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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살 공무원' 유족 면담한 해수장관 "명예회복 등 적극 노력" 2022-06-28 18:13:19
당국과 정보당국의 감청 첩보 및 이대준씨의 채무 등을 근거로 그가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해경은 사건 2년여만인 지난 16일 "월북 의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기존의 내용을 뒤집는 최종 수사 결과를 내놨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2년 전부터 양자암호 연구…글로벌 보안 신시장 공략할 것" 2022-06-27 15:22:38
도·감청을 막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문을 연 자사 거점오피스 신도림점에 이를 도입했다. 개별 사업장의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양자암호통신을 쓸 수 있게 한 국내 최초 사례다. 라우터와 스위치 등 인터넷 프로토콜(IP) 장비에 양자암호 기술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기존엔 데이터 전송 단계부터 QKD 장비를...
정국 뇌관 부상한 '서해 피살'…여야, 기록 공개 놓고 힘겨루기 2022-06-26 09:11:47
및 감청정보를 포함한 SI 정보를 공개하는 안에 대해선 여야 모두 동의를 표명했다. 국민의힘에선 비공개 정보를 모두 열람하고 진상을 하루 빨리 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국회 전반기 국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당시 사건 정황이 담긴 국방위 회의록을 공개할 수...
"피격 공무원 사건 책임 통감"…해경청장 등 9명 일괄사의 2022-06-24 11:54:33
당국이 북한의 통신 신호를 감청한 첩보와 전문기관을 동원해 분석한 해상 표류 예측 결과 등이 주요 근거였다. 해경은 또 이씨가 사망하기 전 자주 도박을 했고 채무도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면서 월북 판단의 근거로 들었다. 하지만 해경은 1년 9개월만인 지난 16일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씨의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해경, 치안감 이상 간부 일괄 사의…"피격 공무원 사건 책임" 2022-06-24 11:26:02
군 당국이 북한 통신신호를 감청한 첩보, 전문기관의 해상 표류 예측 결과 분석 등을 근거로 대며 이씨가 월북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해경은 지난 16일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씨의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수사 결과를 번복했다. 이에 정 청장은 지난 22일 "피격 공무원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많은 오해를...
野 'SI 공개' 압박에…與 "靑 회의록 보자" 2022-06-21 17:34:38
SI(감청 등을 포함한 특별취급정보)를 공개해 진상을 가리자”며 맞섰다. 국민의힘은 이날 TF 첫 회의를 하고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에 잡혀가 피살되기까지 6시간 동안 문재인 정부가 어떤 조치를 했는지 해당 대통령 기록물을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TF 단장을 맡은 하태경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에...
서해 피살에 "아무것도 아닌 일 가지고…" 들켜버린 野의 진심 [여기는 논설실] 2022-06-21 09:30:03
당국이 (여러 정보 중) 월북으로 추정될 수 있는 감청이나 SI(특수정보)를 갖고 월북이라고 결론 낸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진 월북'으로 보기엔 의심스러운 정황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왜 집권 초기의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 이 사건을 정쟁으로 몰아가느냐고 하기 전에 진실 규명에 대한...
국힘 "월북 정보 열람한 적 없다"…민주 "원한다면 공개하자" 2022-06-20 17:43:44
국회 정보위와 국방위 소속 의원들이 감청 자료를 열람해 공무원의 월북 정황을 들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열람한 적이 없다”며 “당시 보여준 통신 감청 정보에 ‘월북’이라는 단어가 있었으며, 그것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다고 계속 (정부 측에) 물었다”고 했다. 여기에 대해 민주당 측은 “공무원 월북 의혹을 둘러싼...
피살 공무원 아들 "우상호, 무슨 자격으로 북 사과받아 됐다 하나" 2022-06-20 11:19:00
있는 감청이나 SI(특별 취급정보) 자료를 갖고 월북이라고 보고한 것이고, 일부 당국은 그런 자료가 없다고 한 것"이라며 "어떤 보고를 택할지는 첩보 판단의 문제지 정략이나 이념의 문제인가"라고 말했다. 그는 "전 정권이 북한 눈치를 보며 설설 기었다는 것으로 몰고 가고 싶은가 본데, 당시 문재인 정권은 국민 희생에...
하태경 "월북 정보 열람한 적 없어"…윤건영 "왜 딴소리" 2022-06-20 10:04:37
감청 자료를 열람했었다는 지적에는 “열람한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당시 통신감청 정보라고 하는 걸 가져와서 보여줬고 ‘월북’란 단어가 있었다고 했다”며 “당시에도 월북이란 단어만 가지고 단정할 수 있냐고 계속 물었었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