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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유일한 고민 '임시 마무리' 2017-03-15 17:11:19
3명의 불펜 모두 부진한 점은 불안하다. LG는 데이비드 허프, 헨리 소사, 류제국, 차우찬으로 이어지는 1∼4선발을 갖췄다. 허프와 소사는 시범경기에서 각각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기대감을 심었다. LG 타선은 2경기에서 35안타, 21득점을 하며 배트를 예열했다. 경기 초반 한화를 확실하게 눌렀던 LG는 경기 후반...
소사, 4이닝 1실점 7K…LG, 외국인 투수 신뢰도↑ 2017-03-15 14:30:25
소사, 4이닝 1실점 7K…LG, 외국인 투수 신뢰도↑ 14일 허프 4이닝 1실점에 이어 15일 소사도 호투 (대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LG 트윈스가 시범경기 첫 2연전에서 외국인 선발 투수의 뛰어난 구위를 확인했다. 헨리 소사(32)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
"안정감 있는 라인업"…양상문 감독의 근거 있는 자신감 2017-03-15 07:28:20
중후반 투입했다.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가 선발로 나섰고, 5선발이 유력한 임찬규가 뒤를 이어 등판했다. 사실상 주전 경쟁은 끝났다. 주전들의 경기 감각을 키우는 데 주력하는 분위기다. LG는 허프, 헨리 소사, 류제국, 차우찬, 임찬규로 KBO리그 최상급 선발진을 짰다. 마무리 임정우가 어깨 재활 중이라 개막전에...
'국내 데뷔전' 비야누에바 "첫 경기, 걱정했던 것보다 좋아" 2017-03-14 17:09:59
"허프가 깜짝 놀라더라"며 "한화에 오게 된 사연과 과거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후반기 KBO리그를 지배했던 허프가 깜짝 놀랄 만큼 비야누에바는 구위를 검증받은 투수다. 관건은 적응력이다. 비야누에바는 "KBO리그 공인구가 낯설기는 해도 공을 던질 때 더 편한 느낌을 받았다"며 "정규시즌 개막 시리즈(3월...
신성현, 9회말 투아웃 2타점 2루타…한화, LG 9-9 동점 2017-03-14 16:33:25
1선발 데이비드 허프는 공 55개로 4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LG 타선은 응집력을 선보이며 점수를 모았다. LG는 1회초 선두타자 김용의의 우전 안타와 오지환의 중월 2루타로 무사 2,3루 기회를 잡고 박용택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다. 허프는 1회말 한화 선두타자 김원석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맞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14 15:00:04
170314-0709 체육-0048 14:34 'LG 1선발' 허프, 시범경기 개막전 4이닝 1실점 호투 170314-0714 체육-0049 14:36 SK 새 외인 다이아몬드, 4이닝 2K 비자책으로 첫 인사 170314-0734 체육-0050 14:51 조성환 제주 감독 "호주 더운 날씨, 강한 의지로 극복하겠다" 170314-0751 체육-0051 14:59 국내 최대 규모 동호인...
[ 사진 송고 LIST ] 2017-03-14 15:00:02
03/14 13:50 서울 양영석 새로 투입된 한화 외국인 투수 03/14 13:51 서울 양영석 허프 호투 03/14 13:51 서울 안정원 기호 확인하는 추미애 대표 03/14 13:51 서울 양영석 돌아온 야구 시즌…시범경기 개막 03/14 13:51 서울 서명곤 도로 위의 테슬라 03/14 13:52 서울 김준범 경기 준비하는 김한수 감...
'LG 1선발' 허프, 시범경기 개막전 4이닝 1실점 호투 2017-03-14 14:34:53
13경기에 나서 7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하며 LG의 포스트시즌 진출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많은 전문가가 허프를 '2016년 KBO리그 후반기 최고 투수'로 꼽았다. LG는 허프와 14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허프를 한 시즌 내내 1선발로 활용한다는 점은 2017년 LG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한화 김원석, 1호 홈런 주인공 2017-03-14 13:41:13
홈런포로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LG 1선발 데이비드 허프의 2구째를 노린 타구는 좌중간 담을 훌쩍 넘겼다. 김원석은 김성근 한화 감독이 꼽은 대체자원 1순위다. 동의대 시절 투수였던 김원석은 2012년 2차 7라운드에 한화로 지명됐다. 하지만 방출의 설움을 겪고 경남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현역으로 군 복무...
'이용규 대안' 김원석, 시범경기 1호 홈런 주인공 2017-03-14 13:24:28
출전해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쳤다. LG 1선발 데이비드 허프의 2구째를 노려 좌중간 담을 훌쩍 넘겼다. 김원석은 '이용규의 대안'으로 꼽힌다.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던 한화 주전 중견수 이용규는 왼 팔꿈치 부상이 악화해 4월 중순에나 1군 무대로 돌아올 계획이다. 김성근 한화 감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