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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이상윤-박건형, 옷은 조선시대지만 손엔… '폭소' 2013-07-28 20:44:06
책봉을 둘러싼 암투의 한 가운데 있는 이상윤과 아버지 이강천(전광렬)의 반대에도 정이를 공초군에 들이며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육도 역의 박건형. 이 두 사람은 진지한 표정으로 모기를 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윤과 박건형은 무더운 한여름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진행되자...
‘임해군’ 이광수, 승마연습 사진 화제 “왕자님 같나요?” 2013-07-16 14:50:01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왕세자 책봉이라는 야심을 품고 있는 임해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인 그가 촬영 전부터 승마연습에 빠져 있는 모습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자상한 모습으로 자신이 타고 있는 말을 쓰다듬어 주는 등 직접 말 상태를 확인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말을 탄 ...
이광수 승마연습, `불의 여신 정이` 임해 위해 연습 몰두 `눈길` 2013-07-15 08:46:58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왕세자 책봉이라는 야심을 품고 있는 임해역으로 출연하는 이광수가 촬영 전부터 승마연습에 빠져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광수는 자상한 모습으로 자신이 타고 있는 말을 쓰다듬어 주는 등 직접 말 상태를 확인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말을 탄 채 손으로 브이...
이광수 승마연습, 야심가 '임해' 변신위해 '구슬땀' 2013-07-15 08:01:17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왕세자 책봉이라는 야심을 품고 있는 ‘임해’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인 그가 촬영 전부터 승마연습에 빠져있는 모습을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자상한 모습으로 자신이 타고 있는 말을 쓰다듬어 주는 등 직접 말 상태를 확인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말을 탄 채...
‘칼과 꽃’ 휘황찬란한 왕궁 가면극 선보여…‘상상 초월’ 2013-07-10 17:45:33
태자 책봉은 예정대로 추진키로 한 상황이다. 연개소문은 영류왕의 뜻에 따르기로 했지만 태자 책봉에 대해서는 여전히 심기가 불편하다. 이에 화려한 축제를 이용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 연개소문파. 심상찮은 분위기 속에 화려한 가면극의 막이 오른다. ‘칼과 꽃’ 제작진은 “드라마상 유례없는 스케일과 퀄리티의...
‘칼과 꽃’ 김영철VS최민수, 숨 막히는 긴장감 속 명장면 탄생 2013-07-05 09:47:05
도전장을 내밀었다. 태자 책봉부터 당나라와의 정책, 천리장성 축성까지 어느 것 하나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지 않는 연개소문. 그는 영류왕에게 정치적 암초 같은 존재다. 연개소문에게 영류왕은 고구려 발전을 저해하는 왕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제거돼야 할 존재로 인식된 상황. 대대로 선출을 앞두고 유...
'불의 여신 정이' 이인성 분노, 노영학 향해 "어디서 감히…" 2013-07-03 20:44:52
잃었다. 어마마마만 살아계셨어도 내가 장자에 책봉됐을 것이다”라는 독설을 쏟아냈다. 한편 방송 말미에 을담의 그릇을 산산조각내는 임해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회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 가운데 mbc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불의 여신 정이’ 방송 캡처)...
`불의 여신 정이`아역 이인성 노영학 "세자 책봉놓고 긴장감 돌아" 2013-07-02 23:21:43
책봉을 소홀히 할 것이라 보느냐"고 화를 냈다. 선조는 "임해(이인성) 광해(노영학) 신성(박준목) 잘 듣거라. 세자 책봉은 그 어떤 일보다 신중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너희들의 역량을 살필 것이다. 그 첫번째가...광해 잘 듣거라. 넌 분원의 부교조에 명한다. 제기들을 감수하고 종묘제를 권장토록...
이민호 ‘칼과 꽃’ 특별 출연, 김옥빈 남동생으로 분한다 2013-06-18 13:59:28
고구려를 지켜내기에는 심약하다며 태자책봉을 반대하는 연개소문(최민수)과 영류왕의 갈등을 유발하는 결정적 인물이기도 하다. 드라마 ‘칼과 꽃’은 이민호를 극중 누나 무영 공주에게 따사롭고 돈독한 사랑을 받으며 자라온 태자 역으로 캐스팅하며 김옥빈, 이민호 일명 ‘꽃남매’ 조합을 완성시켰다. 또한 태자 역에...
‘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인생역전… 내려갈 일만 남았다 2013-06-11 09:18:54
약속을 지킨 것이었다.이어 옥정은 중전 책봉식 날 이순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고에서의 만남, 절벽에서 자신을 찾아오라던 이순, 빨래터에서 ‘하늘이 무너져주마’라며 입 맞추던 장면, 온갖 정치적 계략으로 인해 목숨의 위험을 맞이했던 장면 등을 떠올리며 또 한 번의 눈물을 흘렸다. 마침내 옥정의 중전시대가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