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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파는데 '람보르기니' 왜 필요할까 [TMI특공대] 2019-07-19 18:53:34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보단 명품 치장에만 집중한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바디프랜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마케팅에 더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달엔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에 200평 규모의 바디프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고, 최근 국내에서 람보르기니 마케팅책임자를 데려와 전용매장 오픈식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혼례식’ 당일 탈출 감행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등장’ 2019-07-19 07:21:39
바로 ‘여사 별시장’. 얌전히 치장을 받던 그녀가 혼례복과 연지곤지를 벗어 던지고 앞만 보고 달려 과장에 도착하는 모습은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등장을 알림과 동시에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3-4회에서는 혼례식을 앞둔 구해령(신세경 분)이 `여사...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혼례식 탈출 007 작전 포착 2019-07-18 11:05:30
신부 치장을 받는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연지곤지를 찍고 족두리, 전통 혼례복으로 새 신부 비주얼을 완성한 해령은 기쁜 미소는커녕 영혼 없는 표정으로 치장을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해령이 몸종 설금(양조아 분)의 도움을 받아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혼례식장이 아닌 뒷문으로 슬그머니 고개를 내민...
"붕괴 참사 부산대 미술관 외벽 애초 부실시공" 국과수 2019-07-02 08:41:05
미술관처럼 벽돌 치장 공법으로 건축된 제9공학관과 제2사범관에 대해 긴급안전점검을 하고 학내 69개 건물 전수 점검을 벌이고 있다. 부산대 미술관 외벽 벽돌 와르르…작업자 1명 사망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JFLH9kZwNao]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숭례문·부용정 수리 김창대씨, 제와장 보유자 인정 2019-06-28 09:37:51
밝혔다. 제와장은 건축물 침수와 부식을 막고 외관을 치장하는 기와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능 또는 사람을 의미한다. 김씨는 2013년 별세한 제와장 보유자 한형준 문하에서 기와 만드는 기술을 전수해 20여년간 전승에 힘썼다. 2009년 전수교육조교가 된 이후 국보 제1호 숭례문 복구와 보물 제1763호 창덕궁 부용정 수리...
시민단체 "민선 7기 광주시정 1년 인사난맥·현안 대응 부족" 2019-06-25 15:52:14
말이 딱 들어맞는 정무 감각을 발휘했다"며 "스스로 일자리 시장을 자처한 만큼 이후 3년 임기 동안 어떤 과정이 만들어질지 지켜보겠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의 향후 3년은 유려한 문구로 치장한 구호가 아닌 근본적인 혁신이 추진돼야 한다"며 "시민참여제도가 현실화해 권한을 주는 시민참여를 보장해야...
인도 최고 갑부 딸이 결혼식 올린 로망 여행지, 호수 위 흰 궁전 '레이크 팰리스'서 하룻밤을… 2019-06-23 15:33:23
분홍색을, 온통 푸른색으로 치장한 조드푸르는 파란색을, 금빛 찬란한 자이살메르는 황금색을 품고 있다. 우다이푸르는 순수를 상징하는 하얀색으로 뒤덮여 있다.그래서 우다이푸르를 떠올리면 하얀색이 떠오른다. 하얀색과 우다이푸르를 상징하는 아이콘은 호수다.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호수 위에 새하얀 궁전이 두둥실 떠...
부산신항 4부두 야적장 부족 인한 혼잡 해소한다 2019-06-21 09:10:36
야적장과 웅동 배후단지 공용장치장으로 분산해 장치하기로 했다. 20피트 장치장 부족 때문에 혼잡이 가중되는 점을 고려해 40피트 전용 블록 3개를 20피트와 40피트 혼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공사는 8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항만공사와 HPNT는 활용도가 낮은 부두 내 소규모 화물조작장(CFS) 1천400여㎡ 중...
시민단체 "쪽방촌 개발에 거주민 쫓겨나…주거권 보장해야" 2019-06-19 17:40:04
주인들이 건물들을 치장하더니 쪽방들을 외국 관광객용 숙박시설로 바꾸면서 주민들이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대다수 쪽방 지역은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주민들은 언제 쫓겨날지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여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쪽방촌 개발은 현재 거주하는 주민들이 계속해서 거주할 수 있도록 임시 주거...
[travel abroad] 가슴 떨리는 암벽 등반 2019-06-12 08:01:09
온통 얼음으로 치장된 공간에서 얼음 잔에 담긴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베르겐, 오슬로, 트롬쇠에 있다. 방한용 판초와 장갑을 착용하고 아이스바에 입장하면 갖가지 빛깔의 LED 조명을 받은 얼음 조각을 볼 수 있다. 뭉크의 '절규'를 비롯한 유명 명화와 음악가 그리그 등 다양한 조각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