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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협조 안하자 1년 넘게 수돗물 끊은 건물관리자 징역 6개월 2018-05-03 06:30:02
당시 2∼3층 바닥 배관에서 물이 새면서 누전이 발생한 상태였다. 이에 2∼3층 거주자들에게 무상으로 바닥 배관 공사를 해 주겠다고 제안했지만, 건물 주인과 퇴거 문제로 분쟁 중이던 거주자들은 자신들을 내쫓으려는 핑계라 생각하고 거절했다. 이후 박씨는 '리모델링공사 완료일까지 건물 전체 단수를 한다'는...
[게시판] 정부청사관리본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2018-04-25 16:16:04
대전 동구에 있는 쪽방촌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 재능기부봉사단'은 이날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집안 전기시설 누전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했다. 아울러 직원 성금으로 구매한 소화기를 선물했다....
40㏊ 태운 고성산불 '전선 끊어짐'이 원인 2018-04-25 10:29:01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누전차단기 설치는 물론 전선 케이블을 땅에 묻거나 전신주를 이용해 지중으로 설치하지도 않았고 전선 훼손 방지를 위한 안전망도 씌우지 않은 채 도로와 개울 사이 경사지 땅바닥에 가설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불 발생 직후 합동 현장감식을 벌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전선 케이블의...
중고 오토바이 수리공장서 불나…20여대 불타 2018-04-24 08:16:30
나 4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오토바이 20여대가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중고 오토바이를 수리해서 수출을 주로 하는 소규모 공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전날 비가 많이 내려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전기차·수소차도 '충돌 테스트'…뒷좌석 승객 충격도 측정 2018-04-18 11:00:01
손상 등으로 누전에 의해 전기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지 등도 살핀다. 친환경차 4대를 포함해 기아차[000270](스토닉, K3, K9), 한국지엠(에퀴녹스), 현대자동차[005380](벨로스터, 제네시스 G70, 싼타페) 등 총 11개 차종이 올해 평가대상이다. 올해 자동차 안전도 평가는 뒷좌석 승객과 어린이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데...
서울시, 쪽방촌·전통시장에 소방인프라 확대…안전데스크 신설 2018-04-12 14:00:06
방화 셔터 옆에 소화기 거치대 174개를 설치한다. 누전 등 전기설비에 이상이 있을 때 자동으로 감지하고, 전문가가 출동해 조치하는 '전기 안전 원격감지 시스템'은 올해 장애인 가정 180곳과 전통시장 2곳에 시범 설치한다. 화재 초기 출동 인력은 2배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은 화재 초기 대응 단계에 진압대...
"일가족 숨진 부산 아파트 화재 원인은 아버지 방화 추정" 2018-04-10 11:31:16
직접 불을 붙인 연소 현상이 보이는 점, 누전 등 전기적인 요인·인화성 물질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 씨가 최근 부동산 투자로 인한 자금 문제와 회사일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해 평소와 다른 행동과 말을 했다는 주변 진술을 확보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
[인터뷰] "전기차 충전기용 차단기 첫 국산화…가격 경쟁력 자신" 2018-04-09 13:55:08
생산공장을 뒀다. 주택용 배선용 차단기, 누전차단기 등이 주력 사업인데 전기차 충전기용 차단기의 국산화를 기점으로 전기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30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최근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기차 충전기용 차단기는 과전압의 배터리 급속 충전시 화재 등 이상 발생의 ...
안산 다세대주택서 화재…70대 부부 부상 2018-04-05 10:01:04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안에 함께 있던 남편 노모(77)씨도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집 내부 20여㎡와 집기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방에서 누전이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제공][https://youtu.be/-Q_seLpeSkk]...
노후 경찰서 민자 유치로 리모델링 나선다 2018-04-04 17:50:17
인력은 느는데 공간이 없어 컨테이너를 사무실로 쓰고, 배관시설이 부식해 누전이나 누수 위험이 있는 경찰서도 많다”며 “민자를 유치할 수 있다면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기대했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