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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미국 여성 통치시대 눈앞 2016-07-08 18:57:44
타계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대표작 《미래의 충격》 출간 40주년을 맞은 2010년, 2050년의 미래상을 이렇게 제시했다. 토플러의 예언은 많이 앞당겨지고 있다.영국에서는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총리 이후 26년 만에 여성 총리가 등장할 전망이다. 차기 보수당 대표로 유력한 테리사 메이...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본 미래 세계 2016-07-08 17:24:04
사회와 정보화시대 도래를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1928~2016)가 ‘영원한 미래’로 떠났다. 그는 지난달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87세의 나이로 타계했다.토플러는 그의 대표적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제1의 물결인 농업혁명은 수천년,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은 300년이 걸렸지만...
[Cover Story]인류의 미래 내다본 선각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누구인가 2016-07-08 17:09:23
신동열 기자 ] 앨빈 토플러는 인류문명의 미래를 꿰뚫어본 미래학자다. 그는 지식·정보화시대의 도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인류의 대비책도 제시했다. 20~21세기의 수많은 정치인·기업인 등은 그에게서 통치·경영의 영감을 얻었다. 그는 한마디로 이 시대 ‘미래학의 대명사’였다.용접공에서...
[Cover Story] 구글이 '찜'한 미래, 세계의 미래가 될까? 2016-07-08 17:04:57
미래학자앨빈 토플러가 본 미래 세계빌딩 찍어내는 3d프린터·식물성 고기·혈당 측정용 콘택트렌즈… [ 강현철 기자 ] 지난 5월11일 미국 서부 네바다주 사막. 1㎞ 길이의 레일 위를 초고속열차가 먼지를 날리며 눈 깜짝할 새 스쳐갔다. 열차가 시속 186㎞(116마일)까지 속도를 올리는 데 들어간 시간은 불과 2초....
"다시 보자, 앨빈 토플러의 미래 예측" 2016-07-01 18:06:43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타계했다는 소식에 그가 쓴 책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오프라인 서점에선 재고가 바닥났고, 온라인에서도 일부 인기 서적은 동났다. 토플러는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미래쇼크》 《부의 미래》 등의 저서를 통해 인류 사회가 어떻게 변해갈지 예견한 학자다.1일 서점가에 따르면 지난달...
[천자 칼럼] 하이디 토플러 2016-07-01 17:59:21
앨빈의 조력자요, 멘토이자 코치였다. 앨빈은 생전의 인터뷰에서 “주간에 글을 쓰면 저녁에 하이디가 그 글을 읽었고 우리는 밤늦게 토론했다. 때로는 논쟁을 하기도 했다. 하이디는 애초부터 나의 글쓰기 작업의 한 부분이었다”고 술회한 적이 있다. 특히 하이디의 도서관 사서 경험은 남편에게 풍부한 자료를...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7월 02일 (520) 2016-07-01 16:02:11
앨빈 토플러③피터 드러커 ④벤 버냉키3.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트래비스 캘러닉이 최근 불법영업 혐의로 한국 법정에 소환됐다. 차량공유 서비스를 통해 스타트업 성공사례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①에어비앤비 ②우버③바이버 ④위챗4. 가계의 총 소비지출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천자칼럼] 미래학의 계보 2016-07-01 00:09:21
획을 그은 학자는 앨빈 토플러다. 그는 기계수리와 용접공으로 5년간 일했고 신문기자로 포천과 플레이보이지에 글을 쓰기도 했다. ibm과 제록스, at&t에서도 근무했다. 그는 사회과학적 방법보다 직관적으로 미래를 예측했다. 토플러에 이어 《메가트렌드》(1980)의 존 나이스비트, 《강대국의 흥망》(1989)의 폴 케네디,...
[천자칼럼] 앨빈 토플러와 한경 2016-06-30 18:05:01
오춘호 논설위원 ohchoon@hankyung.com 앨빈 토플러가 대학시절 기계수리와 용접공으로 5년간 일한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육체노동에 의한 부의 창출보다 지식이나 정보에 의한 가치를 중시하던 그로선 아이러니다. 하지만 그가 몸소 체험한 노동의 중요성은 그의 저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토플러는 신문기자도 ...
'미래세상'으로 떠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2016-06-30 17:36:07
/ 오형주 기자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7세로 타계했다. 그는 지식기반 사회를 예측했고 중국의 경제개혁 등 굵직한 변화를 뒷받침했다. 지금의 저성장을 예견한 듯 한국을 자주 찾아 혁신을 강조하기도 했다. 기업인은 그의 ‘혁신 속도론’에 감명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