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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MLB 첫 도루…한국인 12번째 2025-05-05 12:55:54
안타로 출루하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대주자로 김혜성을 택했다. 김혜성은 윌 스미스의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KBO리그에서 도루 211개를 성공하고, 2021년에는 도루 1위에 오른 김혜성은 빅리그에서도 뛰어난 주력을 뽐냈다.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28경기에서 13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이정후, 만루 적시타 폭발…팀은 6-3 역전승 2025-05-04 09:31:34
탓에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던 이정후는 올해 벌써 지난해 안타 수(38안타)를 넘어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적시타가 나온 6회에 5점을 뽑아 6-3으로 역전승했다. 이날 이정후는 1회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4회에는 3루 땅볼로 돌아섰다. 6회 적시타를 날린 이정후는 7회 2사 만루에서도 시속 163㎞의 빠른 타...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한덕수 방문 두 번 연속 거절한 광주 2025-05-02 19:17:46
통해 "5·18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분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끼고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가 그때의 아픔을 잊지 않고,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선 안된다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민주의문'은 활짝 열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참배를 하지 못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교통사고 사망자 줄인다 [뉴스+현장] 2025-04-30 17:47:01
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상에서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고, 오늘 이 캠페인이 그런 국민 모두가 함께 일상에서 교통안전을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약속 그 자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日오사카엑스포 바티칸전시실에도 교황 애도 행렬…명화 앞 헌화 2025-04-28 13:57:36
집전했다.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니혼히단쿄)의 다나카 시게미쓰 대표위원은 "심하게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당시 교황이 피폭자를 위해 장시간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선종 소식 직후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극단적 선택' 고백한 MLB 선수 조롱하며 야유…관중 퇴장 2025-04-28 11:14:39
점을 칭찬했다. 듀란은 과거 MLB 사무국으로부터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적 있다. '테니스 라켓을 들고 쳐야겠다'고 야유한 한 팬에게 동성애 혐오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날 듀란은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4안타를 때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올해 첫 4안타 경기다. 진영기 한경닷컴...
판정 불운에도…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연속 '안타행진' 2025-04-27 18:12:29
닉 아메드의 호수비에 걸려 안타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말리는 이 경기 전까지 평균자책점 0.68로 이 부문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이날 5이닝 8피안타 2실점 해 평균 자책점이 1.14로 올라 1.06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에게 1위를 내줬다. 5회에는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이정후는 5회...
이정후, 이틀 연속 판정 불운에도 4경기 연속 안타행진 2025-04-27 12:23:24
2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시작한 안타 행진이 4경기째로 늘었다. 말리는 이날 경기 전까지 평균자책점 0.68로 이 부문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이날 5이닝 8피안타 2실점 해 평균자책점이 1.14로 올라, 1.06의 야마모토 요시노부(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게 1위를 내줬다. 5회에서는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이정후는...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팀은 '끝내기 승' 2025-04-27 08:47:39
상대한 첫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했다. 3회 1사 1루에서 땅볼 아웃이 됐고, 5회 1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왼손 사이드암 타일러 밀너의 싱커에 막혀 투수 땅볼에 그쳤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9회말 터진 패트릭 베일리의 우전 안타로 올 시즌 네 번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정후, 시즌 11호 2루타…밀워키 상대 3타수 1안타 1타점 2025-04-25 08:41:59
1안타 1타점 1득점, 볼넷 2개의 성적을 냈다. 시즌 타율은 0.333으로 전날과 같고, 출루율 0.398, 장타율 0.583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수비에서부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1회초 무사 1, 3루 위기에서 밀워키 3번 타자 크리스천 옐리치가 친 공이 중견수 쪽으로 떴고, 이 공을 잡은 이정후는 재빨리 1루로 송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