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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교체 박인비, 1R 단독 선두…세계 1위 탈환 도전(종합) 2018-04-20 11:38:21
펑산산(중국)은 3오버파 74타, 공동 74위로 밀렸고 2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최근 2년간 부상 때문에 시즌을 일찍 접어야 했던 박인비는 이번 주 퍼터 교체를 승부수로 띄웠다. 지난주 롯데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7, 18번 홀에서 연달아 1m 안팎의 짧은 퍼트를 놓친 박인비는 이번...
퍼터 교체 박인비, 1R 단독 선두…세계 1위 탈환 도전 2018-04-20 10:26:50
펑산산(중국)은 3오버파 74타, 공동 75위로 밀렸고 2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최근 2년간 부상 때문에 시즌을 일찍 접어야 했던 박인비는 이번 주 퍼터 교체를 승부수로 띄웠다. 지난주 롯데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7, 18번 홀에서 연달아 1m 안팎의 짧은 퍼트를 놓친 박인비는 이번...
박인비, 세계 랭킹 3위 유지…1위 펑산산과 0.38점 차이 2018-04-17 06:55:47
1위는 지난해 11월부터 펑산산(중국)이 지키고 있고, 2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하지만 지난주 랭킹 포인트 6.33점이었던 박인비는 이번 주 6.67점으로 올라갔고, 펑산산 역시 6.89점에서 7.05점으로 늘었으나 둘의 격차는 0.56점에서 0.38점으로 좁혀졌다. 2위 톰프슨의 랭킹 포인트는 6.75점이다. 박인비는 15일...
키 157㎝에 270야드 날리는 '동글이'… "힘껏 많이 휘둘러봐야 장타 感 와요" 2018-04-16 18:09:25
내기 골프로 300야드 장타 원리를 배운 렉시 톰슨(미국)을 연상케 하는 대목이다. 그래서 그는 누가 ‘장타 비결이 뭐냐’고 물으면 “있는 힘껏 많이 휘둘러 보라”고 말해준다. 좋은 폼에 시퀀스(스윙 순서)까지 다 따지다 보면 힘을 한계치까지 끄집어내 쓰지 못한다는 얘기다.이다연은 생애 첫 승...
롯데렌터카오픈 우승 김지현, 세계 랭킹 56위로 10계단 상승 2018-04-10 06:35:07
대회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1위부터 14위까지 상위권은 변화가 없었다.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 박인비(30)가 나란히 1∼3위를 형성했다. 10위 내 한국 선수는 박인비 외에 4위 박성현(25), 5위 유소연(28), 7위 김인경(30), 10위 최혜진(19) 등 총 5명이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메이저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서 2018-04-03 07:17:17
60점의 린드베리에 이어 54점으로 2위가 됐다.세계 랭킹에서는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여전히 1, 2위를 지켰고 박성현(25) 4위, 유소연(28) 5위 순으로 이어졌다.한국 선수로는 박인비, 박성현, 유소연에 이어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이 10위에 자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
메이저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3위·상금 1위로 '껑충'(종합) 2018-04-03 06:49:25
이어 54점으로 2위가 됐다. 세계 랭킹에서는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여전히 1, 2위를 지켰고 박성현(25) 4위, 유소연(28) 5위 순으로 이어졌다. 한국 선수로는 박인비, 박성현, 유소연에 이어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이 10위에 자리했다. 투어 첫 우승을 메이저에서 달성한 린드베리는 95위에서...
메이저 대회 준우승 박인비, 세계 랭킹 3위로 '껑충' 2018-04-03 06:33:23
10월까지 총 92주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펑산산(중국)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여전히 1, 2위를 지켰고 박성현(25) 4위, 유소연(28) 5위 순으로 이어졌다. 한국 선수로는 박인비, 박성현, 유소연에 이어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이 10위에 자리했다. 투어 첫 우승을 메이저에서 달성한 린드베리는 95위에서...
박인비-린드베리, 4차 연장에도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종합) 2018-04-02 11:57:11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관왕 이정은(22)은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6위,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유소연(28)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4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유소연에게 패한 렉시 톰프슨(미국)은 7언더파 281타를 쳐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emailid@yna.co.kr (끝)...
박성현, 3라운드 2오버파 '난조'…박인비와 공동 3위 2018-04-01 10:18:06
준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28)은 버디 1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로 1타를 잃어 중간합계 2오버파 218타로 부진, 공동 67위에 머물러 타이틀 방어가 어렵게 됐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