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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만 8득점'…꼴찌 kt, 19안타로 선두 KIA 완파 2017-08-01 22:09:42
1회초에만 13타석을 맞으며 6안타와 사사구 4개, 희생플라이를 엮어 대거 8득점하고 기선을 확실히 제압했다. kt는 선두타자 이대형의 2루타에 이은 정현의 몸에맞는공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멜 로하스 주니어가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으나 윤석민의 선제 적시타를 포함한 연속 3안타로 석 점을 얻었다. 이후...
[프로야구전망대] 이틀 동안 24이닝 혈투…잠실서 다시 만날 LG-롯데 2017-07-31 08:38:48
0.332까지 떨어진 이대호는 SK 와이번스와 최근 3연전에서 타율 0.500, 1홈런, 사사구 3개를 얻었다. LG전에서는 타율 0.394, 2홈런, 5타점으로 강했다. LG와 롯데는 잠재적인 '가을야구 티켓' 경쟁자다. LG는 4위, 롯데는 7위를 달리고 있다. 3위 두산 베어스와 2경기 차, 6위 SK와 1.5경기 차인 LG는 롯데와 주중...
전준우, 9회초 2타점 역전 결승타…롯데, 3연패 탈출 2017-07-30 21:12:34
와이번스가 사사구를 남발했고, 롯데 자이언츠는 이 기회를 살려 기사회생했다. 롯데는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와 방문경기에서 9회초 터진 전준우의 역전 2타점 2루타로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주말 3연전 전승을 노렸던 SK는 쓰라린 패배를 당했고, 롯데는 3연패 늪에서...
넥센 초이스, 우려대로 데뷔전에서 삼진 3개 '붕붕붕' 2017-07-29 21:53:18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사사구 2개를 얻었다. 넥센은 올해 고작 20경기에서 타율 0.140에 그쳤던 외국인 타자 대니 돈을 뒤늦게 정리하고 장타가 돋보이는 초이스를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번으로 지명받을 정도로 특출한 야구 재능을 뽐냈던...
홈런 폭죽 4방·김성민 6⅔이닝 1실점…넥센, 삼성에 대승 2017-07-29 21:17:44
50승(46패 1무) 고지를 밟았다. 넥센은 장단 15안타와 사사구 8개를 묶어 효율적으로 14득점 해 손쉽게 승리했다. 서건창은 1회 말 무사 1루에서 삼성 우규민을 상대로 시즌 5호 결승 투런포를 터트렸고, 2회 말에는 프로 3년 차 송성문이 데뷔 첫 홈런을 솔로포로 장식했다. 5회 말 김하성의 시즌 16호 2점 홈런으로 성큼...
'디펜딩 챔피언'의 시동? 두산, 후반기 출발 '산뜻' 2017-07-24 09:03:36
사사구 4실점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9회에 나온 상대 내야수(정근우) 실책과 마무리투수(정근우) 폭투 등에 힘입은 승리지만,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했다. 전반기를 마쳤을 때 5위였던 두산의 순위는 3위로 뛰어오른 상태다. 두산은 호재도 앞두고 있다. 투수(롯데 박세웅)가 던진 공에 손을 맞아 뼈를 다친 포수...
'5회까지 노히트' 보우덴, 올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2017-07-18 21:02:47
살리는 투구였다. 보우덴은 지난해 18승 7패 평균자책점 3.80을 올리며 두산의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에 공헌했다. 한 차례 노히트 노런(6월 30일 NC전, 9이닝 무피안타 3사사구 무실점)도 달성했다. 올해 보우덴은 어깨 통증으로 두 차례나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우려가 컸으나 후반기 첫 등판에서 지난해를...
'고독한 에이스' 삼성 윤성환, 이닝·ERA·다승 모두 팀 내 1위 2017-07-13 09:05:18
팀 내 1위 14차례 6이닝 이상 소화, 11차례 QS…무사사구 경기도 3차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윤성환(36·삼성 라이온즈)은 정규시즌을 시작하며 "삼성 선발진은 약하지 않다"고 했다. "외국인 투수 두 명에 우규민이 있으니, 나만 잘하면 다른 팀에 밀리지 않는 선발진을 구축할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20득점+양현종 12승' KIA, kt 꺾고 전반기 1위 확정 2017-07-08 21:24:40
KIA는 3회 초에만 안타 8개에 홈런 3개, 사사구 6개를 집중해 무려 12점을 올려 13-0으로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 KIA는 3회 나지완(14호)과 김민식(4호), 최원준(2호)까지 3명의 타자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원준의 홈런으로 KIA는 역대 2번째 통산 3천800홈런 고지를 밟았다. 4회 초 3점, 6회 초 1점을 더한 KIA는...
또 폭발한 KIA 타선…이번 주 2번째 한 이닝 12득점 2017-07-08 19:28:51
뇌관이 점화됐고, 이후 10명의 타자가 안타 5개와 사사구 5개로 연속 출루했다. 김민식은 나지완의 홈런이 나온 뒤 1사 1, 2루에서 시즌 4호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7-0으로 점수를 벌렸고, 곧이어 최원준이 연속타자 홈런으로 화답했다. 최원준의 홈런으로 KIA는 프로 통산 2번째 3천800홈런 고지를 밟았다. 8-0으로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