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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홍 씨 별세 外 2024-07-28 17:29:46
033-630-6016 ▶조삼진 건국대 사범대학 명예교수 별세, 강경식 前 경제부총리(12·14·15대 국회의원) 부인상, 강영욱 아시아개발은행 근무·강승우 미국 NKHRW 대표·강승훈 NSI 부원장·강은정 DB김준기문화재단 상임이사 모친상, 상진아 미국 애크런주립대 교수·박선희씨 시모상=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청소년 마약재활센터 1년…"남들과 다르지 않다는 인식 필요" 2024-07-28 08:00:09
대검찰청이 발간하는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19세 이하 마약사범은 전년(481명)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천477명으로, 처음으로 1천 명을 넘었다. 이는 텔레그램·다크웹 등을 통해 청소년이 쉽게 불법 마약을 접하고, '살 빼는 약', '공부 잘하는 약' 등 잘못된 정보가 의료용 마약류 처방 증가...
스위스, 올림픽 기간 국경검문 강화…무기·탄약 압수 2024-07-26 18:15:07
수배중이던 밀수 사범도 체포했다고 전했다. 마약과 담배, 불법 폐기물 등을 운반하려다 적발된 사범들도 나왔다고 덧붙였다. FOCBS는 "국경 통제 강화는 오는 9월 초까지 유지될 것"이라며 "통제가 강해지면 국경경비대에 무기나 폭발물을 비롯해 불법적인 물품이 적발될 가능성도 커진다"고 말했다. 스위스 당국은 지난...
해양경찰, 밀항-밀입국 강력 단속 2024-07-26 08:28:57
무단으로 도외 이탈을 시도한 출입국 사범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무사증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이 전년 대비 8배로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중간에 이들을 운반·알선한 전문 조직과 브로커도 연루되는 등 점차 지능적이고 조직화하고 있다는 게 해경의 설명이다. 무사증으로 입국해 이탈한 외국인은 지난해 6명이었으나...
대마 직접 재배해 다크웹서 판매…불법유통한 일당 일망타진 2024-07-24 11:10:09
C씨 등 64명은 판매 일당에게 대마 및 필로폰을 공급하거나 마약류를 매수,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다크웹도 여전히 마약류 범죄의 온상임이 확인되므로 지속적이고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며 “다크웹·가상자산 전문수사팀을 통해 관련 사범에 대한 수사를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다빈...
"멍청한 해리스" vs "트럼프는 사기꾼"…독설 주고 받았다 2024-07-23 14:02:25
이 밖에도 지방 검사 시절 부패 사범들을 단죄했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석유 산업 로비스트들에게 선거 자금 기부를 요구한 사실을 소개하기도 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특히 낙태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생식의 자유를 위해 싸울 것”이라며 “만약 트럼프가 기회를 얻으면 그는 모든 주에서 낙태를 불법화하는 낙태...
"주택가 일대 필로폰 던지기"…경찰, 간밤 추격 끝에 마약사범 검거 2024-07-23 09:42:42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서울 주택가에 마약을 유통하려던 남성이 경찰의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에 끝내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향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서울 반포동과 양재동 일대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등 마약을...
'바이든 대타 확실' 해리스 "민주당 단결시켜 대선 승리하겠다" 2024-07-23 07:59:35
겨냥한 말이었다. 또 지방 검사 시절 부패 사범들을 단죄했다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석유 산업 로비스트들에게 선거 자금 기부를 요구한 사실을 소개하기도 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어 중산층 강화, 총기 규제, 생식권 보장(낙태 권리 등을 의미) 등이 집권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생식의...
'클럽 마약사범' 2년새 4배 늘었다 2024-07-22 06:15:04
마약류 사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1년 1.5%에서 2022년 3.7%, 2023년 3.9%, 올 상반기 4.4%로 증가 추세다. 올 상반기 기준 전체 마약사범의 연령대별 비중은 20대 34.5%, 30대 24.1%로 20∼3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경찰은 이들 연령대가 클럽과 유흥업소를 주로 이용하는 만큼 일상에 침투하는 마약류에 적극...
檢, '깡통전세', '동시진행'으로 138억 전세사기 친 일당 기소 2024-07-18 17:28:52
자신들의 매매대금 회수만을 위해 신규 세입자를 계속 모집해 보증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액수만 약 23억 원에 달한다. 검찰 관계자는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전세사기 등 민생침해사범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