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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우한 폐렴…'여행 경보 2단계'로 상향 2020-01-22 10:25:49
현재까지 1200여 명의 여행객을 상대로 검역했으나 추가 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에 나온 첫 우한 폐렴 확진자는 공항 검역이 시작되기 전 시애틀 공항을 통해 미국에 들어왔다. CDC는 이번 주 중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등 2곳에 대해서도 검역 활동을 확대할...
태평양 건넌 `우한 폐렴`, 미국서도 1명 확진…中 300명 넘어 2020-01-22 09:19:12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등 2곳에 대해서도 검역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한 폐렴은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을 넘어 수도 베이징(北京)과 광둥(廣東)성, 상하이(上海)까지 번졌으며, 한국과 일본, 태국 등 이웃 국가에서도 발병자가 나온 상황이다. 지난 20일 베이징과...
마지막길 떠난 故 신격호 회장…신동빈 "조국을 먼저 떠올린 분" 2020-01-22 08:30:50
들어서며 시작됐다. 고인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신동주 전 부회장, 신동빈 회장,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이 영정을 뒤따랐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 이 전 총리는 "우리 국토가 피폐하고 많은 국민이 굶주리던 시절 당신은 모국의 경제 발전에 도...
미국서도 첫 우한 폐렴 환자 발생…중국 다녀온 미국 거주자(종합) 2020-01-22 07:46:46
중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등 2곳에 대해서도 검역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한 폐렴은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을 넘어 수도 베이징(北京)과 광둥(廣東)성, 상하이(上海)까지 번졌으며, 한국과 일본, 태국 등 이웃 국가에서도 발병자가 나온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현장+] 대화 없고, 따로 이동…롯데家 형제 '화해' 어려울듯 2020-01-21 11:38:52
6월 모친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의 권유로 잠시 독대를 했지만 화해에는 실패했다. 지난 19일 신격호 회장이 별세하자 형제는 빈소를 열기 전 대기실에서 단 둘이 장례 절차 등을 협의했다. 같은 날 오후 8시20분께 동시에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빈소로 입장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화해 무드가 형성된 것...
이재용 부회장·정세균 총리까지…정재계 주요인사 신격호 빈소 조문 2020-01-20 22:37:47
신 명예회장의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2보) 2020-01-20 21:58:19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 생애와 한국...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조문 이어져(종합) 2020-01-20 16:30:05
부인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와 장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도 빈소를 지켰다. 오전 9시 37분께 재계 인사 중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0여분 정도 빈소에 머물면서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후 2시께 빈소를 찾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고인의 생애와 한국...
[현장+] 롯데家 여성들 대거 장례 참석…서미경 또 올까 2020-01-20 12:47:03
여사는 신격호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와 조문에 함께 들어갔다. 하츠코 여사를 비롯해 롯데가 형제 일가는 이틀째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신격호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는 이날 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서미경 씨는 전날에만 조문한 뒤 아직 모습을 드러...
서미경 누구?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샤롯데…38살차 셋째 부인 2020-01-20 09:32:19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에는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 아들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신격호 회장의 셋째 부인으로 알려진 서미경 씨는 오빠 서진석 전 유기개발 대표 부부와 함께 조문했다. 신 회장과 서씨 사이의 딸 신유미 롯데호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