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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우크라서 작년 12월 한달에만 민간인 801명 사상" 2023-01-06 18:17:15
월 24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상자 수는 사망 6천919명과 부상 1만1천75명 등 총 1만7천99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391명 포함돼 있다. 보고서는 "민간인 사상자 대부분은 포격과 다중발사로켓시스템, 미사일 공습 등 범위가 넓은 폭발성 무기로 인해 피해를 본 사례"라면서...
인니, 올해 자연재해로 844명 사망…2018년 이후 최대 2022-12-30 11:07:28
월 수마트라섬 지진 때는 27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역별로는 서자바주에서 가장 많은 814건이 발생했으며 중부 자바주와 동자바주가 각각 474건, 391건으로 뒤를 이었다. 압둘 무하리 BNPB 데이터·정보 센터장 대행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들은 대부분 건물이 무너지면서 잔해에 깔려 발생한다"라며 "지진으로 인한 인명...
팰리세이드 절반이 '재고'…중고차 안팔린다 2022-12-28 13:59:25
싼타페(32.7%), 기아 쏘렌토(32.1%)도 30% 이상의 재고 비율을 기록했다. 수입차의 경우 토요타의 RAV4가 재고비율 73.2%를 기록했다. 중고차 시장에선 올해 RAV4를 534대 매입했으나, 143대밖에 팔지 못해 재고 차량은 391대에 달한다. 이외에 토요타 캠리(65.0%), 렉서스 RX(60.0%)도 높은 재고 비율을 기록했다. 노정동...
직장인 최고 건보료 '월 391만원' 2022-12-27 18:15:44
부과되는 ‘소득월액’ 건보료 상한액도 보수월액처럼 올해 월 365만3550원에서 391만1280원으로 오른다. 소득월액 보험료는 월급을 제외한 금융·임대소득 등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부과된다. 내년에 적용되는 소득월액 건보료 상한액 월 391만1280원을 월수입으로 환산하면 5400만원이 넘는다. 월급 외의 부수입만...
내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월 최고 보험료 26만원 인상 2022-12-27 06:54:45
올해 월 365만3천550원에서 내년에는 월 391만1천280원이 된다. 월 25만7천730원이 올라 연간 309만2천760원을 더 부담하게 된다. 보수월액 보험료 하한액도 올해 월 1만9천500원에서 1만9천780원으로 인상된다. 올해 11월 기준으로 보수월액 보험료의 본인 부담 상한액(월 365만3천550원)을 부담하는 건보 직장가입자는...
머스크 '표현의 자유' 외치더니…트위터 CEO 두달만에 사의(종합) 2022-12-21 14:55:55
총 1천750만2천391명 중 절반이 넘는 57.5%로부터 찬성표를 받았다. 머스크는 이날 사의를 밝히기 이전부터 트위터 CEO에서 내려올 것이라는 의사를 내비쳐왔다. 지난달에는 트위터 CEO를 맡은 것은 한시적 조치라고 언급했으며, 최근에는 후임을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다만 그가 CEO 자리에서...
머스크 "멍청이 찾으면 물러날 것"…트위터 CEO 사임 의사 2022-12-21 11:11:36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업자인 머스크는 지난 10월 트위터를 전격 인수한 이후 무더기 해고, 일방적 계정 삭제 등으로 잡음과 갈등을 빚었다. 이 여파로 증시에서는 `머스크 리스크`가 증폭되면서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그러자 머스크는 지난 19일 자신의 CEO 사임 여부를 묻는 투표를 갑자기 트위터에 띄웠으며,...
머스크, 트위터 CEO 사의…"후임맡을 만큼 어리석은 이 찾겠다" 2022-12-21 10:54:56
10월 트위터를 전격 인수한 이후 무더기 해고, 일방적 계정 삭제 등으로 잡음과 갈등을 빚었다. 이 여파로 증시에서는 '머스크 리스크'가 증폭되면서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그러자 머스크는 지난 19일 자신의 CEO 사임 여부를 묻는 투표를 갑자기 트위터에 띄웠으며, 응답자 총 1천750만2천391명 중...
머스크 "트위터 손뗄까" 투표에 57.5% 찬성…테슬라 주가 급등 2022-12-19 21:11:51
1천750만2천391명 중 절반이 넘는 57.5%가 '찬성'(yes) 의사를 밝혔다. 반대표는 42.5%에 그쳤다. 머스크는 이 설문을 올리며 "나는 이 투표 결과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 언제 사임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다만 한 트위터 사용자에게 보내는 답글에서 "후임자는...
청년고용 떠받친 숙박음식업…늘어난 일자리 70%는 임시·일용직 2022-12-19 06:03:02
취업자 391만5천명 중 65만2천명(16.6%)이 숙박·음식점업에 종사했다. 작년 11월에는 제조업 종사자 비중(15.0%)이 가장 높고 이어 도·소매업(13.8%), 숙박·음식점업(13.2%) 순이었는데, 올해 11월에는 숙박·음식점업(16.6%), 제조업(14.6%), 도·소매업(12.6%) 순으로 바뀌었다. 청년층 숙박·음식점업 종사자가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