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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후반기 첫 등판서 5이닝 2실점…시즌 4승은 불발 2017-07-25 14:11:44
린저 3점포로 재역전승 (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배진남 기자 =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불펜의 난조로 시즌 4승째 수확은 불발됐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2017...
류현진 후반기 첫 등판, 주전 포수 그랜달과 호흡 2017-07-25 09:07:55
린저(1루수), 로건 포사이드(2루수)는 중심 타선을 책임진다. 야스마니 그랜달(포수)과 족 피더슨(중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류현진은 하위 타선에 배치됐다. 주전 포수 그랜달과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 류현진은 올 시즌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백업...
커쇼 7이닝 무실점 15승째…다저스 거침없는 10연승 2017-07-19 13:03:12
린저의 중전 적시타로 이날 양 팀의 유일한 득점이자 결승점을 얻었다. 다저스 막강 방패인 바에스와 얀선은 각각 1이닝을 완벽하게 책임지며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지켰다. 10연승을 올린 다저스는 65승 29패(승률 0.691)라는 압도적인 승률로 리그 서부지구 1위를 굳게 지켰다. 다저스는 지난달 8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푸이그와 김선빈의 공통점 '공포의 끝번 타자' 2017-07-17 05:00:00
벨린저는 팀 분위기를 바꾼 새내기이자 입지를 굳힌 새 '해결사'다. KIA 타선의 중심을 잡은 새 클러치히터는 몸값 100억원의 사나이 최형우, 새 활력소는 선발진을 두껍게 한 임기영으로 볼 수 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을 찾자면 '공포의 끝번 타자'가 있다는 사실이다. 야시엘 푸이그(27)와 김선빈(28)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6 15:00:04
트리플A서 3안타 맹활약…타율 0.248 170716-0373 체육-0031 13:40 '괴물' 벨린저, MLB 다저스 신인 최초로 사이클링히트 170716-0377 체육-0032 13:58 농구대표팀, 존스컵서 인도에 25점 차 대승…2연승 170716-0382 체육-0033 14:01 추신수 9회 결승타…김현수·최지만 대타 출전 무안타(종합) 170716-0393...
'괴물' 벨린저, MLB 다저스 신인 최초로 사이클링히트 2017-07-16 13:40:23
벨린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한 경기에서 모두 치는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했다. 벨린저는 1회 2사 1루에서 중전 안타로 대기록의 서곡을 울렸다. 3회 2사 3루에선 우월 투런 아치를...
'MLB 홈런더비 우승' 양키스 저지 "환상적인 하루"(종합) 2017-07-11 14:22:07
코디 벨린저(다저스)의 대결은 더욱 볼만했다. 먼저 친 블랙먼이 14개로 환호했지만, 벨린저는 타임아웃 직전 보너스 시간을 얻어 15개째를 넘겼다. 1라운드 마지막 대진에서 저스틴 보어(마이애미)는 22개를 치고선 승리를 확신했지만, 저지는 밀고 당기며 자유자재로 홈런포를 쏘아대며 23개로 2라운드에 올랐다. 저지는...
'괴물 신인' 저지, MLB 올스타 홈런더비 우승 2017-07-11 11:25:35
코디 벨린저(다저스)의 대결은 더욱 볼만했다. 먼저 친 블랙먼이 14개로 환호했지만, 벨린저는 타임아웃 직전 보너스 시간을 얻어 15개째를 넘겼다. 1라운드 마지막 대진에서 저스틴 보어(마이애미)는 22개를 치고선 승리를 확신했지만, 저지는 밀고 당기며 자유자재로 홈런포를 쏘아대며 23개로 2라운드에 올랐다. 저지는...
'괴력의 거포' 저지, 타격연습서 66m높이 말린스파크 천장 직격 2017-07-11 11:24:05
시속 194.85㎞로 가장 빨랐다. 저지는 홈런 더비 1라운드에서 비거리 약 153m짜리 홈런을 포함해 23방을 터뜨려 가뿐히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는 역시 신예 거포로 주목받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를 13-12로 꺾었다. 이번에도 비거리 156m짜리 엄청난 홈런을 터뜨려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엇갈린 '리니지 형제'…등급 놓고 수 싸움 2017-07-05 19:16:31
리니지를 즐겼던 3050세대 ‘린저씨’다. 앱을 2개로 나눈 것은 이들을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신규 팬인 10대까지 흡수하려는 전략이라는 평가다.반면 리니지2 레볼루션은 10~20대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다 보니 린저씨들이 선호하는 거래소 시스템을 고집할 필요가 없었다는 해석이...