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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뉴진스와 회사 위한 타협점 찾자" 2024-05-31 17:37:54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31일 "불필요한 비난을 멈추고 하이브와 타협점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하이브를 향해 화해의 의사를 밝혔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의 이번 기자회견은 하이브와의 분쟁 이후 두 번째로, 지난달 25일 첫 번째 회견...
민희진 "하이브, 그만 싸우자…경영·프로듀싱 분리는 NO" [종합] 2024-05-31 17:35:54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약 2시간에 걸친 두 번째 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브에 "타협점을 찾자"며 손을 내밀었다. 민 대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브가 민 대표의 측근인 신모 어도어 부사장과 김모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 측 인사로 사내이사를 선임하자 긴급하게 마련한 자리다....
무리한 감사, 시총 1조 날렸다…주주들 피눈물 2024-05-31 17:28:13
[기자] 하이브는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사단으로 알려진 사내이사 2명을 해임했습니다. 대신 하이브측 인사로 그 자리를 채우면서, 이사회를 3대1 구도로 장악했습니다. 하지만 배임 등 해임사유가 명백하다며 추진했던 민희진 대표 해임엔 실패했습니다. 전날 법원이 "배신은 했지만 배임은 아니"라며 민 대...
'시총 8.3조' 하이브, 민희진이 좌지우지…롤러코스터 탄 주가 2024-05-31 16:30:06
31일 하이브 주가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 의해 좌우됐다. 하이브는 시가총액 8조3304억원에 달하는 종목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4000원(1.96%) 내린 20만원에 장을 마쳤다. 하이브는 장 시작 직후부터 전날 있었던 법원의 민 대표 해임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의 영향을 받았다. 이후 하루...
"타협점 찾고 싶어요"…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 2024-05-31 16:22:24
마련됐으면 좋겠어요." 민희진 어도어 대표(사진)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의적으로 어떤 게 실익인지 생각해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법원이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민 대표는 기자회견장에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들어섰다. 어도어...
민희진 타협 제안에 주가 '꿈틀'...하락 마감 2024-05-31 16:14:08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하이브 주가가 임시주주총회 및 민 대표의 기자회견 등 각종 이벤트가 벌어진 31일 하루 종일 출렁였다. 이날 하이브의 주가는 7%에 가까운 폭으로 움직였다. 전날 법원의 민 대표 해임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과 이날의 임시주주총회에 더해 민 대표의 기자회견까지...
임시주총-민희진 기자회견 숨가쁜 하이브…주가도 롤러코스터(종합) 2024-05-31 15:55:54
임시주총-민희진 기자회견 숨가쁜 하이브…주가도 롤러코스터(종합)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하이브[352820]의 주가가 31일 출렁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보다 1.96% 하락한 20만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 법원의 민 대표 해임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민희진 "뉴진스 어제 난리 났었다…부모님들도 울고불고" 2024-05-31 15:52:58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진 뒤 뉴진스 멤버들 및 부모님들의 반응을 전했다. 민 대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브가 민 대표의 측근인 신모 부사장과 김모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 측...
코스피, 나흘 만에 찔끔 '상승'…외인은 1.3조 매물 폭탄 2024-05-31 15:46:12
민희진 대표는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민 대표의 기자회견 후 낙폭을 줄였다. 민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 분쟁이 누구를 위한 분쟁이고 무얼 위한 분쟁인지 모르겠다. 서로를 힐난하고 방해하는 것 너무 지겹지 않나"라며 "대의적으로 어떤 게 실익인지 생각해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스닥...
민희진 "힐난과 비방 이제 그만…건설적 논의하자" 2024-05-31 15:44:24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31일 "보이그룹이 7년 걸릴 성과를 (뉴진스가) 2년 만에 냈는데 그게 배신이냐"고 말하면서도 하이브와 타협점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 대표의 이번 기자회견은 하이브와 어도어 분쟁 이후 두 번째로, 지난달 25일 첫 번째 회견 이후 36일 만이다. 지난달 기자회견에서는 굳은 표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