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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상·유동규 등 대장동 개발 주도한 4인방은 이재명 패밀리" 2021-09-28 17:27:18
만나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나 남욱 변호사 등이 성남의뜰 컨소시엄에 포함된 것을 알았는지 묻는 질문에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이 지사의 최측근인 이화영 전 열린우리당(현 민주당)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이한성 씨가 화천대유 사내이사로 등재됐다는 것에 대해서도 “이 전 의원과 알지도 못했던 시절 보좌관을...
김근식 "'대장동 게임' 지휘한 이재명 공정 강조…적반하장" 2021-09-28 16:28:39
보장해야 한다'면서 김만배, 유동규, 남욱이라는 대장동 3총사가 독차지한 4000억원의 개발이익을 성남시민에게 동등하게 배분해야 하지 않느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 지사의 공영개발 취지라면 차라리 민간투자 모집할 때 1주 10만원씩 성남시민 전체에게 시민주 공개 모집하는 게 기회의 공정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단독] 성남의뜰 관계자 "대장동 개발, 이상한 점 한둘 아냐" 2021-09-28 15:50:08
외 남욱 변호사가 관여했다는 사실도 나중에서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50억원의 성과급을 받은 것에 대해선 “이 대표가 (50억원 성과급) 지급을 반대해도 김만배가 밀어붙였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정치권 인사 연루 의혹에 대해선 “수사를 해야 밝혀질...
이준석, 곽상도 의원직 사퇴 압박…"젊은세대 분노 크다" 2021-09-27 23:05:13
사실이 확인됐다.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5호 소유주인 정모 회계사도 2017년 500만원씩 후원했고, 남 변호사의 부인 역시 2016년 500만원을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자금법상 개인이 국회의원에게 후원할 수 있는 상한액은 1년에 500만원이다. 각자 상한 금액을 곽 의원에게 후원한 셈이다. 곽 의원을...
화천대유에 총 131억 투자한 엠에스비티, 327억 '대박 수익' 2021-09-27 17:56:25
꼽히는 남욱 변호사가 관여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남 변호사는 킨앤파트너스의 화천대유 투자를 유치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박씨 소속사는 “과거 엠에스비티에 돈을 빌려줬고 최근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은 건 맞다”고 밝혔다. 엠에스비티 관계자는 “박씨로부터 돈을 빌렸지만 그 돈으로 화천대유에 투자하진...
野 '대장동 특검' 총공세 vs 이재명 '곽상도 고발' 역공 2021-09-27 17:35:27
2500만원의 정치후원금을 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표는 2016년과 2019년 500만원씩 모두 1000만원을 후원했다.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 ‘성남의뜰’ 주주인 천화동인 4호와 5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정모 회계사는 2017년 500만원씩 후원했다. 남 변호사의 부인이자 MBC 기자였던 정모씨도 2016년 곽 의원의...
아들에게 퇴직금 50억준 화천대유, 곽 의원에게는 고액 후원 2021-09-27 16:42:22
남욱 변호사 등 화천대유 관계자들은 곽 의원에게 총 2500만원을 정치후원금으로 지급했다. 이 대표는 2016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씩 모두 1,000만원을 후원했다. 또 대장동 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PFV) '성남의뜰' 주주인 천화동인 4호의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5호 소유주인 정모 회계사는 2017년...
곽상도 의원 31세 아들, 화천대유서 퇴직금 50억 챙겨 2021-09-26 18:11:25
의원은 이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는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2015년 재판받을 때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남 변호사는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최근 “진상을 규명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라고 언급했다. 곽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데스크 칼럼] 고발 사주·화천대유에 묻힌 대선판 2021-09-26 17:49:03
않고 있다. 법조계 마당발인 전직 기자와 남욱, 박영수, 권순일, 강찬우 등 법조인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특혜 가능성을 의심받고 있다. ‘따거(큰형님)’ 윤 전 총장과 ‘싸움닭’ 이 지사는 모두 공식 해명 대신 수사 의뢰로 일단 지금은 피해가자는 전략을 택했다. 각 캠프는 ‘제보 사주’, ‘토건 비리’로 프레임...
"사건 핵심은 화천대유 소유자 규명…李지사 특혜줬는지 여부도 밝힐 것" 2021-09-24 17:57:29
화천대유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남욱 변호사에 대해선 “현재 외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진상을 규명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화천대유의 고문을 맡은 권순일 전 대법관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