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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김수남 소개 변호사 통해 범죄수익 은닉 지시" 2023-03-15 18:46:10
대유 임원인 이한성 씨(공동대표)·최우향 씨(이사)와 함께 범죄수익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검찰은 “김씨가 2021년 9월 29일 전화 통화로 최씨에게 검찰의 추징 보전에 따른 법인 계좌 동결에 대비해 화천대유로부터 500억원을 배당받는 방안을 A씨와 논의하라고 지시했다”고 공소장에...
[민철기의 개똥'法'학] 재판은 여론전 아닌 '법리전' 2023-03-15 17:36:23
대해 재판부는 김만배가 대주주인 화천대유가 곽 전 의원 아들에게 지급한 성과급이 사회통념상 이례적으로 과다하고, 곽 전 의원으로 하여금 H은행이 성남의뜰 컨소시엄에 잔류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는 등 알선 대가로 아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면서도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
안민석 '최순실' 언급에 정유라 "또 저희라고요?" 발끈 2023-03-15 16:40:01
화천대유가 하나은행으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2015년 3월 최순실의 사금고로 알려진 하나은행이 화천대유와 컨소시엄을 체결했다"며 "브로커에 불과했던 김만배가 남욱을 제치고 대장동 개발권을 쥐게 된 계기가 하나은행 컨소시엄 성사"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대장동 특검이 실시된다면 최순실-김만배...
이재명, 전 비서실장 사망에 "검찰의 '미친 칼질' 용서 못 한다" 2023-03-10 13:12:26
또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를 언급하면서 "잘 아시는 것처럼 김 씨가 '허위사실이라도 조작해서 불어야되는 모양이다'라면서 자해했다. 검찰 특수부 수사 대상이 되면, 사냥의 대상이 되면 피할 수 없는 모양이다"라며 "윤석열 검찰의 수사방식은 사냥이다"라고 비난했다. 이 대표는 격한 말을...
대유에이텍, 전기차 시트 설비 구축…기아 전기 SUV에 탑재 2023-03-09 16:38:36
예정이다. 대유에이텍은 기아에 이 라인에서 생산된 전기차 시트를 연 7만대씩 공급할 계획이다. 대유에이텍은 MV 차량의 3열 시트엔 다양한 안전 기능이 새롭게 적용된다고 소개했다. 일정 부하가 감지되면 시트 자동 동작이 멈춰 승객 끼임을 방지하는 기능인 ‘안티-핀치 동작 기능’과 승객이 좌석에 앉아있는지를...
대유에이텍, 전기차 전용시트 설비구축…기아 전기 SUV에 탑재 2023-03-09 08:18:07
= 대유위니아그룹의 자동차 시트 제조 기업인 대유에이텍[002880]은 전기차 전용 시트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2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대유에이텍은 기아[000270]의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MV(코드명)의 3열 시트를 생산하기 위해 화성시트사업부 2공장에 전기차 전용 시트 생산라인을 신설했다....
'대장동 390억 은닉'…檢, 김만배 추가 기소 2023-03-08 18:33:29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8일 김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증거은닉·인멸 교사, 농지법위반죄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범죄수익 390억원으로 수표를 발행하고...
'390억 은닉·증거인멸 교사' 김만배 구속 기소 2023-03-08 16:58:45
8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장동 개발로 얻은 범죄수익 390억원을 수표나 소액권으로 재발행·교환해 차명 오피스텔, 제3자 계좌 송금 방식 등으로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2월 법원의...
'390억 은닉' 김만배 구속 기소…"50억 클럽, 계속 수사" [종합] 2023-03-08 16:56:41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장동 개발 사업 범죄수익 390억원을 수표, 소액권 등으로 재발행·교환했다. 이후 차명 오피스텔, 제3자 계좌 송금 방식 등으로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속보] 대장동 수익 '390억 은닉' 김만배 구속 기소 2023-03-08 15:48:21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장동 개발 사업 범죄수익 390억원을 수표, 소액권 등으로 재발행·교환했다. 이후 차명 오피스텔, 제3자 계좌 송금 방식 등으로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