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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걸려 첫승…"선동열·김세진 멘토 덕 봤죠" 2016-02-10 17:56:07
지난해 6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넵스헤리티지에서 마침내 고대하던 우승컵을 안았다.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까지 받은 그는 kpga투어의 스타로 거듭났다.최근 경기 성남시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만난 이태희는 “비록 우승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시작일 뿐, 내 골프 인생에서 첫 관문을 열었다고...
대회 수·상금액 사상 최대…2016 LPGA 관전 5대 포인트 (1) 박인비, 단일 메이저 4년 연속 제패할까 2016-01-03 19:47:58
두텁게 쌓는다.여기에 klpga 3승의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이 상금 우수자 초청선수 자격으로 최대 7개의 lpga에 출전해 우승컵을 노린다. 나지혜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인왕이 되는 게 올 시즌 목표”라고 밝혔다.◆c골프, k골프 새 대항마로 뜨나k골프를 저지할 대항마는 많지 않다. 지난 시...
골프 미생들 "내가 KLPGA 신데렐라" 2015-12-31 18:06:50
] 프로골퍼 최민경(22)은 ‘남달라’ 박성현(22·넵스)의 절친이다. 소년처럼 털털한 성격도, 170㎝대의 큰 키도 비슷하다. 260~27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도 닮았다. 다른 게 하나 있다. 박성현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머쥐며 ‘신데렐라’로 떴다. 박성현보다 1년...
"잔나비띠 기운 받아 2016년 그린 정복" 2015-12-31 18:04:28
박성현(23·넵스)과 양강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남자 골프선수 중에는 황중곤이 1992년생이다. 황중곤은 지난해 11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카시오월드오픈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를 거두며 올해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장타 못치면 KLPGA 상금쌓기 '머나먼 길' 2015-12-25 18:06:40
1타 차로 쫓기던 박성현(22·넵스)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투온을 시도했다. 장타자가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 과감한 시도였다. 그는 이어 안정적인 퍼팅으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퍼트보다 장타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게 박성현의 설명. 올해 klpga 투어에서는 ‘드라이버는 쇼,...
'KLPGA 장타여왕' 박성현 "거리 지기 싫어 팔굽혀펴기 하루 500회 했어요" 2015-12-22 18:22:52
] 박성현(22·넵스)의 애칭은 ‘남달라’다. 짧은 커트 머리에 운동선수답지 않은 뽀얀 피부, 호리호리한 몸매 등 외모부터 남다르다. 프로 2년차인 박성현은 올해 호쾌한 장타를 앞세운 ‘닥공(닥치고 공격) 골프’로 3승을 거두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뜨겁게 달궜다.22일 서울 정동...
'까칠해야 잘 친다'는 건 옛말… '친화' 이정민·'위트' 조윤지·'당당' 박인비 2015-12-18 18:28:59
한국여자오픈 4라운드에서 박성현(22·넵스)과 우승을 다퉜다. 당시 우승 경험이 없던 박성현이 막판 급격히 흔들리자 “캐디와 얘기하며 긴장을 풀어보라”고 조언했다.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정민 언니의 배려가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워했다. 이정민의 ‘황금 매너’는...
이태희, 한국프로골프 대상 2015-12-17 18:45:10
10년 만에 넵스헤리티지에서 첫 승을 거둔 이태희는 이번 시즌 대상 포인트 2185점을 얻어 이수민(22·cj오쇼핑)을 5점 차로 따돌렸다.이수민은 대상은 놓쳤지만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았다. 이수민은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해 군산cc오픈에서 첫 승을 올렸다. 이경훈(24·cj오쇼핑)은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박성현 빈폴 입고, 이효린 미래에셋 품으로 2015-12-14 18:44:29
박성현(22·넵스)이 내년 시즌 빈폴골프로 옷을 갈아입는다. klpga 시드전 본선에서 수석 합격한 이효린(18)은 미래에셋에서 김세영과 한솥밥을 먹는다. 신인 중 최대어로 꼽혔던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왕 박지연(20)은 삼천리그룹의 후원을 받는다.올겨울 프로골프 스토브리그가 정중동(靜中動)의 분위기를 보이고...
[스타스윙 따라잡기 (7)] 박성현의 발끝 오르막 샷 2015-12-14 18:39:50
챔프 박성현(22·넵스)도 그렇다. 2015시즌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1위(254.28야드)인 그의 페어웨이 적중률(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에 떨어지는 확률)은 66.48%에 불과하다. 투어 최하위인 123위다.문제 상황에서 아이언샷이 발달하는 건 장타자에게서 발견되는 또 다른 역설이다. 박성현도 그렇다. 올 시즌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