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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러시아 아파트 가스폭발·붕괴 2018-12-31 21:39:03
[그래픽] 러시아 아파트 가스폭발·붕괴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러시아 우랄산맥 남부 마그니토고르스크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건물이 무너져 현재까지 4명이 숨졌다. 주민 약 70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시아 우랄서 아파트 가스 폭발로 붕괴…70명 실종·대형참사 우려 2018-12-31 21:36:06
러시아 우랄산맥 남부 마그니토고르스크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건물이 무너져 현재까지 4명이 숨졌다. 주민 약 70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마그니토고르스크시(市) 당국에 따르면 31일(예카테린부르크 현지시간) 오전 6시께 고층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 건물 일부가 붕괴했다. 오후 1시 무렵까지...
러 우랄 남부 아파트 가스폭발·붕괴…4명 사망·70명 실종(종합) 2018-12-31 20:51:27
러 우랄 남부 아파트 가스폭발·붕괴…4명 사망·70명 실종(종합) 사고 수습 당국 "약 70명 소재 파악 안 돼" 국영TV "붕괴 잔해에 50명 매몰됐을 수도" (서울·이스탄불=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하채림 특파원 = 러시아 우랄산맥 남부 마그니토고르스크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건물이 무너져 현재까지 4명이 숨졌다....
러시아 우랄 남부 도시 아파트 가스폭발…3명 사망 2018-12-31 14:58:34
러시아 우랄 남부 도시 아파트 가스폭발…3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러시아 우랄산맥 남부 마그니토고르스크 시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31일 오전(현지시간)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3명이 숨졌다고 타스,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현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폭발로 이 아파트 현관 내부...
"숨막혀 못살겠다"…대기오염 찌든 러시아 첼랴빈스크서 시위 2018-12-25 10:43:55
기자 = 우랄산맥 동쪽 기슭에 위치한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심각한 대기 오염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다고 AP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첼랴빈스크 주민 700여명은 이날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 대기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우리는 깨끗한 하늘을 원한다', '우리 아이들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24 08:00:07
비료 기업 '우랄칼리' 광산서 화재…"광부 9명 사망" 181223-0377 외신-006117:42 유엔 총회, 크림내 인권침해 규탄 결의안 채택…"67개국 지지" 181223-0378 외신-006217:44 사우디서 여성 소방관 2명 첫 임용 181223-0380 외신-006317:51 美 '셧다운', 촉박한 미중 무역협상에도 불똥 튀나 181223-0388...
세계적 러 비료 기업 '우랄칼리' 광산서 화재…"광부 9명 사망" 2018-12-23 17:19:48
우랄칼리' 광산서 화재…"광부 9명 사망"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세계 최대 칼륨비료 기업인 러시아의 '우랄칼리'(Uralkaliy) 산하 칼륨염 채굴 광산에서 22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광부 9명이 숨졌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러시아 중부 페름주의 '솔리캄스크'...
고농도 미세먼지·첫눈 폭설…심상찮은 올겨울 날씨 2018-11-28 18:25:20
인한 붕괴가 일어났다. 북극의 빙하 감소는 한반도 한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상청 김현경 과장은 "스칸디나비아반도 옆 바다의 해빙이 빨리 녹으면 유라시아 대륙의 우랄산맥 부근에 큰 고기압이 만들어진다"며 "이 고기압 아래에 기압골이 형성되면 북극의 찬 공기가 기압골을 타고 한반도 쪽으로 불어와 한파가...
문의장, 터키 국회부의장 만나 "터키군 유해 송환에 적극 대처" 2018-09-15 17:53:17
터키가 우랄-알타이어계로 같은 뿌리의 언어를 쓰는 형제라는 것을 실감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센토프 부의장은 문 의장에게 "북미 정상의 싱가포르선언에는 미군 유해 송환이 포함돼 있다"며 "저희 역시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전사자 유해를 돌려받는 것이 중요하다. 유엔사가 북한과 협의하는 것으로...
나토-러·중, 대규모 군사훈련으로 '무력시위'…냉전 회귀하나 2018-09-08 07:00:00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돌고 있다. 러시아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우랄산맥 동쪽 지역에서 '동방(보스토크) 2018' 군사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1981년 이후 최대 규모로 30만 명의 병력이 참가하고 1천 대 이상의 군용항공기, 80척의 군함, 3만 6천여 대의 전차와 장갑차도 투입된다. 또 이 훈련에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