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LA 인근 산불 피해 확산…주민 2명 사망·가옥 100여채 전소 2019-10-13 01:02:50
유례없는 강제단전 조치까지 취했지만 고온 건조한 샌타애나 강풍을 타고 번진 불길을 막을 수 없었다. LA 소방국 랠프 테라자스 국장은 LA 북부 샌퍼낸도밸리에서 일어난 새들리지 파이어로 가옥 25채가 전소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불길은 7제곱마일에 달하는 삼림과 주택가를 덮었다. 한 중...
강제단전에도 끝내 산불 발화…美 남캘리포니아 10만명 대피령(종합) 2019-10-12 08:33:07
사인이 강제단전과 관련 있는지 조사 중이다. 2017년과 지난해 산불로 큰 인명 피해가 난 와인산지 소노마 카운티와 캘리포니아 북부 유바, 뷰트, 플루마스 카운티는 전기 공급 없이 사흘째를 맞고 있다. PG&E는 고온건조한 샌타애나 강풍으로 모두 11곳의 전력시설이 파손됐다고 말했다. oakchul@yna.co.kr (끝)...
美캘리포니아주 산불위험 최고조 강제단전…150만명 '암흑천지'(종합) 2019-10-11 07:08:38
특파원 =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고온건조한 샌타애나 강풍이 불면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오르자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 등 주요 전력회사들이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강제단전 조처를 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과 현지방송들에 따르면 북 캘리포니아 주민 약 130만명,...
美캘리포니아주 산불위험 최고조 강제단전…150만명 '암흑천지' 2019-10-11 00:38:43
특파원 =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고온건조한 샌타애나 강풍이 불면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오르자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 등 주요 전력회사들이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강제단전 조처를 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과 현지방송들에 따르면 북 캘리포니아 주민 약 130만명,...
美캘리포니아, 산불발화 위험 커지자 강제단전…200만명 영향(종합) 2019-10-09 00:45:58
와인산지로 유명한 나파·소노마 카운티와 샌타클래라, 유바, 알라메다, 글렌, 마리포사, 멘도시노 등이다. 주로 북부 해안 지역과 센트럴밸리, 시에라네바다산맥 서부 산악지역과 중부 시에라 지역 등이 대상이다. 강제단전보다 한 단계 낮은 강제단전 경계령은 강제단전 시점을 미리 알린 뒤 일정시간 전기 공급을 중단...
美캘리포니아주, 산불발화 위험 커지자 또 강제단전 조치 2019-10-08 12:14:08
와인산지로 유명한 나파·소노마 카운티와 샌타클래라, 유바, 알라메다, 글렌, 마리포사, 멘도시노 등이다. 주로 북부 해안 지역과 센트럴밸리, 시에라네바다산맥 서부 산악지역과 중부 시에라 지역 등이 대상이다. 강제단전 경계령은 강제단전 시점을 미리 알린 뒤 일정시간 전기 공급을 중단하거나 기상 상황에 따라 중...
美캘리포니아주 일부지역, 대형산불 예방 위해 '강제단전' 2019-09-24 10:30:55
고온건조한 샌타애나 강풍이 시속 80㎞의 속도로 불고 있다. 샌타애나 강풍은 전형적인 동고서저 지형인 캘리포니아에서 대형 산불을 번지게 하는 주 요인으로 지적된다.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북부 유명 와인산지인 나파와 소노마 카운티 일부 지역에도 단전 조처가 검토되고 있다. 나파·소노마카운티에서는 2017년...
'보통새'들의 시련…북미서만 반세기 사이 30억마리 급감 2019-09-20 14:29:34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대학의 생물학자 힐러리 영 박사는 뉴욕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참새나 다른 평범한 작은 새의 감소는 대머리독수리나 캐나다 두루미 등의 개체 수 감소처럼 주목받지는 못하지만, 이들보다 (생태계에) 훨씬 더 큰 충격을 주게 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야생...
청동기 철기 다음은 플라스틱기?…"퇴적층에도 플라스틱" 2019-09-05 16:04:32
말했다. 연구팀은 로스앤젤레스 인근 샌타바버라 해안에서 1마일 넘게 떨어진 곳에서 퇴적층 샘플을 채취했다. 36cm 길이의 이 샘플에서 과거 어류 서식 정도를 분석하려다가 플라스틱 오염 상태를 확인했다. 브랜던은 "2010년 채취한 샘플이지만 이후에도 플라스틱은 계속 만들어졌기 때문에 오염이 줄었다고 생각할...
"불길 9m 치솟아"…캘리포니아 선박, 목격 당시 이미 전소" 2019-09-03 17:40:57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캘리포니아주(州) 샌타바버라 남쪽 산타크루스섬 연안에서 소형 어선 '그레이프 이스케이프호(號)'에 타고 있던 밥 핸슨과 아내 셜리는 2일(현지시간) 새벽 3시 30분께 선체를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밖을 내다본 핸슨 부부는 바다에 떠 있는 5명을 발견, 구조하고 해안경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