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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EU 난민 정책의 '두 얼굴'…피부색으로 차별 2022-03-16 14:57:24
키이우(키예프) 현장 리포트에서 "이곳은, 실례지만,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같은 수십 년간 갈등이 발생해온 곳이 아니다"라며 "이곳은 이런 갈등을 예상하기 어려운, 비교적 문명화됐고 비교적 유럽화한 도시"라고 전했다. NBC 방송의 한 기자도 우크라이나 난민 사태를 전하면서 "대놓고 말하면 이들은 시리아에서 오는...
[우크라 침공] 폴란드 부총리 "우크라에 평화유지군 파병해야" 2022-03-16 12:34:34
키이우(키예프)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나 그보다 더 큰 국제기구 차원의 평화유지 임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평화유지군이 우크라이나 영토 안에서 임무를 수행해야 하며 비무장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평화...
"당신은 푸틴의 상대 못돼"...체첸 독재자 머스크에 경고장 2022-03-16 10:11:23
키이우 인근 호스토멜에서 군인들과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서 "그동안 러시아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왔는데, 카디로프와 체첸 민병대도 젤렌스키 암살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파견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 당국은 "젤렌스키 대통령 암살을 목표로...
[우크라 침공] 키이우 시장, 프란치스코 교황 초청…"평화의 열쇠" 2022-03-16 05:49:24
이우 시장은 최근 교황에게 서한을 보내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서한은 8일 자로 쓰여졌다. 클리치코 시장은 이 서한에서 "교황의 개인적인 방문이 생명을 구하고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혹은 그 너머의 평화로 가는 길을 닦는 열쇠"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방문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으며, 직접...
[우크라 침공] 폴란드·체코·슬로베니아 총리 키이우 도착…"비극 멈춰야" 2022-03-16 03:54:38
함께 키이우에 온 이유"라고 덧붙였다. 앞서 피알라 체코 총리는 이들 3국 정상이 유럽연합(EU) 대표 자격으로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알라 총리는 "이번 방문의 목적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에 대한 EU의 분명한 지지를 확인하는 것"이라며...
[우크라 침공] 폭스뉴스 영상기자 사망…서방 언론인 중 두 번째 2022-03-16 01:12:45
수도 키이우 외곽에서 취재 중 총격으로 사망했다. 폭스뉴스는 "사랑하는 피에르 자크르제우스키에 관한 뉴스를 공유하게 돼 매우 슬프고 무거운 마음"이라며 성명을 냈다. 폭스뉴스는 성명에서 "피에르는 전날 벤저민 홀 기자와 함께 키이우 외곽 호렌카에서 취재 중이었으며, 그들이 탄 차가 총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탱크의 시대는 끝났다…드론·미사일 발달로 `먹잇감` 신세 2022-03-15 21:54:35
러시아군 차량이 길가에 방치되거나 키이우(키예프)로 향하는 길의 진흙탕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모습, 심지어 주인 잃은 러시아군 장갑차를 우크라이나 농부들이 트랙터로 견인하는 모습은 코미디를 연상케 했다. 웃을 수 없는 섬뜩한 이미지도 많았다. 불에 그을리거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탱크, 날아가 버린 포탑,...
"우크라이나, 러 침공으로 피해액 623조원 달할 듯" 2022-03-15 21:47:53
가장 중요한 지역이 하르키우(하리코프), 키이우(키예프), 마리우폴 등이라며 이들 지역은 우크라이나 GDP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마르첸코 장관은 이어 "공급망 상당수가 완전히 무너졌고 많은 기업이 물리적으로 파괴됐다"며 "우크라이나 재무부는 피해가 GDP의 ⅓부터 절반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 침공] '탱크의 종언'…미사일·드론 발달로 '손쉬운 먹잇감' 돼 2022-03-15 21:43:56
러시아군 차량이 길가에 방치되거나 키이우(키예프)로 향하는 길의 진흙탕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모습, 심지어 주인 잃은 러시아군 장갑차를 우크라이나 농부들이 트랙터로 견인하는 모습은 코미디를 연상케 했다. 웃을 수 없는 섬뜩한 이미지도 많았다. 불에 그을리거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탱크, 날아가 버린 포탑,...
[우크라 침공] "러 침공으로 최대 623조원 피해 예상" 2022-03-15 21:23:09
가장 중요한 지역이 하르키우(하리코프), 키이우(키예프), 마리우폴 등이라며 이들 지역은 우크라이나 GDP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마르첸코 장관은 이어 "공급망 상당수가 완전히 무너졌고 많은 기업이 물리적으로 파괴됐다"며 "우크라이나 재무부는 피해가 GDP의 ⅓부터 절반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