와 우크라이나인 프로듀서가 숨지고 벤저민 홀 특파원이 부상했다. 13일에는 뉴욕타임스(NYT) 영상기자였던 다큐멘터리 제작자 브렌트 르노가 키이우 외곽 이르핀에서 취재 중 총격으로 숨진 바 있다. 독일 dpa 통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