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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혼성단체전 16강 탈락…은1·동2로 도쿄올림픽 마무리 2021-07-31 13:07:14
시합의 마지막 승리였다. 여자 57㎏급 김지수(경북체육회)는 골든스코어(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도르지수렝긴 수미야에게 모로떨어뜨리기를 허용해 절반을 내주며 패했다. 세 번째로 나선 남자 73㎏급 안창림(KH그룹 필룩스)은 센도치르 속바타르에게, 여자 70kg급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은 간카이치 볼드에게 각각...
배드민턴 여자복식, 동메달 놓고 '김소영-공희용'·'이소희-신승찬' 맞대결 2021-07-31 13:05:31
27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천칭천-자이판에게 패한 데 이어 4강에서 설욕에 실패하며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이소희-신승찬이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4강에 오르지 못하고 동메달 결정전을 치루게 됐다. 동메달을 놓고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시합은 내달 2일 열린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올림픽] 코로나 확진 심판 2명 무단외출…방역 허점 노출 2021-07-30 14:34:15
증명하고 시합에 나가고 싶었다"는 등의 설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 판정 후 무단 외출한 심판 중 1명은 일본인이다. 대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무단 외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보이며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방역 규범인 '플레이북' 위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올림픽 야구 6회 홈런 맞았는데… MBC 자막엔 '경기 종료' 2021-07-30 10:05:44
첫 시합인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5초 정도 자막이 잘못 송출됐다"며 "지금까지 파악한 결과 단순 실수였고, 이후 곧바로 정상 자막을 넣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스터 멘트로 자막 관련 오류를 곧바로 바로잡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지난 29일 진행된 야구 경기의 6회 초 2-2 동점 상황에서 이스라엘 라이언...
[올림픽] 개최국 일본 '메달 러시'…JOC "솔직히 놀랐다" 2021-07-30 09:47:54
인력이 줄어들지만, NTC에선 보통 때처럼 시합을 준비할 수 있다. 반면, 외국 선수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국 입국이 다른 올림픽 때보다 늦어진 경우가 많다. 일본의 무더위에 적응할 시간도 없이 시합에 임하는 선수들도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올림픽위원회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3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계 재일민족학교 교토국제고 여름 고시엔도 진출 2021-07-29 11:43:07
여름 고시엔 대회를 일본 전역에 생중계한다. 각 시합에 앞서 출전 고교의 교가가 연주되는데 한국어로 된 교토국제고의 교가는 "동해 바다 건너서 야마도(大和·야마토) 땅은 거룩한 우리 조상 옛적 꿈자리"로 시작한다. 일본 전역에 '동해'로 시작하는 한국계 학교의 교가가 울려 퍼지는 셈이다. 교토국제고가...
[올림픽] 폭염에 테니스 코트 50도…선수들 "살인적 더위" 2021-07-29 10:31:09
1위인 노바크 조코비치는 저녁에 시합을 개최해달라고 주최 측에 재차 요청했다. 결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부터 테니스 경기를 시작 시간을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로 변경하기로 했다. 다른 종목의 선수들도 무더위로 고통받고 있다. 양궁에 출전한 스베틀라나 곰보에바(러시아) 선수는 지난...
결국 찢어진 '골판지 침대'…"버텨줘" 한국 메달 기대주의 호소 2021-07-28 09:30:44
더 버텨봐...시합까지만"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진윤성은 다음달 3일 남자 역도 109㎏급 경기에 출전한다. 도쿄올림픽 선수촌에 지급된 골판지 침대는 내구성 논란을 빚고 있다. 주최측은 침대가 200㎏까지 버틸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지난 22일 뉴질랜드 국가대표팀은 조정 선수 숀 커크햄이 앉자 침대가...
[올림픽] '유도 남매' 같은 날 동반 금메달에 日열도 흥분 2021-07-26 10:07:42
획득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수도권의 6대 종합 일간지 중 요미우리와 아사히, 산케이가 이날 1면 톱으로 사진과 함께 아베 남매의 동반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유도 선수를 동경한 오빠가 먼저 시합에 나가기 시작했고, 동생이 뒤를 이었다고 한다. 둘은 라이벌이면서 동지로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준 것으로...
이대훈 돌연 '은퇴 선언'…아내 "오래오래 기억할게" 2021-07-26 09:08:16
“어느 한 시합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한 적이 없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으로서 아내로서 이번 올림픽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기에 더욱 마음이 아프지만 누구보다 빛났던 오늘을 잊지 말아야지”라고 적었다. 안씨는 남편을 향해 "언제나 최고의 자리에서 태권도를 빛내줘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