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 로사리오, 이대호 꺾고 홈런레이스 우승 2017-07-15 19:55:33
홈런 2개를 때려 이대호를 제쳤다. 이후에는 로사리오의 '쇼타임'이었다. 우승을 확정한 로사리오는 홈런 3개를 추가했다. 이 중 2개는 장외, 1개는 외야 조명탑 하단의 광고판을 때린 대형 홈런이었다. 로사리오는 우승으로 상금 500만원과 최장비거리(140m) 상으로 DSLR 카메라까지 받았다. 4bun@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07-14 10:00:01
07/13 20:16 서울 최영수 김정숙 여사가 찾아간 만두가게 07/13 20:16 서울 정회성 500득점 기록하는 나지완 07/13 20:17 서울 윤태현 환하게 웃는 신하균 07/13 20:17 서울 윤태현 레드카펫 밟는 신하균 07/13 20:17 서울 윤태현 포토월에 선 정지영·장미희 07/13 20:18 서울 김동민 아름다운 여름밤 ...
KIA, NC 3연전 싹쓸이…8게임차 단독 선두로 전반기 마감 2017-07-13 23:06:15
2루에서 정현이 중견수 앞으로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날려 드라마 같은 승리를 팀에 선사했다. kt 이대형(34)은 7회 대타로 나와 볼넷을 고른 뒤 2루를 훔쳐 전준호(550개), 이종범(510개)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최연소로 통산 500도루를 달성했다. cany9900@yna.co.kr, jiks79@yna.co.kr, 4bun@yna.co.kr (끝)...
LG 정성훈, 역대 11번째 3천루타에 '-5' 2017-07-13 13:56:51
500루타를 돌파했다. 정성훈 개인 한 경기 최다 루타는 2004년 5월 19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홈런 1개와 2루타 2개를 포함해 총 4안타로 기록한 9루타다. 한 시즌 최다 루타는 2007년 현대 시절에 기록한 208루타다. 데뷔 이후 19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정성훈은 꾸준함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
2017 올스타전 MVP 부상은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7-07-13 09:24:18
우수투수, 우수타자의 상금은 300만원이다. 홈런레이스 우승자는 500만원, 준우승자는 100만원을 챙긴다. 최장비거리를 기록하면 DSRL 카메라를 손에 넣는다. 퍼펙트피처와 퍼펙트히터 우승자는 200만원, 준우승자는 100만원을 받는다. 14일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 MVP의 상금은 200만원이다. 퓨처스 올스타 우수투수,...
'거포' 저지의 광풍…야구카드값 폭등·가발쓴 '판사' 집단 응원 2017-07-12 11:27:29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엄청난 비거리의 홈런을 쏟아내며 우승한 직후 야구카드 수집가들 사이에서 광풍이 불었다. 12일 ESPN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야구카드 제조업체인 톱스(TOPPS)는 저지의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 기념 카드를 발 빠르게 출시했다. 홈런더비 우승 트로피를 든 저지의 사진과 그의 사인이 담긴 카드는...
저지 '괴력쇼' MLB 홈런더비, 뉴욕서 최고 시청률 경신 2017-07-12 08:27:41
홈런의 신예 저지를 넘지 못했다. 저지는 특히 결승에서 제한시간 4분 중 절반만 쓰면서 10개에 그친 미겔 사노(미네소타 트윈스)를 가볍게 제쳤다. 그가 홈런더비에서 때린 47개의 홈런 비거리를 모두 더하면 6.3㎞나 된다. 비거리 500피트(152m)를 넘긴 것도 4번이며, 160피트(48.8m)의 말린스 파크 돔 천장을 맞히기도...
박석민, NC 선수 최초 2천 루타 달성까지 '7루타' 2017-07-11 15:11:45
타이거즈전에서 홈런으로 화끈한 첫 안타이자 루타를 기록했다. 약 11년 뒤인 2015년 6월 12일에는 광주 KIA전에서 1천500루타를 달성했다. 박석민은 2008년 첫 세 자릿수 루타인 187루타를 쳤고 지난해까지 9년 연속 세 자릿수 루타 행진을 이어갔다. 현재 시즌 88루타를 기록 중인 박석민은 올해 2천 루타와 10년 연속 세...
아픈 적 없는 KIA 이방인 삼총사, 외국인 농사도 풍작 2017-07-11 04:50:00
3번 타순을 치는 버나디나는 타율 0.321을 치고 홈런 15방에 64타점을 올려 KIA 살인 타선에선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KIA는 헥터에게 170만 달러, 팻딘에게 90만 달러, 그리고 버나디나에게 85만 달러를 줬다. 총 345만 달러(39억7천만 원)를 투자한 KIA는 성적과 흥행에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2만500석...
ESPN "다나카, 혼자서 양키스 망치고 있다" 2017-07-10 15:51:31
총액 1억5천500만 달러(약 1천782억원)의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았다. 팔꿈치가 좋지 않은 가운데 다나카는 2014년 13승(5패), 2015년 12승(7패), 2016년 14승(4패)을 거두며 최소한의 역할을 했다. 그러나 다나카는 올해 '홈런 공장장'으로 전락했다. 전반기 최종전인 1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홈런 2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