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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신고한 소득세·법인세, 부과 기간 10년 2023-06-25 17:44:50
관청이 상속(증여)이 있음을 안 날부터 1년 이내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 과세관청이 포탈 사실을 인지하면 언제든 과세할 수 있는 셈이다. 세법은 이에 대한 특정한 사유를 열거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제3자 명의로 보유 중이던 피상속인이나 증여자의 재산을 상속인이나 수증자가 취득한 경우 △국외에 있는...
[칼럼] 세금 안내고 버티면 소멸시효 끝날까 2023-06-23 09:41:19
과세관청의 결정에 따라 납세 의무가 확정된다. 하지만 납세 의무자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평생 납부 의무를 지게 되는 걸까? 국세 기본법에 의하면, 일정기간이 지나면 세금을 부과할 수 없거나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국세 부과제척기관과 국세 징수권의 소멸시효에 관한 규정이 그렇다. '부과제척기간'은...
軍서도 팔렸는데…싸구려 독성 약재 넣은 홍삼음료 '적발' 2023-06-20 13:55:57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범죄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압수수색을 통해 적발한 불법 제품 약 3t, 회수 제품 4.2t과 함께 피의자 김모 씨가 은닉한 약 19.7t을 추가 적발해 제품 총 27t가량을 폐기 조치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식약처는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해당 업체와 김모 씨의 증거 인멸...
[포토] 조선시대 최고 관청 의정부 터 복원 현장 공개 2023-06-18 16:31:53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의정부 터 발굴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부지 현장 공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조선시대 최고 관청인 의정부터 복원 현장을 공원 조성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 시민에게 완전히 개방할 예정이다. 최혁 기자
집에 도둑 든 꿈꾸다 자신에게 총 쏜 美 60대男 기소돼 2023-06-15 07:10:56
관청은 사고 당시 디카라가 경찰에 "집에 도둑이 든 꿈을 꿨다. 비몽사몽 상태에서 방 안에 있던 권총을 찾아 들었다가 실수로 스스로를 쐈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디카라 자택에 외부 침입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디카라의...
"비디오테이프 300점 갖추라니"…시대착오 규제에 제주 '몸살' 2023-06-13 12:00:04
자료 및 시설을 갖추어 관할 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문제는 등록 조건이 도서?비디오테이프 및 콤팩트 디스크 각각 300점 이상의 자료를 갖춰야 한다는 점이다. 비디오테이프 및 콤팩트 디스크를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은 현실이 반영되지 않아, 사실상 문화의 집 건립을 어렵게 하는 규제로 작용하는 셈이다. 이에...
'비디오테이프 300점' 문화의 집 설립조건 변경될 듯 2023-06-13 12:00:01
관청에 등록해야 하는데 문제는 등록 조건이 도서·비디오테이프 및 콤팩트디스크를 각각 300점 이상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비디오테이프와 콤팩트디스크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현실을 고려해 이를 주문형 비디오(VOD) 등으로 대체하도록 개선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중기 옴부즈만은 이를 문체부에 건의했다. 문체부는...
베트남 중부 공안 관청 총기 습격 당해…"민간인 등 여럿 사망" 2023-06-11 18:13:12
오전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공안 관청 2곳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여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당국이 밝혔다. 공안과 공무원, 민간인 등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으나 정확한 수치와 용의자 신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공안 관청 습격에 가담한 용의자 6명을 검거했으며, 다른 공범을 찾고 있다고 전했...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시가 103억원 규모 석유제품 불법 유통.판매업자 일당 27명' 적발 2023-06-08 12:03:53
관청에 대표자 변경(승계)을 신청 및 폐업하는 수법으로 경유 총 471만 1000리터, 약 75억 9000만원 상당을 불법 유통·판매했다. 이 밖에 F씨는 바지 사장을 두고 무자료공급업자와 동업 형태로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2회에 걸쳐 대량의 무자료 경유를 불법 유통·판매했고, G씨는 단속을 피하기위해 2회에 걸쳐 POS(주유소...
[시론] 위기의 건설, 공정위 족쇄라도 풀어라 2023-05-30 17:56:07
관청의 지휘·감독 등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불공정 행위 발생이 애초 불가능하다. 대규모 자금조달에 따른 대주(貸主)의 엄격한 통제와 출자자 간 내부 견제로 부당행위 자체가 불가능하며, 대부분 SPC의 의사결정은 이사회 및 주총 결의 사항이다. 무엇보다 민자법인은 “일반 사기업과 다른 특수한 지위와 권한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