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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구속영장 기각…"도주 염려 없다" 2023-05-25 06:42:31
지인 최모(32)씨의 구속영장도 같은 사유로 기각했다. 유씨는 서울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영장심사 결과를 전달받고 오후 11시40분께 귀가했다. 그는 경찰의 구속 시도가 무리한 것 아니냐는 취재진 질문에 "내가 판단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법원이 내려주신 판단을 존중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답했다. 코카인 투약...
'구속 기로' 유아인 "공범 도피 시도한 적 없다" 2023-05-24 11:39:28
부장판사)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유아인과 지인인 미술작가 최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진행 중이다. 유씨는 이날 오전 10시29분께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하느냐', '코카인도 투약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혐의를 상당 부분 인정하고 있다. 공범을 도피시키려는 그런...
오늘 유아인 구속 여부 갈림길…오전 11시 심문 2023-05-24 06:17:44
유씨와 함께 마약류를 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 일부가 해외에 체류 중인 점 등으로 미뤄 증거인멸 우려도 있는 만큼 구속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유씨의 지인인 작가 최모 씨도 이날 함께 영장심사를 받는다. 경찰은 유씨의 마약류 투약을 돕거나 직접 투약한 혐의로 유씨의 주변 인물 4명을 수사 중이다. 이...
'마약 투약' 유아인 구속 갈림길…24일 구속심사 2023-05-22 20:09:18
중대하다고 보고 지난 19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의 공범으로 의심되는 인물들 일부가 해외에 체류 중인 점 등으로 미뤄 증거인멸 우려도 크다고 판단했다. 유씨의 지인인 작가 최모 씨도 함께 영장심사를 받는다. 경찰은 유씨의 마약류 투약를 돕거나 직접 투약한 혐의로 유씨의 주변인 4명을 입건해 수사해왔다. 이...
"넌 내 조카 아냐"…전우원, 큰아버지에 절연 통보 받았다 2023-05-21 20:36:50
어머니 최모 씨가 "옛날에 시아버님이 친정아버지에게 어떤 상자를 좀 보관해달라고 부탁했다"며 "남편(전재용)이 말하기를 '상자를 열어보니 대여금고 열쇠가 가득 들어있었고, 그 금고 하나마다 채권이 가득 들어 있다'고 했다"고 주장한 내용도 공개됐다. 한편 앞서 전재국 씨는 지난 19일 법원으로부터 자신이...
140억대 '전세사기 빌라왕' 공범 23명 재판 넘겨져 2023-05-15 21:41:20
형사8부(구태연 부장검사)는 15일 빌라왕 최모(35·구속기소)씨의 공범인 컨설팅 업자 정모(34)씨를 사기·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명의 신탁자를 모집하는 등 이들의 범행을 도운 혐의(부동산실명법 위반)로 컨설팅 업체 직원, 명의수탁자 등 2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정씨는 최씨와 함께 2021년...
檢 '140억대 전세 사기' 빌라왕 배후 조력자 구속기소 2023-05-15 18:19:35
부장검사)는 30대 빌라왕으로 알려진 최모 씨를 배후에서 조력한(사기 및 부동산실명법위반죄 등) 혐의로 정모 씨(34)를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미 지난달 21일 구속된 최 씨에 대해서는 부동산실명법위반죄를 적용해 추가 기소했다. 명의 신탁자 모집 등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컨설팅 업체 직원과 명의 수탁자 등...
이순자, 5.18 사죄한 손자에 "할아버지 얼굴에 먹칠해?" 2023-05-10 17:45:47
PD수첩은 이날 방송에서 전우원 씨 친모인 최모 씨를 인터뷰했다. 최씨는 전두환 일가의 비자금에 관해 기억하는 것을 설명했다. 최씨는 전두환 일가의 연희동 자택 지하에 비밀 금고 방이 있었다며 "은행에 가면 있는 대형 금고"라고 말했다. 또 "(금고 내부가) 바닥부터 천장까지 선반식으로 되어 있었고 거기에 돈이...
"하필 어버이날에"…카톡 또다시 '서비스 장애' 2023-05-08 15:06:23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톡 이용자 최모 씨는 "어버이날을 맞아 근황 사진 수십장을 추려 부모님께 보내려다 실패해 번거롭게 다시 사진을 골라 보내야 했다"며 "몇 달 만에 또 카톡 오류가 발생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용자 조모 씨도 "카톡으로 업무 보는데 하필 집중 근무하는 시간에 장애가 ...
'SNS 투신' 사건 후…청소년 극단선택 신고 30% 급증 2023-05-08 12:56:01
A양을 만나 극단적 선택을 공모한 최모(27)씨를 자살방조와 자살예방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아울러 우울증갤러리 이용자들 사이에서 성착취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신대방팸' 멤버 4명을 최근 피의자로 입건하고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