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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 'LNG 모멘텀' 강화…LNG연료추진선 잇단 수주 2019-10-07 16:00:01
연료추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14척을 수주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15억 달러(약 1조7천9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021년까지 인도할 예정으로 척당 건조 가격은 1억1천만달러(약 1천300억원)로 논의되고 있다. 이는 기존...
"대한해운,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부합 예상"-대신 2019-09-30 07:14:38
"3분기부터 에쓰오일, GS칼텍스의 원유운반선(VLCC) 매출인식이 본격화되고 발전자회사들의 장기계약 매출 인식이 올해 4분기부터 시작돼 안정적인 실적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해운의 3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2961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90억원에 부합할...
9년 만에 최고점 찍은 벌크선 시황…팬오션·대한해운 '콧노래' 2019-09-22 16:28:11
켜졌다. 컨테이너선이 주력인 현대상선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잇달아 도입하며 벌크선 사업 확대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발틱해운거래소가 집계하는 BDI는 지난 4일 2518포인트를 기록했다. 2010년 11월 3일(2542)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올 상반기 평균 BDI(895)와 비교해도 3개월 만에 세 배 가까이...
[PRNewswire] IMI, 현대중공업 및 Bahri와 VLCC 주문 계약 체결 2019-09-18 20:57:21
[PRNewswire] IMI, 현대중공업 및 Bahri와 VLCC 주문 계약 체결 -- 사우디아라비아에 새로운 해양 산업 설립 -- 이 계약을 통해 IMI는 한국에서 Bahri의 첫 VLCC를 건조하고, 세계적 수준의 산업 지식과 경험을 얻게 될 전망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19년 9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7일, International...
현대重, 초대형 유조선 설계기술 수출 2019-09-17 17:15:59
스콧리스고로부터 26만t급 VLCC 2척의 설계도면을 빌려 첫 선박을 건조한 이후 반세기 만에 설계 기술을 수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세계 1위 조선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선산업을 선도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빌려쓰던 설계도면 수출"...반세기 만에 수출 쾌거 2019-09-17 14:41:47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MI와 초대형유조선(VLCC) 도면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현대중공업은 IMI에 초대형유조선 기본, 상세 설계도면과 설계지원, 기술컨설팅 등 설계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IMI에서 앞으로 건조하는 초대형유조선 1척당...
설계도면 빌려 시작한지 반세기만에…현대重, 설계기술 첫 수출 2019-09-17 11:00:52
IMI·바흐리와 31만9천t급 VLCC 1척 건조계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이 설계도면을 빌려서 사업을 시작한 지 약 50년 만에 유조선 설계기술을 수출하는 기업으로 도약했다. 현대중공업은 17일 사우디 아라비아 합작조선소인 'IMI(International Maritime Industries Co.)'와 설계기술...
현대重, 세계 첫 LNG추진 초대형유조선 잡는다 2019-09-15 17:53:35
초대형유조선(VLCC)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1조8000억원 규모의 대형 계약이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 최고경영자(CEO)들은 17일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 박람회인 ‘가스텍 2019’에 참석해 고부가가치 LNG선 수주에 총력전을 벌일 계획이다. 15일...
대한해운, 30만t급 초대형유조선 명명식…GS칼텍스에 인도 2019-09-10 17:21:32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30만DWT(재화중량톤)급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SM 비너스1호'(SM VENUS1) 명명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명명식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과 그룹 경영관리본부 최승석 부회장, 해운총괄 김칠봉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GS에너지 허용수 대표, 현대중공업 가삼현 대표, 현대글로벌서비스...
한국, 8월 세계 선박수주량 최다…4개월 연속 1위 지켜 2019-09-10 10:16:07
25% 줄었지만, 한국은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8월 클락슨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전월보다 1포인트 하락한 130포인트를 기록했다. 선종별 선가를 보면 LNG운반선과 초대형유조선(VLCC)은 가격 변동 없이 각각 1억8천550만달러와 9천250만달러를 기록했다. justdust@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