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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2017’ 공명, 빗 속 카리스마 눈빛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포착 2017-07-18 07:46:30
신 하백(남주혁)과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상극 케미`를, 수국의 관리신 무라(정수정)와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극의 한 축을 이끌고 있다. 한편, 공명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진 가운데, 카리스마 있는 공명의 모습은 오늘 밤 10시 50분 tvN `하백의 신부 2017` 6회에서 확인할 수...
일본에 간 강진 수국…수출액 22억원 돌파 2017-07-17 15:01:06
군은 예산 1억2천만원을 투입해 지역 수국 농가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해왔고, 올해 7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수국은 쌍떡잎식물 장미목의 낙엽관목으로 날씨가 더워지는 6∼7월에 피는 대표적인 여름 식물이다. 새로 난 가지 끝에 꽃송이들이 모여 둥글고 풍성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수입 꽃...
[ 사진 송고 LIST ] 2017-07-14 15:00:02
조성민 천리포수목원의 수국 07/14 10:55 서울 백승렬 한국당 의원총회 국민의례 07/14 10:55 지방 김도윤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서명하는 구리시장 07/14 10:55 서울 김승두 남북경협ㆍ금강산기업인 면담하는 조명균 장관 07/14 10:55 서울 임헌정 검찰, '방산비리' 한국항공우주산업 압수수색 07/14...
[카메라뉴스]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가셔요" 2017-07-14 11:04:20
새로 난 가지 끝에 꽃송이들이 모여 둥글고 풍성한 꽃을 보여준다. 시원스런 색감의 꽃들이 많아 여름 정원을 산책하는 재미를 더해주는 식물이기도 하다. 천리포수목원에는 150여 종류 이상의 수국속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밀러가든 안에서도 50여 종류의 다양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글 = 조성민 기자, 사진 =...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 남주혁 향한 각성 3단계 ‘키스→환청→동거’ 2017-07-14 07:55:40
수국의 차기 왕, 물의 신’이라 소개하며 그를 ‘신의 종’이라 부르는 하백의 등장에 혼란스러워한다. 소아는 끊임없이 주종관계를 어필하며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하백을 과대망상증 환자로 여기고 하백은 자신의 존재를 거부하고 현실을 부정하려는 소아를 각성시키기 위해 급기야 “신의 은총을 내리니 깨어나라”는...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자석 같은 밀착…‘아찔+아슬’ 슬라이딩 허리 꺾기 2017-07-11 13:39:39
‘수국의 왕, 신계의 차기 황제’라는 명성에 걸맞은 신(神)급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주종 케미를 무한대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남주혁의 스킨십이 포착된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는 또 어떤 LTE급 전개로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지 궁금증을 더한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하백의 신부 2017` 공명, 짜릿한 고공 액션으로 인간 세계 첫 등장 예고 2017-07-10 08:49:49
한편, `하백의 신부 2017`에서 공명은 천국을 관리하는 신이자 `사교왕`으로 불리는 비렴으로, 물의 신 하백(남주혁)과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상극 케미`를, 수국의 관리신 무라(정수정)와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극의 한 축을 이끌 예정이다. 공명이 짜릿한 고공 액션 통해 첫 등장하는 장면은 10일 밤...
[첫방 평가서] '하백의 신부' 신세경X남주혁, 첫 키스로 장식한 엔딩 '심쿵' 2017-07-04 10:37:49
운명적 첫만남 등 전개에 있었다. 하백은 수국에 붉은 물이 들어오는 2000년 만의 왕권이양기를 맞아 차기 왕이 될 자의 권위를 인증하는 신석을 회수하고자, 인간계에 파견돼 이를 보관하는 수국-천국-지국의 관리신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신계 종 남수리(박규선 분)와 인간계로 떠난다.하지만 인간계에 발을 내딛자마자...
하백의 신부, ‘극찬’ ‘혹평’ 속 3.7%로 출발 2017-07-04 08:43:15
반응이 주를 이룬다. 하백의 본거지인 수국은 옛 애니메이션 `올림포스 가디언`을 실사화한 듯 신비스럽기보다는 어린이 드라마의 영상 같았고, 하백의 분장도 촌스러웠다. 카메오 양동근이 스님으로 분해 수국·천국·지국 등 극의 배경 설정을 설명하는 부분은 어지럽고 불친절했다. 설상가상으로 일부 배우들의 연기력...
CG도 전개도 당황스럽네…'하백의 신부' 3.7%로 출발 2017-07-04 08:35:43
온 수국의 하백(남주혁 분)과 인간계의 소아(신세경)가 좌충우돌하며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드라마는 최근 주연 반열에 올라선 남주혁과 데뷔 후 첫 단발머리에까지 도전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한 신세경이라는 조합, 그리고 인기 만화에서 따온 콘셉트로 시작하기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