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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군 침공 엿새째 동부 하리코프·수도 키예프 집중 타격 2022-03-02 06:54:44
올렉시 아레스토비치는 이날 "하리코프와 키예프 서북쪽, 헤르손 등이 가장 전투가 격렬한 곳이며, (남부) 마리우폴 인근에서도 간헐적 충돌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전날부터 러시아군의 공격이 격렬해진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리코프에선 이날도 주정부 청사와 중앙광장, 다른 민간시설 등이 다연장포와 순항미사일 등의...
[우크라 침공] 러·우크라 1차 회담 분석 집중…2차 회담일은 미정(종합) 2022-03-02 05:37:11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은 이날 기자들에게 전날 회담에서 러시아 측에 적대행위의 중지와 자국 영토에서 철군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분할하거나 침공군이 우리 영토에 잔류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우크라 침공] 러·우크라 1차 회담 분석 집중…2차 회담일은 미정 2022-03-01 23:54:52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은 이날 기자들에게 전날 회담에서 러시아 측에 적대행위의 중지와 자국 영토에서 철군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분할하거나 침공군이 우리 영토에 잔류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러, 협상 다음날 키예프·하리코프 전면 포위 시도 2022-03-01 21:24:35
교전이 벌어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보좌관은 현지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베르댠스크에서는 러시아 점령군 앞에 시위대가 집결, 면전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를 부르며 퇴각을 요구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특히 이 지역의 한 상점 주인은 러시아 점령군에 대해 AP통신에 "겁을 ...
러시아·우크라, 5시간 회담했지만 결과 못내 2022-03-01 07:04:45
극도로 편향됐다"고 전했다.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은 현지 언론에 대표단이 러시아 측에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포함한 우크라이나의 모든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지역이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
[우크라 침공] 러·우크라 첫 대면…5시간 회담했으나 결과 못내(종합2보) 2022-03-01 04:48:52
극도로 편향됐다"고 전했다.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은 현지 언론에 대표단이 러시아 측에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포함한 우크라이나의 모든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지역이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우크라 침공] 우크라 회담서 '크림반도·돈바스에서 러시아 철군' 요구 2022-02-28 23:41:47
양측 대표단이 협상 중인 가운데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지역이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주(州)를 일컫는 돈바스는 우크라이나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의 본거지다. 양측은 이날 오후 ...
[우크라 침공] 결사 항전 부딪힌 러, 회담 추진 중 '핵 위협' 2022-02-28 06:25:01
아레스토비치는 수도 키예프 북서쪽에서 진입을 시도하던 러시아군이 일시 퇴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키예프 외곽에서 우크라이나 항공기, 포병대, 기계화 여단의 저항으로 러시아군이 진군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보건부는 이날까지 어린이 14명을 포함해 352명의 민간인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숨졌다고...
[우크라 침공] 러 '협상결렬' 선언…중단했던 군사진격 재개(종합2보) 2022-02-27 01:04:53
관련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 고문 올렉시 아레스토비치는 이날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한 것은 러시아가 내세운 조건에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 막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했다는 정보를 받았다. 러시아가 중재자를 통해 변경해 전달한 조건은 우리가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것은 우리...
러시아·우크라 협상 좌초…러 "군사작전 계속" 2022-02-27 00:03:50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레스토비치 고문은 "지금 막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했다는 정보를 받았다. 러시아가 중재자를 통해 변경해 전달한 조건은 우리가 수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것은 우리를 항복시키려는 시도였다"고 주장했다. 다만 아레스토비치 고문은 러시아 측이 제안한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