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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요동정벌 · 위화도회군서 '무사 본능' 각성 2015-12-08 09:08:43
발했다. 홍인방(전노민 분)과 길태미(박혁권 분)의 죽음으로 새 국면에 접어든 <육룡이 나르샤>는 지난 7일 신조선 건국의 핵심적 계기가 된 역사적 진실 요동정벌과 위화도회군이 전파를 탔다. 최영(전국환 분)과 이성계(천호진 분)를 중심으로 부대가 꾸려지고, 무휼(윤균상 분)은 이지란(박해수 분), 이신적(이지훈 분)...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정유미 목에 칼 겨눴다 2015-12-07 07:40:10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극악무도했던 홍인방(전노민 분)과 길태미(박혁권 분)가 처형을 당하고, 최영(전국환 분)과 이성계(천호진 분)가 대립각을 세우며 제 2막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이가 있다. 바로 이방지(변요한 분)다. 이방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길태미를 처단하고, 새로운 삼한제...
`육룡이 나르샤` 죽음 앞에 선 전노민의 진심, 18회 `최고의 1분` 장식 2015-12-02 17:42:07
▲`육룡이 나르샤` 전노민 (사진 = SBS)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않는 강직한 두 남자 천호진과 전국환이 정면 승부를 선포한 `육룡이 나르샤` 18회가 전국 13.6%, 수도권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8회는 끝내 죄를 인정하진 않았지만 무사다운 죽음을 맞이한 길태미(박혁권 분)의 최후로 포문을 열었다. 길태미는...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전노민, 하차 아쉬워 시위까지 벌였다? 2015-12-02 17:40:04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전노민 (사진 = SBS)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의 박혁권과 전노민이 하차를 아쉬워하는 시위를 벌여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 지난 12월 1일 18회 방송분에서는 길태미와 홍인방이 최후를 맞는 장면이...
이명행, ‘육룡이 나르샤’서 조준 役으로 등장 예고 2015-12-02 16:57:00
막 길태미(박혁권)와 홍인방(전노민)을 몰아내고 신 조선 건국을 위해 발걸음을 뗀 육룡 이성계(천호진), 정도전(김명민), 이방원(유아인), 이방지(변요한), 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과 조준이 어떻게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것인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우월 과거 재조명 "외국계 회사 차장으로 일해" 2015-12-02 16:17:59
일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노민은 "어느 날 결혼 피로연을 갔는데 광고 쪽에 일하는 분이 광고 모델 제의를 하시더라. 당시 월급이 한 달에 150만 원이었는데 하루 촬영하면 50만 원을 준다고 해서 받아들였다"라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전노민은 "그...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하차하던 날, 박혁권.전노민의 최후 ‘최고의 1분’ 2015-12-02 10:54:41
박혁권.전노민의 최후 ‘최고의 1분’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않는 강직한 두 남자 천호진과 전국환이 정면 승부를 선포한 <육룡이 나르샤> 18회가 전국 13.6%, 수도권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8회는 끝내 죄를 인정하진 않았지만 무사다운 죽음을 맞이한 길태미(박혁권 분)의 최후로 포문을 열었다. 길태미는...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남녀노소 불문 케미 유발…‘흥미진진’ 2015-12-02 10:03:00
신경수)에서 이방원(유아인)은 홍인방(전노민)를 꺾어냈지만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로 인해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도전(김명민)이 만든 신조선의 체계를 본 후 “갖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 이방원이 이러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분이(신세경) 밖에 없었다. 이방원은 분이에게 “자신이...
‘육룡이 나르샤’ 전노민-박혁권, 끝까지 빛난 악역의 품격 2015-12-02 09:58:00
나르샤’ 전노민과 박혁권이 마지막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12월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권력의 맛에 취해 백성들을 한없이 핍박했던 도당 3인방 중 홍인방(전노민)과 길태미(박혁권)의 최후가 그려졌다. 먼저 삼한제일검 길태미는 이방지(변요한)과...
“고려에 희망은 없다!” 죽음 앞에 선 전노민의 진심, 시청률 16.7% 2015-12-02 09:11:57
야욕을 보이던 홍인방(전노민 분) 또한 장평문 처형대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주인공 못지않게 큰 사랑을 받았던 길태미와 홍인방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순간 최고 시청률로도 입증됐다. 길태미와 땅새의 대결이 펼쳐진 극 초반부터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린 18회는 처형 직전 옥에 갇힌 홍인방과 정도전(김명민 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