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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함정과 충돌 502남양호 선장 "속도가 느려 큰 사고 막았다" 2017-05-09 21:34:22
돌아오는 중이었다. 새벽 조업으로 선원들은 선실에서 잠을 잤고 신 씨만 자동항법 장치를 켜고 선장실에 혼자 있었다. 신 씨는 "대형 함정이 옆으로 지나가는 것을 보고 다 지나갔으려니 생각하고 무심코 뒤돌아봤는데 시커먼 선체가 서서히 접근하더니 그대로 우리 배 앞부분과 부딪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가 너무 접...
'세월호 유류품 주인을 찾습니다' 목포시 습득공고 시작 2017-04-27 10:08:10
이 가운데 선실 비치용 실내화 등 65점은 선체조사위원회,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폐기물로 분류됐고, 관리 대상 유류품은 261점이다. 유형별로는 의류 94점, 신발류 66점, 가방류 34점, 전자기기 16점, 휴대전화 10점, 기타 41점 등이다. 현장수습본부는 이름표가 붙거나 신분증이 든 유류품은 소유자 확인을 거쳐 주인에게...
세월호 유류품 300점 넘어…미수습자 흔적은 '아직' 2017-04-26 18:19:40
이 가운데 선실 비치용 실내화 등 65점은 선체조사위원회,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폐기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관리 대상 유류품은 261점(인계 21점 포함)이다. 유형별로는 의류 94점, 신발류 66점, 가방류 34점, 전자기기 16점, 휴대전화 10점, 기타 41점 등이다. 발견된 뼛조각은 모두 500점(수중수색 20점 포함)으로...
학생 탈출 돕다 숨진 '세월호' 교사…'순직군경' 인정 2017-04-23 09:05:00
세월호에서 탈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다시 선실 안으로 들어가 학생들을 구조하다가 같은 해 5월 5일 세월호 내 4층 학생용 선실에서 제자들의 시신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의 아내는 2014년 6월 인천보훈지청에 남편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신청한 뒤 이듬해 2월 자신을 순직군경유족으로 등록해 달라는 건의서도...
무사증 입국자 무단이탈 도운 베트남인 선원에 징역 10월 2017-04-19 14:41:42
5명을 자신이 선원으로 일하는 어선 A호 내 선실 창고에 태워 그날 오후 9시 30분께 부산 남항에 내려줘 무단이탈시킨 혐의다. 응웬씨 등은 베트남인 5명으로부터 무단이탈의 대가로 수수료 570만원을 받아 챙겼다. A호 선장은 당일 베트남인들이 창고에 들어가 숨은 사실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
中 첫 국산 항공모함 23일 진수…시진핑 참석하나 2017-04-13 10:23:00
함체 하부의 엔진실, 선실 등 배치도 이미 마무리됐으며 갑판은 밀봉된 상태"라고 전했다. 인터넷에 흘러나온 신조 항모의 사진을 보면 외관은 랴오닝함과 완전히 유사하지만 젠(殲)-15 함재기를 최대 36대까지 실을 수 있도록 갑판 크기를 키웠다. 이는 랴오닝함 용량의 1.5배다. 001A 항모는 7만t급에 길이 315m, 폭...
中군사전문가 "첫 국산항모 진수 임박…군사기술력 성장 입증" 2017-04-11 11:28:57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며 "동력기관과 선실 배치, 갑판 작업 등도 이미 완료됐다"고 밝혔다. 인 주임은 "현재 국산항모의 오염방지 칠 작업이 거의 끝나 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종류의 칠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칠을 모두 마치면 장기간 외부에 노출할 수 없다"고 진수가 머지않았다고 전망했다. 우첸(吳謙) 국방부...
세월호 무게 어떻게 측정하길래 하루만에 1천t `오락가락` 할까? 2017-04-04 19:47:47
분석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실 구조와 화물 분포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선박 전문지식, 선체 도면도 활용하지만 해수, 화물 등 분포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해양수산부는 설명했다. 세월호와 모듈 트랜스포터의 조합이 제대로 준비되지 못하면 육상 거치 작업은...
세월호 무게 어떻게 측정하길래…하루만에 1천t '오락가락'(종합) 2017-04-04 19:30:31
분석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실 구조와 화물 분포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선박 전문지식, 선체 도면도 활용하지만 해수, 화물 등 분포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해양수산부는 설명했다. 세월호와 모듈 트랜스포터의 조합이 제대로 준비되지 못하면 육상 거치 작업은...
해수부 "미수습자 수중 수색 오늘밤부터 시작" 2017-04-02 12:10:17
방법으로 탄력적으로 하려 한다. -- 세월호를 선실 쪽이 바다를 향하도록 90도 꺾는 것은 해상크레인 사용을 용이하게 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선체 절단을 염두에 둔 위치선정인지. ▲ (류 대표) 작업 수행하다 보면 어떤 상황이 될지 예측하기 힘들다. 최선을 다해 해보다가 혹시 절단을 해야 할 경우 그때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