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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사람이 더 많아"…추위 이긴 윤중로 벚꽃축제 인파(종합) 2018-04-08 16:22:48
등 두툼한 옷차림으로 무장하고 여의도로 향했다. 시민들은 벚나무 아래에서 꽃 머리띠를 사서 쓰고 인증사진을 찍었고, 인근 카페들에는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꽃송이가'와 '벚꽃엔딩'이 쉬지 않고 울려 퍼졌다. 오후가 되면서 기온이 최고 7.9도까지 올라가자 인도에는 발 디딜 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
벚꽃인지 눈꽃인지…추위 시샘에 패딩 입고 봄 구경 나선 상춘객 2018-04-08 15:04:14
수령 100년 안팎의 벚나무 300여 그루가 1km의 긴 터널을 만들어 장관을 이룬 울주군 울주산 작천정 벚꽃 축제장도 상춘객들로 북적였다.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서 열린 튤립축제를 찾은 시민들은 형형색색의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꽃향기를 맡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패딩 점퍼와 목도리로 중무장한 연인들도 과천...
"벚꽃 보니 가슴이 뻥 뚫려요"…여의도 벚꽃축제 인파 북적 2018-04-08 12:05:26
보일 정도였다. 벚나무 아래서 한 개에 5천 원이나 하는 꽃 머리띠를 사서 쓰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봄꽃 축제를 만끽했다. 쌀쌀한 날씨에 한강 변에는 텐트가 등장하기도 했다. 윤중로 인근 카페들에서는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꽃송이가'와 '벚꽃엔딩'이 쉬지 않고 울려 퍼졌다. 해마다 벚꽃이 피는 봄에...
'까짓 꽃샘추위 쯤이야…' 전국 축제장에 상춘 인파 2018-04-07 17:29:26
벚나무 300여 그루는 1km에 가까운 벚꽃 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최근 내린 비로 꽃잎 일부가 떨어졌지만, 관광객들은 푸른 잎과 벚꽃이 어우러진 터널을 거닐며 추억을 쌓았다. 영호남이 만나는 화개장터에도 수백 그루 벚나무가 솜사탕 같은 벚꽃 군락을 만들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뒤늦게 벚꽃이...
'쌀쌀한' 토요일…여의도 벚꽃축제에 때아닌 패딩 행렬(종합) 2018-04-07 15:13:01
다양했다. 모두 봄꽃처럼 활짝 웃으면서 벚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지만, 쌀쌀한 날씨에 옷차림은 무채색 겨울옷으로 꽁꽁 싸맨 모습이었다. 이날 서울 기온은 정오 기준으로 6도에 그쳤다. 지난해 여의도 벚꽃축제 때는 낮 기온이 20도를 넘기며 포근했다. 찬 바람까지 불자 40대 이상...
'쌀쌀한' 토요일…여의도 벚꽃축제에 때아닌 패딩 행렬 2018-04-07 13:58:39
다양했다. 모두 봄꽃처럼 활짝 웃으면서 벚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지만, 쌀쌀한 날씨에 옷차림은 무채색 겨울옷으로 꽁꽁 싸맨 모습이었다. 이날 서울 기온은 정오 기준으로 6도에 그쳤다. 지난해 여의도 벚꽃축제 때는 낮 기온이 20도를 넘기며 포근했다. 찬 바람까지 불자 40대 이상...
"심쿵! 향긋한 봄꽃이 유혹한다"…전국 꽃 축제 절정(종합) 2018-04-06 17:35:04
벚나무 자생지 제주에서도 행복과 사랑, 낭만이 가득한 '2018 제27회 왕벚꽃축제'가 지난달 29일 개막했다. 축제장인 전농로와 장전리는 봄철 꽃송이가 만발한 벚나무 가지가 하늘을 덮어 벚꽃 터널을 이루는 곳이다.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왕벚꽃을 즐길 수 있는 이 축제는 8일까지 이어진다. 이미 축포를...
울산 봄꽃축제 이어져…대공원 튤립·작천정 벚꽃축제 2018-04-06 16:47:56
열렸다. 작천정에는 수령 100년 안팎의 벚나무 300여 그루가 1km 정도 긴 터널을 이뤄 꽃이 필 때 장관을 연출한다. 작천정 벚꽃길은 일제 강점기 지역 인사들이 모여 독립운동을 논의했다고 전해지고, 당시 독립운동을 논의하던 인사들이 일본 경찰의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작천정 일대에 벚나무를 심었다는 유례가 있다....
서울대공원서 내일부터 벚꽃축제…작년보다 개화 4일 빨라 2018-04-06 11:15:02
왕벚나무, 동물원 안의 겹벚꽃나무, 청계산 자락의 산벚나무 등 벚꽃 2천여 그루가 일제히 하얀 꽃을 맺는다. 축제 기간 중 대공원 호수 둘레길 곳곳에는 표면에 그림이 그려진 '아트 피아노' 18대가 놓인다. 누구나 꽃을 즐기며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 분수대 인근과 동물원 겹벚꽃길에서는 봄, 벚꽃,...
[주말 N 여행] 강원권: 노란 물감 유채꽃, 하얀 벚꽃, 푸른 동해 '삼색 수채화' 2018-04-06 11:00:04
경포대 벚나무 군락지도 만발 (강원=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4월 둘째 주말인 7∼8일 강원도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삼척 맹방에서는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에 노란 유채꽃과 하얀 벚꽃, 동해안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유채꽃축제'가 열린다. 관동팔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