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캘리포니아 아파트서 한밤 총격전 10명 부상…3명은 중태 2018-09-04 00:54:15
샌버너디노 로헤드 지역 한 아파트의 공동편의구역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주사위 게임을 하던 주민들 사이에서 총격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지역은 평소 갱 활동이 활발한 곳으로 알려졌다. 샌버너디노는 LA 도심에서 동쪽으로 100㎞ 떨어져 있다. 경찰은 갱 조직이 총격에 가담했는지 조사 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총격...
'SK-시노펙' 합작 중한석화, '녹색기업 추진 계획' 발표 2018-08-26 11:00:01
약 590억원을 투자해 29개의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오는 2020년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동력 부문 에너지 효율 업그레이드 개조, 동력 보일러 및 분해기에 저 녹스(질소산화물) 버너 설치, 폐수 재사용 시설 설치 등이 주요 사업이 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콤플렉스의 선진 기술을 중한석화에 전수함으로써 해당...
美정부, 페북에 "범죄수사 위해 메신저 도청 협조하라"…또 논란 2018-08-20 10:34:35
샌버너디노 총기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해제를 위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수사당국에 협조하라고 애플에 명령을 내렸지만, 애플은 개인정보 보호 등에 있어 부작용이 크다며 법원 명령에 이의를 제기했다. 양측의 공방은 미 법무부가 애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이폰의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성공하면서 일단락된...
美연방이민국, 임신한 아내 수술실 데려가던 남편 붙잡아 구금 2018-08-19 07:47:48
버너디노의 한 주유소에서 일어났다. 히스패닉계 주민 호엘 아로나 라라는 아내 마리아 카르멘 베네가스를 옆자리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다 연료를 채우러 주유소에 들렀다. 그런데 갑자기 시커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두 대가 나타나더니 길을 막아섰다. ICE 요원들이 차에서 내려 라라에게 신분증을 요구했다. 라라가...
"가을바람 불면…광주시청에 캠핑오세요"…'가족캠프' 운영 2018-08-16 15:04:21
있다. 가족문화캠프에서는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간단한 취사는 가능하지만, 화재위험이 큰 숯·땔감·번개탄 등은 사용할 수 없다. 텐트 및 캠핑 해먹 이용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하지 못한 경우라도 텐트를 직접 가지고 오면 운영 기간에 언제라도...
부산 식당서 부탄가스 과열추정 폭발로 행인 1명 부상 2018-08-14 17:54:03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식당 인근을 지나던 A(53)씨가 유리 파편에 맞아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음식점 주방 전기오븐에서 요리하다가 오븐 상부 실외용 가스버너에 있던 부탄가스가 과열되면서 폭발한 것 같다는 식당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빌 클린턴 美 전 대통령, 가상화폐 리플 컨퍼런스 연사로 나선다 2018-08-01 08:11:26
의장, ‘블록체인 혁명’ 저자 돈 탭스콧, 팀 버너스리 월드 와이드 웹(www) 고안자 등의 거물들이 참가한 바 있어 이번 클린턴 전 대통령의 참석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한편 지난달 22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글로벌 규제안 마련을 10월로 연기했다. g20의...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 공장 화재…재산피해액 5억원 2018-07-31 13:28:10
공장 내 1층 제조실에서 근로자들이 휴대용 버너를 이용해 유화제(HC60)를 용해하는 작업을 하던 중 바닥에 누출된 일부 에탄올에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다음 주께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합동감식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美 캘리포니아 곳곳 산불…방화·폭염에 비상사태 선포 2018-07-27 07:07:59
버너디노 국유림을 위협하고 있으며, 가옥 600여 채가 소실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딜와일드 마을은 전체에 소개령이 내려졌다. 샌버너디노 국유림 위로는 상공 1만m까지 산불로 인한 연기구름이 치솟았다. 캘리포니아 주도 새크라멘트 북쪽 샤스타 카운티의 위스키타운 레이크 지역에서 일어난 산불로 서부개척시대...
미국서 4살 남아 총기 오발로 2살 女사촌 사망 2018-07-21 10:51:23
버너디노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총에 맞은 여자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1시간가량 응급처치를 받던 중 숨졌다. 보안관은 총기를 어린이의 손에 닿는 곳에 둔 책임을 물어 숨진 여자아이의 할아버지를 연행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지역의 한 매체가 보도했다. 또 사고 당시 집 안에 있었던 아이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